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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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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은 글렀다, 반짝 일해 일당 벌자"…늘어난 생활비 탓 알바 나선 日노인들[日요일日문화]

"해외여행은 글렀다, 반짝 일해 일당 벌자"…늘어난 생활비 탓 알바 나선 日노인들

조금만 버티면 5월 황금연휴가 다가옵니다. 일본도 이 시기 일주일 넘는 연휴 '골든 위크'에 들어가는데요. 이 시기 해외로 향하는 분들도 많으시죠. 그런데 일본에서는 최근 유류할증료와 물가 상승 여파에 망설이는 분이 많아 보입니다. 오히려 이 시기에 반짝 일해서 돈을 벌겠다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몇 시간만 일하면 당일 일당을 받는 틈새 아르바이트, '스키마 바이토(スキマバイト)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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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한 장에 240억…"주식시장 보다 3000% 이상 높은 수익률" 투자로 급부상

카드 한 장에 240억…"주식시장 보다 3000% 이상 높은 수익률" 투자로 급부상

한때 어린이들의 놀이로 여겨졌던 포켓몬 카드가 고가 수집자산이자 투자 대상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희귀 카드 한 장이 수십억원에 거래되는 사례가 등장하면서 시장 규모는 빠르게 확대되고, 동시에 절도와 사기 등 부작용도 늘어나는 양상이다. '추억과 희소성' 결합…대체자산으로 부상포켓몬 카드 시장의 급성장은 1990년대 후반 어린 시절을 보낸 세대가 경제력을 갖춘 이후 다시 수집에 나서면서 촉발됐다. 여기에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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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코파이 먹으면서 버틴 덕분"…37시간 조난에도 생존한 베트남 대학생 비결

"한국 초코파이 먹으면서 버틴 덕분"…37시간 조난에도 생존한 베트남 대학생 비결

베트남 산속에서 조난된 대학생이 초코파이와 계곡물을 먹으며 버티다 구조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베트남 현지 매체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는 베트남 하노이 다이남 대학교에 재학하고 있던 응우옌 뚜안(19)이 지난 19일 친구들과 함께 땀다오 등산에 나갔다가 조난했던 사건을 보도했다. 뚜안은 가이드 등 10명의 일행과 등산을 시작했고, 7시간 뒤 해발 1592m 정상을 찍었다. 오후 2시부터 하산을 시작했지만,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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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어"…임종 앞둔 말기 환자들, '이런 꿈' 꾼다

"기다리고 있어"…임종 앞둔 말기 환자들, '이런 꿈' 꾼다

임종을 앞둔 말기 환자들이 마지막 순간에 공통된 형태의 꿈과 환상을 반복적으로 경험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세상을 떠난 가족이나 지인을 다시 만나는 장면이 가장 빈번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레조 에밀리아 보건국(USL-IRCCS) 연구진이 말기 환자의 '임종 전 꿈과 환상(ELDVs)'을 분석한 결과를 학술지 '죽음 연구(Death Studies)'에 발표했다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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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잠복기 무려 30년' 악성 폐암 걸렸다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잠복기 무려 30년' 악성 폐암 걸렸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작업복을 즐겨 입었던 한 여성이 수십 년 뒤 악성 폐암에 걸린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주에 거주하는 헤더 본 세인트 제임스(57)는 어린 시절 추운 저녁이면 문 옆에 걸려 있던 아버지의 파란색 재킷을 입고 밖으로 나가 토끼들에게 먹이를 주곤 했다고 회상했다. 헤더는 "그저 아버지 체취가 묻은 그 외투를 입는 게 좋았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헤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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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시간으로 수천 달러 벌어" 트럼프 지지 미녀, 진짜 정체에 '깜짝'

"하루 한 시간으로 수천 달러 벌어" 트럼프 지지 미녀, 진짜 정체에 '깜짝'

트럼프 지지자로 수백만 팔로워를 모은 금발 미녀의 정체가 인도의 한 20대 남성으로 밝혀졌다. 미국 매체 와이어드는 21일(현지시간)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인플루언서' 에밀리 하트(Emily Hart)가 정형외과 전문의 과정을 밟고 있는 수련의 샘(가명)이라고 전했다. 샘은 학비와 미국 이주 자금을 모으기 위해 구글 AI 서비스 제미나이의 조언을 받아 보수층 겨냥한 가상의 여성 캐릭터 '에밀리 하트'를 만들어 계정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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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칼텍 졸업·이달의 교사·게임 개발자…트럼프 총격 용의자는 누구?

명문 칼텍 졸업·이달의 교사·게임 개발자…트럼프 총격 용의자는 누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25일(현지시간)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행사장에서 총격을 가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는 명문대 공학도 출신 30대 엘리트 강사인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교사, 비디오게임 개발자 이력도 가지고 있다. 26일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주 토랜스 출신의 콜 토마스 앨런(31)이다. 앨런은 워싱턴DC의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장 근처에서 무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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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탄총 무장' 괴한 보안 뚫으려 시도, 비밀경호국 요원 향해 '탕탕탕'…트럼프 무사(종합2보)

'산탄총 무장' 괴한 보안 뚫으려 시도, 비밀경호국 요원 향해 '탕탕탕'…트럼프 무사(종합2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총성이 들려 트럼프 대통령이 급히 피신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은 모두 무사했고, 총격범은 현장에서 붙잡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저녁 오후 8시께 워싱턴DC의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 입장 후 국가 연주 의식이 끝나고 모두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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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하러 아프리카 갔다가 코끼리에 짓밟혀 사망한 美백만장자

사냥하러 아프리카 갔다가 코끼리에 짓밟혀 사망한 美백만장자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남성이 아프리카에서 영양을 사냥하다가 코끼리의 습격을 받아 사망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서 포도 농장과 금융회사를 운영하는 어니 도시오(75)가 영양의 일종인 노랑등듀이커를 사냥하기 위해 5만 달러(약 5900만원)를 지불하고 지난 17일 전문 사냥꾼과 함께 중앙아프리카 국가 가봉으로 여행을 떠났다. 로페-오카다 열대우림에서 사냥감을 찾던 그는 새끼를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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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도중 '탕탕탕' 비밀경호국 요원들 "총격 발생"…테이블 아래로 몸 숨긴 트럼프 피신·총격범 체포(종합)

식사 도중 '탕탕탕' 비밀경호국 요원들 "총격 발생"…테이블 아래로 몸 숨긴 트럼프 피신·총격범 체포(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총성이 들려 트럼프 대통령이 급히 피신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오후 8시께 워싱턴DC의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 입장 후 국가 연주 의식이 끝나고 모두 식사하고 있던 오후 8시 30분께 사건이 발생했다. 행사 도중 총격으로 추정되는 소리가 몇 차례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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