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폭스바겐";$txt="";$size="510,382,0";$no="20090114105238435499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신개념 자가복구 기능 갖춘 '모빌리티 타이어' 장착키로
자동주차 기능에 이어 연이어 신기술 국내 소개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가 내달 3일 출시되는 새모델 파사트 CC를 통해 신개념 자가복구 기능을 갖춘 ‘모빌리티 타이어’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자동 주차 시스템 ‘파크 어시스트’에 이어 다시 한번 유럽 선진 기술을 국내에 뽐낼 전망이다.
'모빌리티 타이어’는 지름 5mm 이내의 이물질로 인해 펑크가 나더라도 공기압이 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즉각적인 자가 복구가 가능하도록 한 기술이다. 특히 이물질을 제거한 이후에도 추가적인 조치 없이 계속 주행할 수 있어 획기적이다.
특히 펑크가 나고 자가 복구가 진행 된 이후에도 승차감에 전혀 차이가 없다는 점이 기존 '런플랫 타이어'와 구별되는 부분이다. 또 타이어 펑크 시 트레드 안쪽의 유연한 고무 컴파운드 레이어가 즉각적으로 펑크 부위를 메워줘 사후 조치가 필요없다는 점도 기존 런플랫 타이어에 비해 획기적으로 개선된 부분이다.
런플랫 타이어는 펑크시에도 주행이 가능했지만 정비센터를 찾아 반드시 사후조치를 해야만 했다. 또 타이어 내부의 단단한 사이드월 때문에 펑크시 승차감이 급격히 나빠지는 단점을 지적받아 왔다.
타이어 펑크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점도 모빌리티 타이어의 강점이다. 폭스바겐코리아 한 관계자는 "자체 조사 결과 모빌리티 타이어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타이어 펑크 사고의 85%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pos="C";$title="폭스바겐";$txt="";$size="510,358,0";$no="200901141052384354995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