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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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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 10배 신화'가 보이는 켄코아, 미국 증설이 불 지핀 기대감

'현대일렉 10배 신화'가 보이는 켄코아, 미국 증설이 불 지핀 기대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내 생산을 강조하면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현지 생산 거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화성 개척을 위한 우주항공 산업 지원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우주 기업에 특수소재를 공급하는 캘리포니아 메탈과 켄코아 USA 성장이 기대된다. 24일 금융투자업계와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켄코아USA는 올해 중 증설을 위해 착공한다. 기존 생산능력 대비 2배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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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인탑스, LG전자 ‘美 베어로보틱스’ 자회사 편입…위탁생산 독점 부각↑

인탑스, LG전자 ‘美 베어로보틱스’ 자회사 편입…위탁생산 독점 부각↑

인탑스가 강세다. LG전자가 미국 베어로보틱스를 자회사로 편입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10시4분 기준 인탑스는 전일 대비 13.94% 상승한 2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베어로보틱스의 30% 지분을 추가 인수하는 콜옵션(주식매도청구권)을 행사하기로 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베어로보틱스는 2017년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설립된 AI 기반 상업용 자율주행로봇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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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미국서 제품 안 만들면 관세 폭탄"…켄코아에어로, 밀려드는 수주에 증설 또 증설

"미국서 제품 안 만들면 관세 폭탄"…켄코아에어로, 밀려드는 수주에 증설 또 증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내 생산을 강조한 가운데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가 강세다. 미국의 화성 개척을 위한 여정에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미국 현지생산 거점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우주 기업에 특수소재를 공급하는 캘리포니아 메탈과 켄코아 USA로 수주가 몰리고 있다. 자회사 켄코아 USA는 국내에서 유일한 '티어 1' 협력사다. 주요 고객사는 록히드마틴, 보잉, Pratt & Whitney, 블루오리진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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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1조 회복한 고영, 좋아질 일만 남았네

시가총액 1조 회복한 고영, 좋아질 일만 남았네

지난해 반토막 났던 고영 주가가 올해 들어 빠르게 반등하고 있다.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술용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상승으로 나타나고 있다. 국내 기관투자가가 고영 주식을 집중적으로 사들이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고영 주가는 올해 들어 93.2% 올랐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가 6.8% 오른 것을 고려해도 시장 대비 수익률은 86.4%포인트(P)에 달한다. 시가총액은 1조760억원으로 뛰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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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치 근접한 금값, 추가 매수보다는 속도 조절"

"최고치 근접한 금값, 추가 매수보다는 속도 조절"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치인 온스당 2800달러에 근접한 가운데 향후 상승 방향은 유효하지만 고점 부담을 고려해 추가 매수보다는 '비중 조절'에 나설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진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24일 '사상 최고치 근접한 금, 잠시 속도 조절 필요한 구간' 보고서에서 "금 가격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휴전 소식에도 사상 최고치인 온스당 2800달러에 근접하기 시작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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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증권株 '줍줍' 타이밍?…'관세 청정' 섹터를 찾아라

지금은 증권株 '줍줍' 타이밍?…'관세 청정' 섹터를 찾아라

증권업계가 '관세 청정' 섹터를 찾기 위해 분주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정책에 예상보다 온건적인 태도를 취하면서 관련 수혜주들이 '안도 랠리'를 펼치고 있지만 언제 다시 관세를 무기화할지 모른다는 위기감 때문이다. 증권주를 필두로 유틸리티, 방산, 조선주 등이 '관세 리스크' 피난처로 지목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데이 원(집권 1일 차)'부터 쏟아낼 것으로 예상됐던 관세 조치가 지연되면서 최근 국내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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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앞두고 韓증시 상승 마감…외국인 매수세, 방산·AI 강세

설연휴 앞두고 韓증시 상승 마감…외국인 매수세, 방산·AI 강세

한국 증시가 설 연휴를 앞둔 24일 전날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외국인 자금 유입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31포인트(0.85%) 오른 2536.80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13.80포인트(0.55%) 오른 2529.29로 출발해 상승세를 이어갔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299억원, 706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3801억원어치를 홀로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고려아연(11.62%),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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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HPSP, 美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에 강세

HPSP, 美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에 강세

HPSP가 장 초반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공언하면서 국내 AI 관련주들의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HPSP는 24일 오전 9시55분 전장 대비 1850원(5.94%) 상승한 3만3000원에 거래됐다. 코스닥 반도체 대장주로 평가받는 HPSP는 최근 온디바이스 AI 테마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 오픈AI, 오라클, 소프트뱅크의 수장들을 한데 불러 모은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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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자금·시간 넉넉해…최회장과 분쟁 끝까지 갈 것"

MBK"자금·시간 넉넉해…최회장과 분쟁 끝까지 갈 것"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분쟁을 중도에 포기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위법행위가 명백하고, 자금과 시간적 여유도 충분하다는 이유에서다. 24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은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최 회장은 우리가 포기하는 것을 바라겠지만 우리는 시간적인 여유도, 자금도 많다"라며 "고려아연 이사회에 어떻게든 들어가서 온 힘을 다 쏟을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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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재테크]노후설계의 발목을 잡는 세 가지 착각

노후설계의 발목을 잡는 세 가지 착각

“100세까지 사는 시대라는데 노후자금은 몇억원이나 있어야 할까요?” 노후설계 관련 강의활동을 하면서 많이 받는 질문이다. 요즘처럼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사는 집을 제외하고 몇억원의 노후자금을 준비해 퇴직하는 직장인이 얼마나 되겠는가? 보통 인생에서 재산이 제일 많은 시기는 퇴직 직전인 50대라고 한다. 통계청의 ‘2024년 3월 기준 50대 가구 보유자산 현황’을 보면 가구당 총자산은 6억1400만원이고 여기에서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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