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새 회장에 윤대영 대화기기 회장이 취임한다.

협회는 26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일 후보로 추대된 윤 씨를 제5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윤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경제악화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의료기기업계가 협회를 중심으로 단합해 위기를 극복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신임회장은 GE헬스케어코리아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대화기기 회장으로 근무중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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