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속에서도 발견"…대장암·폐암 '급증' 원인 지목된 의외의 물질
최근 젊은 층에서 암 발병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그 원인으로 '미세 플라스틱'이 지목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UCSF) 연구진이 미세 플라스틱과 대장암·폐암 등의 연관성을 연구했다고 보도했다. 유명 학술지 환경 과학과 기술(Environmental Science &Technology)에 실린 보고서에서 연구진은 미세 플라스틱과 불임·대장암·폐 기능 저하·만성 폐 염증 사이의 잠재적 연관성을 확인했다
전처 조카와 결혼한 축구스타…여동생마저 "잔인한 배신" 한탄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 헐크가 전 부인의 조카와 마침내 결혼식을 올려 구설에 올랐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 외신은 브라질 축구 스타 헐크는 그의 고향인 캄피나 그란데에서 카밀라 안젤로와 결혼했다. 카밀라는 헐크의 첫 부인인 이란 안젤로의 조카다.헐크는 첫 부인인 이란 안젤로와 2007년부터 12년간 결혼 생활을 이어가면서 이안, 티아고, 앨리스 등 2남 1녀를 뒀지만 2019년 이혼했다. 안젤로와 결별한 지 불
"난 노인을 사랑해"…요양원서 만난 80대와 약혼한 30대女
요양원에서 만난 80대 남성과 사랑에 빠진 30대 여성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현지시각) 영국매체 더선은 "미국 위스콘신에 거주 중인 티파니 굿타임(35)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45살 연상인 80대 남성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티파니는 남성을 요양원에서 처음 만났고 그를 집으로 데려오면서 사랑이 싹트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의 남편
"외모 때문에 왕따"...다이어트 후 '인생 역전' 사연 전한 인플루언서
외모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다 다이어트 성공 후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전한 한 인플루언서의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매체 슈칸분슌(주간문춘)이 뽑은 2024년 가장 화제가 된 기사 1위는 코스프레 인플루언서 히야니키(33)의 이야기였다. 히야니키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외모에 관한 사연을 공개했다. 히야니키는 64kg이었던 체중을 54kg까지 감량하고, 외모를 바꾸기 위해 5년간 꾸준히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 패션과 메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연봉 1억2000만원…'존재' 자체로 돈 버는 남성
일본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대가로 시간당 약 1만엔(한화 약 9만1990원)을 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남성이 지난 한 해 동안 약 8만달러(약 1억160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고백했다. 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으로 알려진 쇼지 모리모토(41)는 2018년 회사에서 해고된 뒤 특별한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시 상사로부터 “회사에서 아무런 가치 있는 일을 하지 않는다”는 비난을 들었던 그는 역
이정재가 비키니 입은 임세령 ‘찰칵’…美 파파라치에 딱 걸렸다
배우 이정재(52)와 대상그룹 임세령(48) 부회장이 해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의 파파라치에 포착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초호화 휴양지'로 유명한 세인트바츠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등 휴가를 만끽했다. 최근 미국 연예 매체 '백그리드'는 "'오징어 게임'의 스타 이정재가 연인과 함께 세인트바츠에서 로맨틱한 휴가를 즐기고 있다. 호화로운 호텔에 머물며 카리브해의 햇살을 만끽 중"이라며 여러 장의
삼성이 온다면…인텔 놓친 독일 총리, 반도체 제조시설 러브콜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반도체 패권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삼성전자를 구애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숄츠 총리는 제조 시설을 확보하고자 그동안 글로벌 반도체 업체를 상대로 대규모 보조금을 지원키로 약속해 왔다. 다음 달 23일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혼란이 큰 상황에서도 공들여왔던 반도체 산업 투자를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블룸버그통신은 7일(현지시간) 독일 정부
"명품 이제 '부의 상징' 아냐"…8090년생, 요즘 돈 쓰는 곳 확 달라졌다
최근 중국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스포츠 산업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중국에서 한때 부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명품 소비는 줄고 아웃도어와 스포츠용품 관련 소비가 늘고 있다. 최근 중국 매체 신징바오는 "젊은이들이 명품에서 멀어지고 아웃도어 소비로 고개를 돌리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 옷을 입는 게 패션 트렌드가 됐다"며 MZ들의 소비 트렌드 변화를 소개했다. 경제 성장 둔화와 부동산 시
"앞니 부러지고 손목 골절"…10대들 위험천만 챌린지에 난리난 日
일본 어린이와 청소년들 사이에서 일명 '슈퍼맨 챌린지'가 유행하면서 교육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5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일본 교육부 장관은 '슈퍼맨 챌린지'에 도전했다가 부상을 입은 학생들이 늘어난 것을 두고 우려를 표했다. '슈퍼맨 챌린지'란 슈퍼맨처럼 나는 자세를 따라 하기 위해 두 줄로 늘어선 사람들의 팔 위로 뛰어올라 튕겨 나간 후 완벽한 자세로 착지하는 도전이다. 다만
日 아사히 "尹 소맥 20잔 가득 마시더니…계엄령 언급 농담인줄"
아사히 신문은 윤석열 대통령과 여러 차례 식사를 한 적이 있는 한 전직 장관 등의 발언을 인용해 윤 대통령이 취하면 여야 인사들을 맹비난했다고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 안가 등에서 술자리를 자주 가졌고 삼겹살 등을 안주로 삼아 소맥을 즐겨 마셨다. 윤 대통령은 취하면 야당 인사뿐 아니라 여당 인사들까지 맹비난했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전직 장관은 아사히에 계엄령 언급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