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실시…내달 8일까지 접수
건축·토목·주택등 8개 분야
금호건설은 다음 달 8일까지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모집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새 브랜드 '아테라(ARTERA)'경쟁력 강화를 이끌 핵심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채용으로, 선발 인원은 두 자릿수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기계시공 ▲전기시공 ▲토목시공 ▲주택영업 ▲RM▲인사▲안전관리 등 8개 분야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7월 입사 예정으로, 입문 교육을 거쳐 본사 및 각 현장에 배치된다. 직무별 세부 사항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는 다음 달 8일까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된 자 등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주거 브랜드 '아테라'의 가치 강화를 이끌어갈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공개채용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이러다 코스피 폭락하면 어쩌지"…역대 최대 투자...
AD
1967년 제일토목건축을 모태로 한 금호건설은 현재까지 전국에 약 15만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해 왔다. 현재 주거 브랜드 '아테라'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사업 영역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