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앞두고 붐비는 인천공항
임시공휴일이 포함된 설 명절 연휴를 앞둔 2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찾은 여행객들이 발권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설 연휴 특별 교통 대책 기간인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10일간 총 214만1000명, 일평균 21만4000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귀성인사하는 권영세 국힘 위원장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당 지도부가 설연휴를 하루 앞둔 24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에게 귀성인사를 하고 있다.
항의 받는 권성동 국힘 원내대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4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에게 귀성인사를 하던 중 항의를 받고 있다.
서울로 올라온 역귀성객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역귀성한 사람들이 대합실을 빠져 나가고 있다.
설레는 고향길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고향가는 열차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고향가는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고향가는 열차를 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서울역 찾은 국민의힘 지도부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당 지도부가 설연휴를 하루 앞둔 24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에게 귀성인사를 하고 있다.
귀성길 시민들과 인사하는 이재명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성길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설 연휴 인천공항 이용객 214만명 몰린다'
임시공휴일이 포함된 설 명절 연휴를 앞둔 2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찾은 여행객들이 탑승동으로 이동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설 연휴 특별 교통 대책 기간인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10일간 총 214만1000명, 일평균 21만4000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강진형 기자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고향가는 열차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