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헬기 두 대가 26일 오전(현지시간) 이라크 북부에서 추락 4명의 군인이 사망했다고 미군 당국이 밝혔다.

미군 관계자는 이날 오전 2시15분께 이라크 북부에서 미군 헬기 두 대가 추락해 4명의 연합군 소속 병사들이 숨졌다고 말하고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현재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당국은 그러나 항공기 추락이 적의 공격에 의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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