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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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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 찾았다"…'번쩍 번쩍' 무려 562톤 매장된 中 산둥 바다

"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 찾았다"…'번쩍 번쩍' 무려 562톤 매장된 中 산둥 바다

중국 산둥성 인근 해역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저 금광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18일 중국 시나경제에 따르면 산둥성 옌타이시 인민정부 신문판공실은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라이저우시 싼산섬 북쪽 해역에서 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이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JORC(호주광석매장량위원회) 기준으로 산정할 경우 발견된 해저 금광의 금 매장량은 562t에 달한다. 평균 광석 1t당 금 함량은 4.2g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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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에 성매수하더니 결국" 노인 HIV 감염 폭증에 난리난 中

"4000원에 성매수하더니 결국" 노인 HIV 감염 폭증에 난리난 中

노년층의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감염 폭증이 중국의 새로운 사회 문제로 떠올랐다. 16일(현지시간) 중국신문주간에 따르면 광둥성과 저장성뿐 아니라 중국 내 여러 성(省)에서 노년 HIV 감염자와 후천성면역결핍증(AIDS)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서남부와 화남 지역 일부 성은 특히 심각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 전 부주임이자 지난대학 질병예방통제연구원 원장 량샤오펑은 매체에 "고령화가 심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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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삭제해" 근육질 상반신 노출 이미지 올린 CEO에 쏟아진 반응

"제발 삭제해" 근육질 상반신 노출 이미지 올린 CEO에 쏟아진 반응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가 챗GPT의 이미지 생성 도구로 제작한 달력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만 올트먼 CEO를 상반신이 노출된 소방관 모습으로 표현해 달력 모델로 활용한 데다 달력에 날짜 오류까지 포함되면서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올트먼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해당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올트먼 자신이 크리스마스 장식이 놓인 공간을 배경으로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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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다니면 30평 아파트가 무료" 파격 정책 내놓은 中 회사

"5년 다니면 30평 아파트가 무료" 파격 정책 내놓은 中 회사

중국의 한 중견 기업이 장기근속 장려책으로 직원들에게 아파트를 무상으로 제공해 화제다. 2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동부 저장성 원저우의 저장궈성자동차기술유한공사는 최근 채용 공고를 통해 5년 이상 근무한 직원에게 무료 아파트를 제공하는 인사 제도를 공개했다. 이 회사는 자동차용 체결 부품을 전문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현재 45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지난해 연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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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이것' 하지 마세요"…치매 유발하는 뜻밖의 습관

"밤에 '이것' 하지 마세요"…치매 유발하는 뜻밖의 습관

잠들기 전 음악이나 백색소음을 듣기 위해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착용하는 습관이 장기적으로는 뇌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이는 청력 손상과 수면 질 저하, 감염 위험까지 동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0일 신경과 전문의이자 전염병학 연구자인 닥터 빙(Dr. Bing)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뇌 건강을 위해 피하고 있다는 세 가지 습관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그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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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40만채 붕괴, 사망자 1만8000명…경제 피해 800조원" 日 충격 보고서

"건물 40만채 붕괴, 사망자 1만8000명…경제 피해 800조원" 日 충격 보고서

일본 도쿄에서 규모 7 이상의 '수도직하지진'이 발생할 경우 사망자가 최대 1만8000명에 이를 수 있다는 일본 정부의 새 보고서가 나왔다. 지난 19일 일본 정부 중앙재난위험감소위원회 실무그룹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수도직하지진 피해 예상 및 대책 보고서'를 발표했다. 수도직하지진이란 도쿄를 포함한 수도권의 지하에서 발생하는 규모 7급 이상의 대지진을 말한다. 이 지진은 해안가 멀리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지진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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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여명 중 단 1명…일본 사상 초유의 여고생 사법시험 합격에 '들썩'

1500여명 중 단 1명…일본 사상 초유의 여고생 사법시험 합격에 '들썩'

일본 명문 여고에 다니는 재학생이 사법시험에 합격해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도쿄도 미나토구에 있는 게이오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18)이 올해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실이 확인됐다. 현역 고등학생의 사법시험 합격은 과거 나다고등학교 3학년과 쓰쿠바대 부속 고마바고등학교 2학년 등 남학생 사례는 있었지만, 여학생으로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에서 사법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법과대학원(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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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젊어 보여, 비결이 뭡니까" 비키니 입고 대회 나간 '할머니 보디빌더'

"20년 젊어 보여, 비결이 뭡니까" 비키니 입고 대회 나간 '할머니 보디빌더'

대만 보디빌딩 대회에서 72세 할머니가 탄탄한 근육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대만 타이베이 출신의 72세 린수이쯔가 '보디빌더 할머니'로 불리며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수이쯔는 최근 열린 '2025 프레지던트컵 보디빌딩·피트니스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그는 70세 이상 부문에 참가해 탄탄한 체형과 또렷한 근육 라인,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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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시달리던 두 청년, 빌린 땅 팠다가 9000만원 다이아 발견

생활고 시달리던 두 청년, 빌린 땅 팠다가 9000만원 다이아 발견

인도의 20대 청년 두 명이 임대한 지 몇 주밖에 되지 않은 토지에서 15.34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발견해 화제다. 지난 17일(현지시간) BBC는 인도의 다이아몬드 산지 판나(Panna)에서 두 소꿉친구가 사람이 최근 다이아몬드를 발견한 사연을 소개했다. 인도 중부의 대표적인 다이아몬드 채굴 지역인 판나에서 사티시 카틱(24)과 사지드 모하메드(23)는 최근 임대한 토지에서 크고 반짝이는 돌을 우연히 발견했다. 두 사람은 해당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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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락, 과거와 다르다…대공황 전조와 유사" 전문가 경고 빗발치는 비트코인

"이번 하락, 과거와 다르다…대공황 전조와 유사" 전문가 경고 빗발치는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최근 반등 동력을 회복하지 못한 채 하락 압력을 이어가면서 시장 안팎에서 '장기 약세장 진입'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이번 흐름이 단기 조정이 아닌 구조적 약세 국면의 시작이라는 경고가 잇따르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방어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8일 현재 비트코인은 8만60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며 올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지난 10월 시세(약 12만6000달러) 대비 3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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