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성을 고려한 종합적인 풍수해 저감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14일지역 방재 정책을 수립, 자연재해로 인한 풍수해예방을 위한 풍수해 저감종합계획 수립 용역사업을 착수했다.

풍수해 저감종합계획은 1억5000여만원을 예산을 투입, 구 전체면적 13.07㎢를 대상으로 태풍이나 호우, 홍수, 강풍 등 자연재해발생 가능한 위험도를 분석 평가하고 피해 저감을 위한 대책을 수립한다.

특히 지역 특성을 고려한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풍수해저감계획을 수립, 자연재해예방 및 풍수해저감사업의 기본자료로 활용하여 지역 주민들이 풍수해로부터 위험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인수 구청장은 “재해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풍수해저감계획 수립을 통해 각종재해발생시 재해복구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재해복구사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치수방재과(☎2627-1852)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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