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이 다음 달 금융전문가를 초청해 '플러스(Plus) 멤버십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세미나는 현대 캐피탈 Plus 멤버십 회원들을 대상으로 재테크 관련 지식을 제공하는 자리로 강창희 미래에셋 부회장과 고종완 RE 멤버스 대표가 '불황을 이기는 성공 자산관리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맡았다. 이들은 각각 '인생 100세 시대의 자산관리'와 '2009년 부동산 전망과 성공 투자 전략'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현대캐피탈은 이번 세미나가 주식시장 조정과 부동산 가격 하락 등으로 자산관리 전략에 대해 고민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세미나 일정은 오는 2월 12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현대캐피탈 Plus 멤버십 회원들은 1월 23일까지 현대캐피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500명을 초청하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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