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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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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위험 높이는 3대 음료, 술과 탄산 그리고 이것

알츠하이머 위험 높이는 3대 음료, 술과 탄산 그리고 이것

다이어트 탄산음료와 술, 스포츠음료가 알츠하이머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캘리포니아 출신 전문의 사우랍 세티 박사가 알츠하이머 발병률을 높이는 음료로 다이어트 탄산음료와 술, 스포츠음료 등 3가지를 꼽았다"며 각각의 음료가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 먼저 다이어트 탄산음료에 포함된 아스파탐 등 인공 감미료가 뇌에 좋지 않다는 경고가 나왔다. 인공 감미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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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이 뿌린 1만4000원 받으려다 압사…유족에 위로금 533만원

재벌이 뿌린 1만4000원 받으려다 압사…유족에 위로금 533만원

캄보디아에서는 부자들이 전통적으로 음력설에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세뱃돈을 뿌리는 풍습이 있다. 올해도 설을 앞두고 한 재벌이 뿌린 세뱃돈 봉투를 받으려는 군중이 몰려 4명이 압사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23일 연합뉴스는 AP·AFP 통신과 현지 매체 크메르타임스 등을 인용해 캄보디아에서 일어난 압사 사고에 대해 보도했다. 사고는 이날 아침 수도 프놈펜에서 일어났다. 캄보디아의 재벌인 속 꽁(78)은 음력설을 맞아 도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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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글래머 "노골적인 의상과 대조 이뤘지만 지나친 집착"…트럼프 장녀 드레스 논란

美 글래머 "노골적인 의상과 대조 이뤘지만 지나친 집착"…트럼프 장녀 드레스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가 대통령 취임 무도회에서 오드리 헵번의 드레스를 입고 나온 가운데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재벌가 출신인 이방카가 생애 내내 사회 공헌을 실천한 헵번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은 것은 적절치 않다는 이유에서다. 20일(현지시간) 이방카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무도회에서 남편 재러드 쿠슈너와 춤을 췄다. 이방카는 이날 배우 오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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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때 낳아라" 여대생 출산지원금 10배 대폭 인상하는 '이 나라'

"젊을 때 낳아라" 여대생 출산지원금 10배 대폭 인상하는 '이 나라'

저출산 해결을 위해 고심하고 있는 러시아에서 아기를 낳은 여대생에게 지급하는 출산 지원금을 대폭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는 23일(현지시간) 타스 통신을 인용해 "안톤 코탸코프 러시아 노동사회보장부 장관이 대학, 전문대학, 대학원에 다니는 여학생에게 지급하는 출산 지원금을 늘리는 법안을 마련했다"며 "올봄 하원(국가두마)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 법안에 따르면 출산한 학생에게 주어지는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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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내려라" 파월 공개 압박 나선 트럼프…"유가 낮춰 우크라戰 종식"

"금리 내려라" 파월 공개 압박 나선 트럼프…"유가 낮춰 우크라戰 종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 기준금리 결정을 앞둔 미 연방준비제도(Fed)에 공개적으로 금리 인하를 압박하고 나섰다.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중동 산유국에 유가 인하를 요구해 러시아의 '돈줄'을 죄겠다는 뜻도 밝혔다. 멕시코·캐나다·중국 등 교역 상대국에 대한 관세 기조도 재확인했다.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해야…파월에 요구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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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ed 압박 나선 트럼프…"즉시 금리 인하 요구할 것"

美 Fed 압박 나선 트럼프…"즉시 금리 인하 요구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연방준비제도(Fed)에 즉시 기준금리 인하를 요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다음 주 Fed의 기준금리 결정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금리 인하 압박에 나선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화상 연설에서 "즉각적인 금리 하락을 요구할 것"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금리가 내려야 하며, 금리는 우리를 따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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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규칙 인정못해…우승 뺏겼다" 주장한 中 바둑선수, 왜?

"한국규칙 인정못해…우승 뺏겼다" 주장한 中 바둑선수, 왜?

LG배 최종국에서 중국의 커제 9단이 기권패한 데 대해 중국 바둑협회가 경기 결과에 불복한다는 입장을 표했다. 중국 팬들은 중국 바둑계의 '간판스타' 커제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는 24일 중국 현지 매체들을 인용해 세계대회 초유의 반칙패와 기권패 등 파행이 빚어진 이번 대회 결과를 두고 비판 기사가 쏟아졌다고 보도했다. 커제는 전날 치러진 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번기 최종 3국에서 ‘사석(死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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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中관세, 되도록 안하고 싶다"…미·중 무역합의 언급

트럼프 "中관세, 되도록 안하고 싶다"…미·중 무역합의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중국에 관세를 되도록 부과하지 않고 싶다고 밝혔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새로운 무역합의를 할 수 있다는 입장으로 해석된다. 러·우 전쟁과 관련해서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모두 책임이 있다며 자신이 양국간 휴전을 주도하길 원한다며 중재자를 자처했다. "美, 중국에 대해 강력한 힘 가지고 있어"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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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에게 무슨 일이…12오버파 ‘와르르’

김성현에게 무슨 일이…12오버파 ‘와르르’

김성현이 무너졌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남코스(파72·7765야드)에서 계속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 2라운드에서 12오버파 84타로 부진했다. 전날 5언더파를 작성해 공동 8위에 올랐다가 100위권 밖으로 밀려나며 ‘컷 오프’가 됐다. 1~2라운드 합계는 7오버파 151타다. 이 대회는 2개 코스에서 펼쳐지고 있다. 토리파인스 북코스(파72·7258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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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생큐 트럼프" 저금리·저유가 발언에 상승…S&P500 최고가

"생큐 트럼프" 저금리·저유가 발언에 상승…S&P500 최고가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23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연방준비제도(Fed)에 금리 인하, 산유국에 유가 인하를 요구하겠다고 밝히면서 대표 주가지수인 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국제유가는 1%가량 하락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8.34포인트(0.92%) 뛴 4만4565.07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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