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시가 작년 4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펩시는 작년 4분기에 2억7100만달러(주당 1.28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10일(현지시각) 밝혔다.

전년동기에는 8100만달러(주당 35센트)의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펩시측은 "리스트럭처링과 3억3600만달러의 고정자산평가감의 영향으로 적자반전했다"고 분석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