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브랜드 세이코(www.seikokorea.co.kr)는 업그레이드 된 크로노그래프(3바늘에 스톱워치 기능을 탑재한 시계) 기능의 ‘세이코 카이터리아 SPC027J(SEIKO Criteria SPC027J)’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측정 시작 후 40분 경과시, 6시 방향에 있는 스톱워치 분침이 순식간에 시작점으로 돌아가 120분까지 다시 측정을 반복하는 레트로 그레이드 표시창을 갖추고 있다.

문자판은 크로노그래프 측정시 확인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블랙과 그린컬러가 잘 매칭해 실용성을 높였다.

모던한 블랙컬러의 스틸 케이스로 고급스러움을 추구했다. 가격 56만원.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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