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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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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항문·발가락 없어"…정체불명 '유령병' 확산 중인 북한

"신생아 항문·발가락 없어"…정체불명 '유령병' 확산 중인 북한

북한 핵실험장 인근에서 신생아의 항문, 발가락, 손이 없는 정체불명의 질병이 퍼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북한에서는 이 질병을 치료가 불가능한 '유령병'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2015년 북한을 탈출한 이영란 씨의 발언을 이용해 이같이 전했다. 이 씨는 "2015년 북한 탈출 전까지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에 살았고, 내 아들은 이 유령병에 걸린 환자 중 한 명"이라며 "길주에서는 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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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결혼 때 초등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 맺었다" 인정한 해리스 부통령 남편

"첫 결혼 때 초등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 맺었다" 인정한 해리스 부통령 남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남편 더그 엠호프가 첫 번째 결혼 때 불륜을 저질렀다는 보도에 곧바로 인정했다. 국민일보는 4일 엠호프의 3일(현지시간) 성명을 인용해 “첫 번째 결혼 생활 동안 커스틴(전 부인)과 나는 내 행동 때문에 힘든 시기를 겪었다”며 “나는 책임을 졌고, 이후 우리는 가족으로서 일을 헤쳐 나갔으며, 더 강해졌다”고 밝혔다. 엠호프 성명은 영국 타블로이드지 데일리메일 보도 직후 나왔다. 엠호프는 엔터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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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미남미녀 선수들…외모에 실력까지 겸비[파리올림픽]

주목받는 미남미녀 선수들…외모에 실력까지 겸비

뛰어난 외모에 훌륭한 경기 실력까지 겸비한 남녀 선수들이 올림픽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의 국가대표 선수 중에서는 펜싱선수 오상욱(27·대전광역시청)이 단연 화제의 중심에 섰다. 192cm의 큰 키와 팔을 가져 모델 같은 인상을 주는 오 선수는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아 ‘꽃미남 펜서’라고도 불린다. 지난달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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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데리고 잠적한 아내가 5년 후 보낸 문자…"460만원 보내"

아이 둘 데리고 잠적한 아내가 5년 후 보낸 문자…"460만원 보내"

일방적으로 아이를 데리고 잠적한 아내가 5년 뒤 "아이들 만나게 해줄 테니 돈 달라"고 요구한 사연이 전해졌다. 2일 JTBC는 IT 개발자 김주환씨가 아이들과 연락이 끊겨 어려움을 겪는다고 보도했다. 앞서 김씨는 일본에서 일하다 2015년 현지에서 한인 여성과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그러다 갈등이 생겼고 2019년 7월, 김 씨가 출근한 사이 아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사라졌다. 김씨는 일본 경찰에 신고했으나, 경찰은 "실종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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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패하자 급소 공격…유도 선수 결국 중징계

경기 패하자 급소 공격…유도 선수 결국 중징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프랑스 유도 영웅 테디 리네르에게 비신사적인 행위를 한 조지아 유도 선수가 중징계를 받았다. 조지아의 구람 투시슈빌리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유도 남자 100㎏ 이상급 8강전에서 '프랑스 유도 영웅' 리네르에게 '유도 정신에 반하는 행위'를 해 심판의 레드카드를 받고 실격됐다. 이날 리네르에게 한판패를 당한 투시슈빌리는 바닥에 누운 자세로 리네르의 급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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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스라엘 보복 공격 임박…미국 군함 급파

이란, 이스라엘 보복 공격 임박…미국 군함 급파

이란의 이스라엘 보복 공격이 임박한 것으로 관측되면서 중동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 당국자 3명이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이 이르면 5일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31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최고 정치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가 암살되자 이란과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 주체로 지목했다. 이란은 공격의 파괴력을 키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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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서 만난 닮은 소녀, 알고보니 헤어진 쌍둥이…무슨 사연?

틱톡서 만난 닮은 소녀, 알고보니 헤어진 쌍둥이…무슨 사연?

태어나자마자 헤어졌던 쌍둥이가 틱톡을 통해 20년 만에 재회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동유럽 조지아 공화국 출신의 엘렌 데이사제라는 19세 소녀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엘렌은 2022년 틱톡을 보다가 자신과 똑같이 생긴 안나 판출리제라는 이름의 소녀를 발견했다. 호기심을 느낀 엘렌은 안나에게 연락을 했고, 마침 나이도 19세로 같은 두 사람은 서로에게 유대감을 느끼면서 곧 친한 친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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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옷 입고 출근하는 중국 청년들…무슨 일?

잠옷 입고 출근하는 중국 청년들…무슨 일?

중국의 청년층에서 새 흉내를 내거나 잠옷을 입고 출근하는 등 기행이 유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불만을 드러내는 행동의 일환으로 보인다. 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중국 대학생들 사이에서 ‘새 흉내’가 유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사진과 영상을 보면 이들은 큰 사이즈의 티셔츠 차림에 다리를 숨기고, 두 팔은 티셔츠 소매가 아닌 아래로 빼서 침대 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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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파리올림픽…韓 향후 메달 전망은?[파리올림픽]

반환점 돈 파리올림픽…韓 향후 메달 전망은?

2024 파리올림픽이 반환점을 돌았다. 지금까지 한국 선수단의 성적은 기대 이상이다. 금메달 9개, 은메달 7개, 동메달 5개로 6위에 올라있다. 대한체육회가 애초 밝힌 금메달 목표는 5개였으나 이미 훌쩍 넘어섰다. 메달 합계 순위에서도 모두 21개로 7위에 올랐다. 남은 후반기에도 전반기만큼은 아니지만 금메달을 추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메달 13개, 은메달 9개, 동메달 8개로 종합 5위에 올랐던 2012 런던올림픽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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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배드민턴 안세영, 허빙자오와 결승…상대전적 우세(종합)

배드민턴 안세영, 허빙자오와 결승…상대전적 우세(종합)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을 확보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선수가 올림픽 결승전에 오른 것은 1996년 애틀랜타 대회 금메달리스트 방수현 이후 28년 만이다. 안세영은 4일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세계 8위 그레고리아 마리스카 툰중(인도네시아)을 2-1(11-21 21-13 21-16)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5일 오후 열리는 결승전 상대는 세계 9위 중국의 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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