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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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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 찾았다"…'번쩍 번쩍' 무려 562톤 매장된 中 산둥 바다

"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 찾았다"…'번쩍 번쩍' 무려 562톤 매장된 中 산둥 바다

중국 산둥성 인근 해역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저 금광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18일 중국 시나경제에 따르면 산둥성 옌타이시 인민정부 신문판공실은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라이저우시 싼산섬 북쪽 해역에서 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이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JORC(호주광석매장량위원회) 기준으로 산정할 경우 발견된 해저 금광의 금 매장량은 562t에 달한다. 평균 광석 1t당 금 함량은 4.2g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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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다니면 30평 아파트가 무료" 파격 정책 내놓은 中 회사

"5년 다니면 30평 아파트가 무료" 파격 정책 내놓은 中 회사

중국의 한 중견 기업이 장기근속 장려책으로 직원들에게 아파트를 무상으로 제공해 화제다. 2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동부 저장성 원저우의 저장궈성자동차기술유한공사는 최근 채용 공고를 통해 5년 이상 근무한 직원에게 무료 아파트를 제공하는 인사 제도를 공개했다. 이 회사는 자동차용 체결 부품을 전문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현재 45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지난해 연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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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집에 독사 풀었다…용의자 지목된 두 아들, 끔찍한 선택

아버지 집에 독사 풀었다…용의자 지목된 두 아들, 끔찍한 선택

인도에서 보험금을 타기 위해 독사를 풀어 아버지를 사망에 이르게 한 두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인도 매체 더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지난 10월 50대 남성 가네산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조사 결과 가네산의 두 아들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됐다. 모한라즈(26)와 하리하산(27)은 3000만루피(약 4억9500만원)의 보험금을 받기 위해 아버지를 뱀에 물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가네산은 사망하기 전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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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이것' 하지 마세요"…치매 유발하는 뜻밖의 습관

"밤에 '이것' 하지 마세요"…치매 유발하는 뜻밖의 습관

잠들기 전 음악이나 백색소음을 듣기 위해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착용하는 습관이 장기적으로는 뇌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이는 청력 손상과 수면 질 저하, 감염 위험까지 동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0일 신경과 전문의이자 전염병학 연구자인 닥터 빙(Dr. Bing)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뇌 건강을 위해 피하고 있다는 세 가지 습관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그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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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40만채 붕괴, 사망자 1만8000명…경제 피해 800조원" 日 충격 보고서

"건물 40만채 붕괴, 사망자 1만8000명…경제 피해 800조원" 日 충격 보고서

일본 도쿄에서 규모 7 이상의 '수도직하지진'이 발생할 경우 사망자가 최대 1만8000명에 이를 수 있다는 일본 정부의 새 보고서가 나왔다. 지난 19일 일본 정부 중앙재난위험감소위원회 실무그룹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수도직하지진 피해 예상 및 대책 보고서'를 발표했다. 수도직하지진이란 도쿄를 포함한 수도권의 지하에서 발생하는 규모 7급 이상의 대지진을 말한다. 이 지진은 해안가 멀리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지진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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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여명 중 단 1명…일본 사상 초유의 여고생 사법시험 합격에 '들썩'

1500여명 중 단 1명…일본 사상 초유의 여고생 사법시험 합격에 '들썩'

일본 명문 여고에 다니는 재학생이 사법시험에 합격해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도쿄도 미나토구에 있는 게이오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18)이 올해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실이 확인됐다. 현역 고등학생의 사법시험 합격은 과거 나다고등학교 3학년과 쓰쿠바대 부속 고마바고등학교 2학년 등 남학생 사례는 있었지만, 여학생으로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에서 사법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법과대학원(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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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면 25조원 준다"…12국에 100명 자녀 있다는 CEO의 고백

"자식이면 25조원 준다"…12국에 100명 자녀 있다는 CEO의 고백

텔레그램 메신저 창업자 파벨 두로프가 화제다. 그는 공공연히 정자 기증으로 전 세계 12개국에서 100명 이상의 자녀가 있다고 밝혀왔다. 연합뉴스는 23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인용해 두로프가 밝힌 자녀 소식을 보도했다. 그는 지난해 7월 텔레그램을 통해 올린 글에서 자신이 2010년경부터 정자 기증을 시작했다면서 자신의 정자를 기증받아 현재는 최소 12개국에 100명이 넘는 자녀가 있다고 했다. 공식적으로는 세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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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안 보일 정도" 갑자기 몰려든 물고기 떼…시민들 '멈칫'

"강이 안 보일 정도" 갑자기 몰려든 물고기 떼…시민들 '멈칫'

일본 오사카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도톤보리강에서 의문의 물고기 떼가 포착됐다. 24일 요미우리TV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곳에서 물고기 떼가 처음으로 목격된 때는 지난 18일이다. 당시 갑자기 나타난 물고기들은 도톤보리강 수면을 가득 채울 정도로 무리를 지어 헤엄쳤다. 당시 강둑을 따라 걷던 관광객과 시민들은 예상치 못한 광경에 놀라 발걸음을 멈추고 선 채 강을 바라봤다. 한 현지 주민은 "물고기 떼가 오전 6~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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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시달리던 두 청년, 빌린 땅 팠다가 9000만원 다이아 발견

생활고 시달리던 두 청년, 빌린 땅 팠다가 9000만원 다이아 발견

인도의 20대 청년 두 명이 임대한 지 몇 주밖에 되지 않은 토지에서 15.34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발견해 화제다. 지난 17일(현지시간) BBC는 인도의 다이아몬드 산지 판나(Panna)에서 두 소꿉친구가 사람이 최근 다이아몬드를 발견한 사연을 소개했다. 인도 중부의 대표적인 다이아몬드 채굴 지역인 판나에서 사티시 카틱(24)과 사지드 모하메드(23)는 최근 임대한 토지에서 크고 반짝이는 돌을 우연히 발견했다. 두 사람은 해당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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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끼 먹고 90분씩 5번 수면…'체지방률 7%' 호날두 강철체력 비결

하루 6끼 먹고 90분씩 5번 수면…'체지방률 7%' 호날두 강철체력 비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가 불혹의 나이에도 20대 전성기 못지않은 신체 능력을 유지하는 비결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19일 호날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선명한 복근이 드러난 사진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 분석에 따르면, 호날두의 체질량 지수는 약 7%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는 활동량이 극대화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정상급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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