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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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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물맛은 원래 이래?" 편의점서 '페트병 생수' 산 日 관광객 알고보니

"한국 물맛은 원래 이래?" 편의점서 '페트병 생수' 산 日 관광객 알고보니

한 일본인 관광객이 한국 편의점에서 소주를 생수로 착각해 마셨다는 후기가 확산하고 있다. 페트병에 판매하는 소주를 생수로 착각한 것인데, 한국 여행을 다녀온 일본 누리꾼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25일 일본 경제 매체 '리모'는 일본인 여행객 A씨가 최근 인천공항에서 생수라고 생각하고 구입한 페트병 소주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 A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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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당 6억4000만원"…회사 매각 후 3467억 '통 큰 보너스' 쏜 사장님

"직원 당 6억4000만원"…회사 매각 후 3467억 '통 큰 보너스' 쏜 사장님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한 중소기업이 대기업에 매각되며 직원들에게 거액의 보너스를 지급해 주목받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루이지애나주 민든의 중소기업 파이버본드가 17억달러(2조4562억원)에 매각되며 직원 540명에게 총 2억4000만달러(3467억5200만원)의 보너스가 지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이버본드 최고경영자(CEO)인 그레이엄 워커는 올해 초 회사를 글로벌 전력·에너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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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노예' 된 한국 대학생들 충격 실태…악덕업체들, 美 J-1비자 악용

'현대판 노예' 된 한국 대학생들 충격 실태…악덕업체들, 美 J-1비자 악용

미국에서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발급되는 J-1(비이민 교환방문) 비자 제도가 일부 악덕업체에 의해 '현대판 노예제'처럼 악용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미국 내 재단이 J-1 비자를 미끼로 연수생들을 모집한 뒤 미국 내 업체들을 연결하는 대가로 수수료를 챙기고, 보험 장사 등을 하며 근로 착취 문제를 외면하고 있다는 것이다. 2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의 J-1 비자 입국자는 매년 30만명이 넘는다. J-1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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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서 담배피면 안보이겠지?" 했다가 화들짝…中 쇼핑몰 특단조치

"화장실서 담배피면 안보이겠지?" 했다가 화들짝…中 쇼핑몰 특단조치

중국의 한 쇼핑센터가 화장실 내 흡연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 이례적인 대책을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담배 연기가 감지되면 화장실 칸막이 문 일부가 자동으로 투명해지는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2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주목받고 있는 광둥성 선전의 슈베이 국제센터와 슈베이 진주빌딩 쇼핑센터 사례를 소개했다.해당 쇼핑센터는 최근 리모델링 과정에서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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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문 못 닫으면 꼼짝도 못 해, 그러니 3만원"…'무인택시' 허 찌른 인간들

"차 문 못 닫으면 꼼짝도 못 해, 그러니 3만원"…'무인택시' 허 찌른 인간들

자율주행 기술로 운행되는 로보(무인)택시가 차 문을 닫아주는 신종 직업을 만들었다. 2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로보택시가 멈추면 비밀 인간 군대가 구출하러 온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로보택시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이를 해결하는 일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해당 매체는 로스앤젤레스(LA)의 한 도로에 멈춰 있던 구글 웨이모의 로보택시를 도왔다는 돈 애드킨스씨의 사례를 소개했다. 애드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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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탔다가 빈대에 물린 가족…항공사들 상대로 "3억 물어내라" 소송

비행기 탔다가 빈대에 물린 가족…항공사들 상대로 "3억 물어내라" 소송

미국에서 유럽으로 향하던 국제선 여객기에서 빈대에 물려 피해를 보았다며 승객이 미·유럽 항공사들을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25일 연합뉴스는 NBC 방송 등을 인용해 항공기에 탑승했다 빈대에 물려 몸통과 사지 전체에 가려운 물집과 발진이 생긴 한 가족이 거액의 손해배상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앞서 지난 3월 미국 버지니아주에 거주하는 로물로 앨버커키 씨는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델타항공을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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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워" 45명 응급실행·3명 심정지…체감온도 '영상 10도'에 환자 속출한 나라

"너무 추워" 45명 응급실행·3명 심정지…체감온도 '영상 10도'에 환자 속출한 나라

대만 중부의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급성 심근경색 등으로 병원에 이송되는 환자가 잇따르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자유시보 등 대만 매체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대만 중부 장화현에서 32시간 동안 급성 심근경색이나 기타 급성 질환으로 45명이 응급실로 이송됐으며, 이 가운데 3명은 병원 도착 전 심정지(OHCA) 상태였다"고 전했다. 심정지 환자 중 최고령자는 장화현 위안린시에 거주하는 88세 여성으로 확인됐다. 대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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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튀도 모자라 도어킥?…"다치거나 죽을 수도" 강력 경고

벨튀도 모자라 도어킥?…"다치거나 죽을 수도" 강력 경고

미국 전역에서 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 중인 이른바 '도어 킥(Door Kick)' 챌린지를 두고 사법당국이 경고에 나섰다. 26일 연합뉴스TV는 FOX11 등을 인용해 캘리포니아 경찰이 '도어 킥', '도어 노크' 챌린지로 불리는 SNS 유행에 대해 강력 대응을 시사했다고 보도했다.'도어 킥'은 청소년들이 무작위로 선택한 타인의 주택 현관문이나 차고 문을 발로 차거나 강하게 두드린 뒤 도주하는 모습을 촬영해 SN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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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초 만에 시속 700㎞ "순식간에 통과"…세계 기록 세운 中 초고속 자기부상

2초 만에 시속 700㎞ "순식간에 통과"…세계 기록 세운 中 초고속 자기부상

중국 연구진이 자기부상 시험에서 단 2초 만에 시속 700㎞에 도달하는 데 성공하며 동일 유형 플랫폼 기준 세계 최고 속도 기록을 세웠다. 이번 성과를 두고 초고속 자기부상과 하이퍼루프 기술 경쟁에서 중국의 존재감이 한층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중국중앙TV(CCTV)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25일 중국 국방과학기술대학 자기부상 연구팀이 길이 400m의 시험 선로에서 1t급 시험 차량을 단 2초 만에 시속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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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본고장도 뚫리다니"…공기업이 中 전기버스 200대 사자 '충격'

"자동차 본고장도 뚫리다니"…공기업이 中 전기버스 200대 사자 '충격'

최근 중국산 전기버스가 유럽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독일 공기업에서 중국산 버스를 대량 구매하자 안보 우려가 제기됐다. 연합뉴스는 24일(현지시간) 독일 SWR방송을 인용해 "독일철도(DB) 자회사 DB레기오가 최근 중국 업체 비야디(BYD)가 헝가리 공장에서 생산하는 전기버스 200대를 구매하기로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DB레기오는 철도공기업 DB의 지역 여객 운송 자회사로 독일 전역에서 버스 사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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