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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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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억 성과급 벼락' 맞은 직원들…125억 쌓아 놓고 "지폐 센 만큼 가져가라"

'370억 성과급 벼락' 맞은 직원들…125억 쌓아 놓고 "지폐 센 만큼 가져가라"

중국의 한 제조업체가 연간 순이익의 약 70%를 직원들과 나누는 파격적인 보너스 정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에 본사를 둔 크레인 제조업체 '허난광산기계'는 최근 연말 행사에서 직원들에게 총 1억8000만위안(약 370억원) 규모의 성과급을 지급했다. 이는 회사의 연간 순이익 가운데 약 7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센 만큼 가져가"…직원 7000명에 성과급 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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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만 장' 팔렸다…"단돈 8천원에 순금 갖는다" Z세대 '깜짝' 인기

벌써 '20만 장' 팔렸다…"단돈 8천원에 순금 갖는다" Z세대 '깜짝' 인기

최근 금값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중국에서 초소형 순금 휴대전화 스티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금을 살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수요가 몰리고 있으나, 실제 금값과 비교하면 가격이 지나치게 높아 투자용으로는 적절하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27일 중국 후베이성 지역 매체 장강운뉴스는 "최근 금 가격이 높아 큰 중량 제품을 사기 어려워지자, 젊은층을 중심으로 소용량 금 휴대전화 스티커를 구매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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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갇혀 화장실도 못 가" 야경 보러 간 20명 日 스카이트리서 '날벼락'

"5시간 갇혀 화장실도 못 가" 야경 보러 간 20명 日 스카이트리서 '날벼락'

일본 도쿄의 대표 관광 명소인 도쿄 스카이트리에서 엘리베이터가 운행 도중 멈추며 승객 20명이 5시간 넘게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언론인 요미우리신문, 산케이신문, 아사히신문 등은 지난 22일 오후 8시20분께 지상 4층과 지상 350m 높이 '전망 데크'를 잇는 엘리베이터 4대 중 2대가 급정지했고, 이 중 1대가 승객을 태운 채 지상 약 30m 높이에서 멈춰섰다고 26일 보도했다. 해당 엘리베이터는 정원 40명 규모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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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서 또 논란 터졌다…"이게 무슨 뜻이냐" 한국인 인종차별 의혹

스타벅스서 또 논란 터졌다…"이게 무슨 뜻이냐" 한국인 인종차별 의혹

미국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한국인 고객이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온라인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지난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오늘 한국인 동료가 스타벅스에서 블랙커피를 주문했는데 컵에 'yellow!!'라고 적혀 있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음료 컵 뒷면 영수증 스티커에 한국인 이름으로 보이는 주문자명과 함께 'yellow'라는 문구가 기재된 모습이 담겼다. 작성자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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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호텔 커피 머신 못 쓰겠네" 객실 내 '충격 세탁법' 영상에 일파만파

"이제 호텔 커피 머신 못 쓰겠네" 객실 내 '충격 세탁법' 영상에 일파만파

호텔 객실 커피 머신으로 속옷을 세탁하는 방법을 '여행 꿀팁'으로 소개한 여성 인플루언서가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호텔 위생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까지 번지는 모양새다. 25일 연합뉴스TV는 미국 연예 매체 피플지(People) 등을 인용해 인플루언서 겸 피트니스 코치 타라 우드콕스가 지난해 11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행 중 속옷이 부족할 때 쓸 수 있는 방법이라고 올린 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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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교토, 오지말라는 건가 했는데 진짜네" 관광객만 숙박세 10배·버스요금 2배 ↑

"日교토, 오지말라는 건가 했는데 진짜네" 관광객만 숙박세 10배·버스요금 2배 ↑

일본의 대표 관광도시인 교토시가 관광객에게 부과하는 버스 요금을 시민보다 최대 두 배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숙박세도 대폭 인상하기로 하면서 방문객 부담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 지지통신 보도를 보면, 마쓰이 고지 교토시장은 25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도심 시영버스 요금을 시민과 비시민으로 구분해 차등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230엔인 요금을 시민은 200엔(약 1830원)으로 조정하고, 관광객 등 시민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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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와 바다가 무덤 될 것"…이란, 美 항모 링컨호에 탄도미사일 4발[미국-이란 전쟁]

"육지와 바다가 무덤 될 것"…이란, 美 항모 링컨호에 탄도미사일 4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1일(현지시간) 오후 중동 오만만에서 작전 중인 미군 항공모함을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보도했다. 혁명수비대는 "자랑스러운 이란군이 미국과 시온주의자(이스라엘) 적들의 공격했고 미군 항공모함인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탄도미사일 4발에 타격당했다"고 주장했다. 혁명수비대는 "지친 적의 군사력을 겨냥해 강력한 공격을 하고 있다"며 "육지와 바다가 침략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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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돼야 해" 발칵 뒤집힌 美…Z세대 난데없이 '차' 마시기 열풍

"중국인이 돼야 해" 발칵 뒤집힌 美…Z세대 난데없이 '차' 마시기 열풍

뜨거운 물 마시기, 실내에서 슬리퍼 신기, 중국풍 옷 입기…. 최근 젊은 미국인들 사이에서 이처럼 중국의 풍습을 따르는 '중국인 되기(Becoming Chinese)'가 유행하고 있다. '차이나 맥싱(China Maxxing)'이라고도 불리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미국 언론들은 중국 문화에 대한 서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CNN, 타임,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현지 언론들은 미국 Z세대 사이에서 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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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절대 이렇게 하지마세요"…오히려 악취 유발하는 '이 행동'

"빨래 절대 이렇게 하지마세요"…오히려 악취 유발하는 '이 행동'

운동을 마친 뒤 운동복을 곧바로 세탁기에 넣는 습관이 오히려 악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땀이 충분히 증발하기 전에 세탁을 하면 섬유 속에 남은 세균과 냄새 분자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땀 마르기 전 세탁기행, 냄새 고착 원인영국 소비자 단체 '위치'의 레베카 제이크먼 수석 연구원은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땀이 증발할 공간을 주지 않으면 세균과 냄새가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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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전쟁 공포 대신 불장 신호?…"이란 공습,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

코스피 전쟁 공포 대신 불장 신호?…"이란 공습,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단행한 가운데 이번 공격이 단기간에 끝난다면 오히려 글로벌 경제 및 증시에 호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미 CNBC 등 외신은 에드 야데니 야데니리서치 대표가 이런 분석을 내놨다고 보도했다. 월가 대표 강세론자로 알려진 야데니는 '채권자경단'을 처음 명명한 것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미국의 이번 공격으로 이란 해군이 사실상 무력화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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