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가격이 2주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1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월 둘째주 전국 주유소의 주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천321.50원으로 전주보다 18.97원 올랐으며, 경유 역시 12.28원 오른 ℓ당 1천289.63원을 기록했다.

휘발유와 경유 모두 유류세 환원 영향이 본격화되면서 가격이 오르는 추세다.

서울의 경우 15일 기준 보통 휘발유값 평균이 ℓ당 1천436.34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00원 이상 비싼 상태다.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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