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이 소비자들의 권익과 건강을 위해 노력한 총 48개 기업을 '2009 아시아소비자대상' 수상업체로 선정했습니다.
'2009 아시아소비자대상'에서는 이마트와 CJ제일제당이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오리온이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동아제약이 식품의약품안전청장상을 각각 받게 됐습니다. 또 남양유업과 빙그레는 식품공업협회장상을 공동 수상합니다.
이밖에 각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롯데백화점, 진로, 농심, LG패션, 한미약품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습니다.
이번 '2009 아시아소비자대상'은 소비자 2만823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가족부, 한국소비자원 등 관계기관, 학계 대표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오후 2시30분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에서 열립니다.
■ 행사명: 2009 아시아소비자대상
■ 시상 일시: 2009년 1월21일 오후 2시30분
■ 시상 장소: 여의도 CCMM빌딩 12층
■ 문의: 아시아경제신문 편집국 산업부 (02)6292-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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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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