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덜미 잡고 "이상한 키스"…큰 파장 몰고온 사진 한 장
2024 파리올림픽 개회식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아멜리 우데아 카스테라 스포츠부 장관이 볼 뽀뽀하고 포옹을 하는 장면이 포착돼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트로카데로 광장에 마련된 개회식장에서 센강 퍼레이드가 모두 끝난 뒤 파리올림픽의 개회를 선언했다. 이후 마크롱 대통령은 귀빈석에 함께 앉아 있던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비롯해 다른 프랑스
"아내의 남친과 일주일 살았어요"…기이한 동거 공개한 일본인 부부
유학을 하러 갔던 아내가 현지에서 사귄 남자친구를 데려와 한동안 신혼집에서 동거한 자유연애주의자 일본인 부부가 화제다. 29일 일본 매체 슈에이샤 등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이왕자'(Soy王子·33)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본인 남성을 소개했다. 소이왕자는 아내와 2년 연애 후 결혼했고, 현재 결혼 3년 차 부부다. 하지만 그는 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아내의 남자친구와 신혼집에서 한동안 동거를 한
"세계1위 실력인줄도 모르고…" 동네서 보드 타던 14세, 금메달 따다
"공원에서 탄생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파리 올림픽과 관련해서, 일본에서 최근 화제가 되는 것은 스케이트보드 부문입니다. 2020 도쿄올림픽 때 처음 채택된 종목인데, 이번에 금메달리스트가 무려 14세여서 주목을 받았죠. 더 놀라운 것은 이 14세는 연습 거점이 선수촌도 아니고 동네 공원입니다. 스마트폰도 없어서 다른 사람보다 자신이 잘하는지 아닌지도 몰랐다는 이야기까지 언론에 보도되면서 '재야의 고수'라는 평가를
요가 배우러 인도 왔다가…쇠사슬 묶인채 정글서 발견된 美여성
인도 정글에서 다리에 족쇄가 채워져 나무에 묶여 있던 여성이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경찰은 여성의 진술을 근거로 전남편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지난 31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은 지난달 27일 인도 마하라슈트라주(州) 신두두르그 지역의 정글에서 한 여성이 쇠사슬로 나무에 묶여있었다고 보도했다. 당시 근처를 지나가던 목동이 여성의 고통스러워하는 신음을 듣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여성을
"밥 한 끼에 7억 쓰는 건 문제"…대통령실 호화 만찬 지적한 이 나라
프랑스 회계감사원이 대통령실인 엘리제궁 적자가 830만유로(약 125억원)로 전례 없이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가장 큰 적자 요인으로 호화 국빈 만찬이 지목됐는데, 특히 영국의 찰스 3세 국왕이 참석한 만찬 한 번에 47만5000유로(약 7억원)를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3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은 프랑스 회계감사원이 전날 발표한 엘리제궁 예산 연례 감사 보고서에서 지난해 엘리제궁이 사용한 예산은 총 1억250
"한국인이라는데도 계속 중국인 취급" 또 혐한 논란 터진 日호텔
일본 도쿄 디즈니랜드 인근에 있는 한 호텔에서 한국인 여행객이 차별을 당했다는 주장이 올라와 파문이 예상된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는 "일본 유명 호텔에서 차별당했다. 이거 내일 컴플레인 걸어도 되냐"는 글이 올라왔다. 글을 게재한 누리꾼 A씨는 최근 일본 디즈니랜드 인근 호텔에 투숙했다가 직원으로부터 불쾌한 일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젊은 남자 직원이 응대해주는데 한국인이라고 하는데도
경매만 나오면 억대급…'스타워즈' 레아공주 '황금색 비키니' 2억에 팔려
영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의상 중 하나인 스타워즈 레아 공주의 '황금색 비키니'가 경매에서 2억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됐다. 27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는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6 제다이의 귀환’(1983)에서 레아 공주를 연기했던 고(故) 캐리 피셔가 입었던 비키니 의상이 전날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헤리티지 옥션에서 17만 5000달러(약 2억 4000만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이 비키니는 ‘스타워즈’의 콘셉트
"신생아 항문·발가락 없어"…정체불명 '유령병' 확산 중인 북한
북한 핵실험장 인근에서 신생아의 항문, 발가락, 손이 없는 정체불명의 질병이 퍼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북한에서는 이 질병을 치료가 불가능한 '유령병'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2015년 북한을 탈출한 이영란 씨의 발언을 이용해 이같이 전했다. 이 씨는 "2015년 북한 탈출 전까지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에 살았고, 내 아들은 이 유령병에 걸린 환자 중 한 명"이라며 "길주에서는 항문
"첫 결혼 때 초등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 맺었다" 인정한 해리스 부통령 남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남편 더그 엠호프가 첫 번째 결혼 때 불륜을 저질렀다는 보도에 곧바로 인정했다. 국민일보는 4일 엠호프의 3일(현지시간) 성명을 인용해 “첫 번째 결혼 생활 동안 커스틴(전 부인)과 나는 내 행동 때문에 힘든 시기를 겪었다”며 “나는 책임을 졌고, 이후 우리는 가족으로서 일을 헤쳐 나갔으며, 더 강해졌다”고 밝혔다. 엠호프 성명은 영국 타블로이드지 데일리메일 보도 직후 나왔다. 엠호프는 엔터테
"3시간 뒤 결승인데 핸드폰만" 수영 국대코치 인터뷰 '화제'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도청)가 2024 파리올림픽에서 부진한 가운데 수영 국가대표팀 코치의 2024 파리올림픽 직전 인터뷰가 뜨겁게 관심받고 있다. 유튜브 채널 ‘더 코리아 스위밍(THE KOREA SWIMMING)’에 지난 26일 공개된 ‘톡다이브 전동현 코치님 2부’ 영상에는 경영 국가대표 전담팀을 지도하는 전동현 수영 국가대표팀 코치가 출연했다. 전 코치는 황선우(21·강원도청), 김우민(22·강원도청)을 비롯한 남자 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