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3.10
다음
1
골프장에 생긴 싱크홀 밑에서 '우르르'…수백 개 와인병 발견

골프장에 생긴 싱크홀 밑에서 '우르르'…수백 개 와인병 발견

골프장에 생긴 작은 싱크홀을 보수하려다 땅속에서 19세기 와인 저장고가 발견되는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단순한 배수관 파손으로 여겨졌던 공간을 파 내려가자 아치형 벽돌 구조의 지하 저장고와 수백 개의 오래된 와인병이 모습을 드러냈다.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 ITV 등 외신에 따르면 맨체스터 트래퍼드에 있는 데이비흄 파크 골프클럽(Davyhulme Park Golf Club)은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3번 홀

2
"트럼프 사랑해!"…이란 공습에 '트럼프 댄스' 춘 여성 정체

"트럼프 사랑해!"…이란 공습에 '트럼프 댄스' 춘 여성 정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가 사망하자 일부 이란인들이 '트럼프 댄스'를 추는 영상을 올리며 환호했다고 미국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 이후 매체가 소개한 영상 속 인물은 "그 춤추던 여자가 바로 나"라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미국서 공학 박사 과정 중"…하메네이 사망에 춤춘 여성 정체앞서 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일부 이란인들이 하메네이를 제거한 도널드

3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으로 체포…"변명의 여지 없어"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으로 체포…"변명의 여지 없어"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가 석방됐다. 스피어스는 혈중알코올농도 검사를 받은 뒤 풀려났으며 오는 5월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5일 로이터통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4일 밤(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벤투라에서 진행된 음주 단속 과정에서 적발됐다. 스피어스는 이후 병원으로 이동해 혈중알코올농도 검사를 받았으며 운전하던 차량은 견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4
"피난소에서 성적 행위"…日 AV, 대지진 15주기 앞두고 뭇매

"피난소에서 성적 행위"…日 AV, 대지진 15주기 앞두고 뭇매

동일본대지진 15주기를 앞두고 일본에서 재난 피해 지역을 연상시키는 설정의 성인 영상물이 공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8일 일본 매체 여성자신 등은 성인 콘텐츠 제작사 소프트 온 디맨드(SOD)가 지난해부터 배포한 한 작품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며 비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작품은 재난 지역에 파견된 여성 구호대원이 피난소에서 생활하던 중 남성들과 성적 행위를 하게 된다는 설정을 담고

5
"밥줄부터 끊길 판"…이란, 호르무즈 막았다가 역풍 맞나

"밥줄부터 끊길 판"…이란, 호르무즈 막았다가 역풍 맞나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다. 그러나 이 같은 결정은 오히려 자충수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란이 해외에서 식량을 수입할 유일한 창구가 막히기 때문이다. 지난 4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란의 해협 봉쇄 이후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피해 항해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때문에 중동의 식량 수급에도 차질이 빚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걸프 지역으로 들어오는

6
"진짜 환갑이라고?" 25년 어려보이는 '192만 팔로워'…동안 외모 비결은

"진짜 환갑이라고?" 25년 어려보이는 '192만 팔로워'…동안 외모 비결은

싱가포르 출신 사진작가 추안도 탄(60)이 환갑을 맞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놀라운 동안 외모로 전 세계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그가 자신만의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5일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츠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탄은 지난 3일 자신의 60번째 생일을 맞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특별한 사진을 게시했다. 숫자 '60'이 적힌 금빛 풍선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공개한 그는 1966년 3

7
美서 '살 떨리는' 보고서 나왔다 "北핵탄두 소형화 이미 성공 가능성"

美서 '살 떨리는' 보고서 나왔다 "北핵탄두 소형화 이미 성공 가능성"

미국 보수 성향 싱크탱크인 헤리티지 재단이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이 이미 미국 본토를 직접 위협할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핵탄두 소형화 기술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능력을 확보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해 주목된다. 재단은 최근 공개한 '2026 미국 군사력 지수(Index of U.S. Military Strength)' 보고서에서 북한을 미국의 핵심 이익을 위협하는 주요국 중 하나로 지목했다. 보고서는 중국, 러시아, 이란

8
"스타벅스보다 잘 팔린다"…1위로 올라서더니 '블루보틀' 품은 中 토종커피

"스타벅스보다 잘 팔린다"…1위로 올라서더니 '블루보틀' 품은 中 토종커피

중국 루이싱커피가 미국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커피를 인수했다. 4일 (현지시간) 중국 매체 계면신문은 "루이싱커피의 투자사인 센추리엄 캐피털이 네슬레로부터 블루보틀 커피의 전 세계 매장을 인수하기로 했으며 거래 금액은 4억달러(5854억원)미만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네슬레는 거래가 완료되더라도 커피 원두와 인스턴트 커피, 즉석음료 등 블루보틀의 소비재 사업은 계속 보유할 예정이다.

9
"지퍼 내린 그 순간, 호날두 넘었다" 3억3000만원에 팔린 레이르담 올림픽 유니폼

"지퍼 내린 그 순간, 호날두 넘었다" 3억3000만원에 팔린 레이르담 올림픽 유니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한 유니폼이 약 3억3000만 원에 낙찰됐다. 지난 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매체 NL타임즈는 레이르담이 올림픽 경기에서 입은 사인 유니폼이 경매에서 19만5000유로(약 3억3364만 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경매는 네덜란드 올림픽위원회와 스포츠 유니폼 전문 경매 플랫폼 '매치원셔츠(MatchW

10
"나도 오리 키울래, 이게 웬 횡재야"…배 갈랐더니 쏟아진 황금 '깜짝'

"나도 오리 키울래, 이게 웬 횡재야"…배 갈랐더니 쏟아진 황금 '깜짝'

중국에서 한 남성이 오리를 잡아 손질하던 중 위장에서 금 조각을 발견해 화제다. 오리가 길러진 강 일대는 과거 금 채굴이 이뤄졌던 곳으로 알려졌다. 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중부 후난성의 남성 류모씨가 오리를 도축하던 중 오리 위장에서 금 입자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발견된 금 입자는 소각 테스트를 거쳐 실제 금으로 확인됐다. 무게는 약 10g, 가치는 약 1만2000위안(약 246만원)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