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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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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영화 출연했던 배우도 당했다…'태국 자유여행' 납치 피해 속출

유명 영화 출연했던 배우도 당했다…'태국 자유여행' 납치 피해 속출

중국 배우 왕싱이 최근 태국에서 인신매매 조직에 납치됐다가 미얀마에서 구출된 가운데 대만인 8명도 '태국 자유여행'이라는 말에 속아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5일 홍콩 성도일보 보도에 따르면 대만 남녀 8명은 지난달 초 대만 북부에 사는 주모씨로부터 '태국 무료여행'이라는 솔깃한 제안을 받았다. 방콕은행에 계좌를 개설하면 7만∼10만대만달러(약 300만∼437만원)를 수수료로 받고 태국 여행을 공짜로 할 수 있다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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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개방 철회한 스타벅스, 이번엔 정리해고 예고 "부진 극복 위해"

화장실 개방 철회한 스타벅스, 이번엔 정리해고 예고 "부진 극복 위해"

스타벅스가 매출 부진 극복과 수익성 개선을 위한 감원을 예고했다고 23일(현지시각) 미국 현지 언론 폭스비즈니스가 보도했다. 브라이언 니콜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직원들에게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지를 보냈다. 스타벅스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감원을 예고했다. 그는 "미래를 위해 지원조직을 분명히 하는 작업을 최근 시작했다. 안타깝게도 향후 해고 및 지원팀 축소가 있을 것으로 본다"며 3월 초까지 변동사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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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억 넘자 가격도 껑충…MZ 사로잡은 '이것' 中서 되팔이도 기승

조회수 30억 넘자 가격도 껑충…MZ 사로잡은 '이것' 中서 되팔이도 기승

최근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 크리스털 팔찌가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으면서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시나경제와 환구망 등 중국 현지 매체는 "새해가 시작되면서 크리스털 팔찌가 젊은이들의 새로운 패션아이템으로 자리 잡아 가격이 2년 전보다 두 배 넘게 올랐다"고 보도했다. 중국 젊은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중국판 인스타그램 샤오훙수에서는 '크리스털'이라는 키워드가 포함된 주제 글의 검색 건수가 23억건에 달한다. 중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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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으로 몸살…건립 750주년 암스테르담·'희년' 바티칸의 고민

관광객으로 몸살…건립 750주년 암스테르담·'희년' 바티칸의 고민

올해 도시 건립 750주년이 되는 네덜란드 수도 암스테르담이 대규모 행사들을 앞두고 있어 올해 수천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갈 '오버투어리즘(Overtourism)' 대표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가톨릭교에서 25년마다 순례자들의 죄를 사해준다는 '희년(Jubilee)'을 맞은 로마 바티칸도 수천만명의 순례객들이 몰려들 것으로 전망된다. 상주인구 대비 너무 많은 관광객이 몰려들어 주민들이 고통을 겪게되는 과잉관광, 즉 오버투어리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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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챔피언십, 개최 두 달 앞두고 취소

박세리 챔피언십, 개최 두 달 앞두고 취소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이 전격 취소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4일(현지시간)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이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LPGA 투어 대회가 두 달 전에 취소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LPGA 투어는 성명에서 "대회 개최권자가 LPGA투어에 지급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고 취소 이유를 설명했다.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퍼힐스가 LPGA 투어에 줘야 하는 대회 인증료 등을 납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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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7→70달러 10배 '껑충'…롤러코스터 트럼프 밈코인 뭐길래

하루만에 7→70달러 10배 '껑충'…롤러코스터 트럼프 밈코인 뭐길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그가 직접 띄운 밈(meme) 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7달러짜리 코인이 70달러로 10배 급등하는 데 걸린 시간은 단 하루. 반대로 가격이 반토막 나는 데 걸린 시간도 11시간에 불과했다. 오피셜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전인 지난 17일 "유일한 공식 트럼프 코인"이라고 소개하며 세상에 공개한 밈코인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 에릭이 수석 부회장을 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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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급 인기" 판다 신드롬, 워싱턴에서도 시작

"푸바오급 인기" 판다 신드롬, 워싱턴에서도 시작

미국 워싱턴D.C. 스미소니언 국립동물원에 관람객이 몰려들고 있다. 지난해 10월 중국에서 도착한 판다를 보기 위해서다. 24일(현지시간) AFP통신은 지난해 10월 중국에서 이 동물원에 도착한 자이언트 판다 바오리(3세·수컷)와 칭바오(3세·암컷)가 약 3개월간의 격리를 마치고 이날 대중에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현지 관람객들은 즉각 열광했다. 오랜만에 등장한 판다의 일거수일투족을 카메라에 담기 위한 줄이 똬리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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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쪽에서 불꽃" 인천 아시아나 여객기, 기체 결함으로 운항 취소

"엔진 쪽에서 불꽃" 인천 아시아나 여객기, 기체 결함으로 운항 취소

태국 치앙마이에서 인천으로 향할 예정이었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운항이 취소됐다. 아시아나항공은 25일 새벽 0시 25분(현지 시각) 치앙마이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할 예정이던 OZ766편 항공기(A330 기종)가 활주로에서 가속하던 가운데 엔진 이상이 감지되면서 운항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일부 승객이 "엔진 쪽에서 불꽃이 보였다"라고 증언하기도 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즉각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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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효과 있다고 좋아했는데…매일 치즈 먹고 생긴 충격적인 변화

다이어트 효과 있다고 좋아했는데…매일 치즈 먹고 생긴 충격적인 변화

매일 최고 4kg씩 치즈 등 동물성 식단을 섭취하다 온몸에 노란색 발진이 생긴 환자가 충격을 주고 있다. 이 40대 남성 환자의 사례는 22일(현지시간) 미국의사협회저널(JAMA)에 게재됐다.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종합 병원에 내원한 이 남성은 8개월 전부터 육식 위주의 식단을 채택했다. 매일 6~9파운드(약 2.7~4kg)의 치즈, 스틱형 버터, 햄버거가 식탁에 올랐다. 그는 이 엄청난 식단을 시작한 이후 체중 감소 효과와 더불어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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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물개 어쩌나…'서울 6.61배' 세계 최대 빙산, 섬과 충돌 우려

펭귄·물개 어쩌나…'서울 6.61배' 세계 최대 빙산, 섬과 충돌 우려

무게가 무려 1조t이 넘어 세계 최대 빙산으로 꼽히는 'A23a'가 영국령 사우스조지아섬을 향해 이동 중이다. 만약 A23a가 이 섬과 충돌하거나 섬으로 가는 길목을 가로막을 경우 생태계에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24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세계 최대의 빙산 A23a가 남대서양 섬과 충돌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며 "현재 이 빙산이 해류를 따라 대서양 남쪽에 있는 영국령 사우스조지아섬으로 향해 이동 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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