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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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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배우러 인도 왔다가…쇠사슬 묶인채 정글서 발견된 美여성

요가 배우러 인도 왔다가…쇠사슬 묶인채 정글서 발견된 美여성

인도 정글에서 다리에 족쇄가 채워져 나무에 묶여 있던 여성이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경찰은 여성의 진술을 근거로 전남편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지난 31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은 지난달 27일 인도 마하라슈트라주(州) 신두두르그 지역의 정글에서 한 여성이 쇠사슬로 나무에 묶여있었다고 보도했다. 당시 근처를 지나가던 목동이 여성의 고통스러워하는 신음을 듣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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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1위 실력인줄도 모르고…" 동네서 보드 타던 14세, 금메달 따다 [일본人사이드]

"세계1위 실력인줄도 모르고…" 동네서 보드 타던 14세, 금메달 따다

"공원에서 탄생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파리 올림픽과 관련해서, 일본에서 최근 화제가 되는 것은 스케이트보드 부문입니다. 2020 도쿄올림픽 때 처음 채택된 종목인데, 이번에 금메달리스트가 무려 14세여서 주목을 받았죠. 더 놀라운 것은 이 14세는 연습 거점이 선수촌도 아니고 동네 공원입니다. 스마트폰도 없어서 다른 사람보다 자신이 잘하는지 아닌지도 몰랐다는 이야기까지 언론에 보도되면서 '재야의 고수'라는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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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항문·발가락 없어"…정체불명 '유령병' 확산 중인 북한

"신생아 항문·발가락 없어"…정체불명 '유령병' 확산 중인 북한

북한 핵실험장 인근에서 신생아의 항문, 발가락, 손이 없는 정체불명의 질병이 퍼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북한에서는 이 질병을 치료가 불가능한 '유령 병'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2015년 북한을 탈출한 이영란씨의 발언을 이용해 이같이 전했다. 이 씨는 "2015년 북한 탈출 전까지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에 살았고, 내 아들은 이 유령 병에 걸린 환자 중 한 명"이라며 "길주에서는 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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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생수 얼마나 나쁘길래…수돗물로 바꾸니 '깜짝' 변화

'플라스틱' 생수 얼마나 나쁘길래…수돗물로 바꾸니 '깜짝' 변화

플라스틱병에 든 생수에 미세 플라스틱이 다량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됐다. 플라스틱병에 담긴 물을 일상적으로 마시는 습관이 고혈압의 원인일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 오스트리아 다뉴브 사립대학교 의학과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들에게 2주 동안 플라스틱·유리병에 담긴 물 대신 수돗물만 마시게 했다. 이후 결과는 놀라웠다. 참가자들의 이완기 혈압이 상당히 떨어졌기 때문이다. 낮아진 혈압은 4주 후에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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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결혼 때 초등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 맺었다" 인정한 해리스 부통령 남편

"첫 결혼 때 초등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 맺었다" 인정한 해리스 부통령 남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남편 더그 엠호프가 첫 번째 결혼 때 불륜을 저질렀다는 보도에 곧바로 인정했다. 국민일보는 4일 엠호프의 3일(현지시간) 성명을 인용해 “첫 번째 결혼 생활 동안 커스틴(전 부인)과 나는 내 행동 때문에 힘든 시기를 겪었다”며 “나는 책임을 졌고, 이후 우리는 가족으로서 일을 헤쳐 나갔으며, 더 강해졌다”고 밝혔다. 엠호프 성명은 영국 타블로이드지 데일리메일 보도 직후 나왔다. 엠호프는 엔터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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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난 세계증시 폭락 범인 너였구나…'엔캐리트레이드 청산' 뭐길래

난리난 세계증시 폭락 범인 너였구나…'엔캐리트레이드 청산' 뭐길래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최근 전 세계 증시 급락을 일으킨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수년간 투자자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던 엔 캐리 투자 전략이 해체되면서 글로벌 자산 시장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캐리 트레이드란 투자은행(IB) 등 기관이 금리가 낮은 국가의 통화를 빌려 멕시코처럼 이자율이 높은 신흥국 통화를 매수하는 등 고수익을 낼 수 있는 금융시장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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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간장게장 만든다더니…이탈리아 '푸른 꽃게' 안보이네?

한국서 간장게장 만든다더니…이탈리아 '푸른 꽃게' 안보이네?

이탈리아의 어패류 양식장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푸른 꽃게'의 확산이 더 심각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현지 매체 안사(ANSA), AFP 통신 등은 프란체스코 롤로브리지다 농업부 장관이 이날 로마에 있는 총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 푸른 꽃게 비상대책위원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롤로브리지다 장관은 "푸른 꽃게에 대한 전략적 조처를 하지 않으면 전체 해양 생태계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행정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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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없고 밥도 맛없어"…伊 훈남 금메달리스트 공원서 잠든 이유

"에어컨 없고 밥도 맛없어"…伊 훈남 금메달리스트 공원서 잠든 이유

2024 파리올림픽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수영선수'라는 타이틀을 얻은 이탈리아 선수가 선수촌 숙소 대신 야외에서 낮잠을 자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선수는 앞서 올림픽 선수촌의 시설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낸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파리올림픽 100m 배영에서 금메달을 딴 이탈리아의 수영선수 토마스 세콘(23)이 공원의 잔디 위에서 낮잠을 자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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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데리고 잠적한 아내가 5년 후 보낸 문자…"460만원 보내"

아이 둘 데리고 잠적한 아내가 5년 후 보낸 문자…"460만원 보내"

일방적으로 아이를 데리고 잠적한 아내가 5년 뒤 "아이들 만나게 해줄 테니 돈 달라"라고 요구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일 JTBC는 IT 개발자 김주환씨가 아이들과 연락이 끊겨 어려움을 겪는다고 보도했다. 앞서 김씨는 일본에서 일하다 2015년 현지에서 한인 여성과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그러다 갈등이 생겼고 2019년 7월, 김씨가 출근한 사이 아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사라졌다. 김씨는 일본 경찰에 신고했으나 경찰은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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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사람은 뭘 해도 되네'…엔비디아 폭락 전 4400억 주식 매도한 젠슨 황

'될 사람은 뭘 해도 되네'…엔비디아 폭락 전 4400억 주식 매도한 젠슨 황

인공지능(AI) 칩 대장주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증권 시장이 폭락하기 전 4400억원이 넘는 엔비디아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일(현지시간) 황 CEO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0b5-1 서류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무려 3억2270만달러(약 4400억원) 상당의 주식을 대거 팔았다. 지난 6월과 7월에 매각한 주식 규모를 합하면 총 5억달러에 이른다.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 2분기 실적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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