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설 스케치";$txt="";$size="510,293,0";$no="200901261252087820136A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pos="C";$title="설 스케치";$txt="";$size="510,282,0";$no="200901261252087820136A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은 26일 서울 중구 한옥마을에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한 자매가 널뛰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