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12.24
다음
1
대전 대덕구 오정동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최종 선정

대전 대덕구 오정동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최종 선정

이장우 대전시장이 19일 시정 브리핑을 통해 "도시재생 공모사업 중 국비 보조 규모가 가장 큰 국가시범지구에 대덕구가 최종 선정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사 이전 후 과제였던 원도심 침체를 극복하는 동시에 상권 활성화와 지역 활력 회복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국가시범지구 선정은 국토교통부의 2025년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광역시 중 유일하다. 오정 국가시범지구(도시재생 혁신지구)는 현 대덕구청사

2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한국수자원공사, 에코델타시티 활성화 맞손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한국수자원공사, 에코델타시티 활성화 맞손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사장 이윤상)과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는 지난 18일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부산에코델타시티(EDC)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두 기관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으로 인한 이주 대상자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착 지원 ▲부산에코델타시티 활성화를 위한 공단 사옥의 에코델타시티 이전 ▲탄소중립 및 스마트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 다양한

3
하늘로 열린 태화강… 울산시, ‘태화루 스카이워크’ 준공식 개최

하늘로 열린 태화강… 울산시, ‘태화루 스카이워크’ 준공식 개최

과거의 누각과 미래의 공법이 태화강 상공에서 만났다. 울산시가 태화강에 새로운 랜드마크를 선보인다. 시는 18일 오후 4시 50분 중구 태화로 300 일원 태화루 스카이워크에서 '태화루(용금소) 스카이워크 준공식'을 개최한다.준공식 이후 시설 점검과 마무리 작업을 거쳐 12월 24일부터 일반 시민과 관광객에게 정식 개방한다. 이날 준공식은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이성룡 울산시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김영길 중구청장 등

4
버려진 건물서 꿈이 자란다…포항 구도심에 뜬 청년 플랫폼 1호 ‘popen’ 개소

버려진 건물서 꿈이 자란다…포항 구도심에 뜬 청년 플랫폼 1호 ‘popen’ 개소

도시의 그림자였던 빈 건축물이 이제는 청년들의 무대가 됐다. 포항시는 지난 19일 북구 상원동 중앙상가 실개천 거리에서 빈 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청년창업거점 'popen(pohang open space)' 개소식을 개최했다.청년창업거점 'popen'은 포항시 빈건축물 정비사업 제1호 사업으로, 장기간 방치돼 있던 구도심 빈건축물을 철거가 아닌 활용 방식으로 정비해 도시 미관 개선과 함께 청년 창업 지원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다. 시

5
이장우 대전시장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대전의 새로운 랜드마크"

이장우 대전시장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대전의 새로운 랜드마크"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옥탑에 설치된 야외 전망대를 통해 360도 파노라마 뷰를 제공하고 특히, 야간에는 화려한 도심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기대를 모으며 대전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예고했다. 대전시가 19일 친환경 목조건축물로 조성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높이 24m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산림청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65억 원 등 총예산 130억 원이 투

6
구미시, 투자유치 대상 3관왕·4조5000억 투자성과

구미시, 투자유치 대상 3관왕·4조5000억 투자성과

경북 구미시는 지난 1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년 경상북도 투자유치 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부문, 기업 부문, 유공 공무원 부문 모두에서 대상을 받으며 '트리플크라운(3관왕)'을 달성했다. 경상북도 내 시·군의 투자유치 실적과 투자 활성화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구미시는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영예를 안았다. 올해 구미시는 소재·부품을 비롯해 반도체, 방위·

7
겨울 숲에서 만나는 따뜻한 힐링 '백운산자연휴양림'

겨울 숲에서 만나는 따뜻한 힐링 '백운산자연휴양림'

차가운 공기가 가슴속 깊숙이 스며드는 계절. 숲은 오히려 더 따뜻한 쉼을 내어준다. 해발 1,222m 백운산 자락에 자리한 백운산자연휴양림은 겨울의 청량함과 설경, 그리고 사람을 품는 온기가 공존하는 공간이다. 숲을 이해하는 공간은 더욱이 빼놓을 수 없다. 백운산 산림박물관에선 '숲이 사라져요-숲은 소중해요-숲과 함께해요'로 이어지는 전시 동선을 통해 인간과 숲의 관계를 차분히 돌아볼 수 있다. 여행의 속도를 잠시 늦

8
“자고 갈게”… 포항시, 머물고 체험하는 ‘Re-Trip Festival 도시’ 체류형 관광도시로

“자고 갈게”… 포항시, 머물고 체험하는 ‘Re-Trip Festival 도시’ 체류형 관광도시로

포항시가 기존의 경유형 관광 구조를 완전히 탈피하고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체질 개선에 나섰다.지역 특화 축제와 숙박 인프라 확충, K-콘텐츠와 연계한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2026년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열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올해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 포항국제불빛축제, 영일대 뮤직&캠핑 페스타, 힐링필링 철길숲야행 등 다양한 축제로 관광객의 발길을 끌었다. 특히 송도비치레트로페스티벌과 썸머워터퐝페스티

9
제조업 중심 구미시, 직결 철도 필수 경제계 주목

제조업 중심 구미시, 직결 철도 필수 경제계 주목

경북 구미시-구미상공회의소는 22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신공항 배후도시를 향한 구미~신공항 철도 신설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이 날 토론회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윤재호 경북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기업 CEO와 경제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구미~신공항 철도 신설에 대한 지역 경제계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구미는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

10
“청년이 떠나면 도시도 떠난다”… 지방소멸 해법은 ‘청년’, 포항시 지방소멸 정면 돌파

“청년이 떠나면 도시도 떠난다”… 지방소멸 해법은 ‘청년’, 포항시 지방소멸 정면 돌파

포항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은행 포항본부(본부장 남택정)와 지역경제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지방소멸 시대, 청년유입을 위한 정책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지역 청년 유출의 구조적 원인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주제 발표자로 나선 박주희 전 청년재단 사무총장은 '포항시 청년 유입을 위한 청년정책 방향 모색'을 주제로 경북도와 포항시의 청년정책 현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