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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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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엔 짜리 라멘 누가 먹겠냐"…'사중고' 버티는 일본 라멘집

"1000엔 짜리 라멘 누가 먹겠냐"…'사중고' 버티는 일본 라멘집

일본에서 국민 음식인 라멘(우리말 라면)이 위기다. 지난해에만 63곳의 라멘집이 문을 닫은 데 이어 살아남은 라멘집들은 사중고(四重苦)를 겪으면서 버티고 있다. 일본 라멘 업계의 마지노선은 900엔인데 이마저도 1000엔으로 위협받고 있다. 라멘 가격에 대해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받아들일 수 있는 가격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짜장면, 김밥, 라면에 대한 마지노선이 있는 것과 같다. 그런데 이 900엔(약 8000원)의 마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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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탱크잖아"…현대차 추격전 영상에 난리난 美

"이거 완전 탱크잖아"…현대차 추격전 영상에 난리난 美

미국 오하이오주 한 도로에서 경찰차와 도둑들의 '위험한 추격전'이 펼쳐졌다. 범인은 10대 두 명으로, 이들은 경찰을 피해 도망치던 중 현대차를 훔쳐 도로를 헤집고 다녔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와이트홀 경찰은 인근 마을에서 벌어진 절도범과의 추격전 영상을 게재했다. 이 추격전은 7일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도둑들은 경찰을 피해 한 현대차를 훔쳐 타고 도망치기 시작했다. 경찰들은 중형 경찰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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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이 비밀리 사들인 주식, 밝혀졌다...보험사 처브

버핏이 비밀리 사들인 주식, 밝혀졌다...보험사 처브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회장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비밀리에 매수해온 주식의 정체가 드디어 공개됐다. 스위스 취리히에 본사를 둔 대형 보험사 처브(Chubb)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15일(현지시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3-F서류에서 3월31일 기준으로 처브 주식을 2590만주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이는 약 67억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버크셔의 포트폴리오에서 처브가 차지하는 비중은 9번째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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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살인사건' 용의자들 실명·얼굴…태국 언론이 공개

'파타야 살인사건' 용의자들 실명·얼굴…태국 언론이 공개

한국 관광객을 살해한 뒤 파타야의 호수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한국인 용의자 3명의 신상정보가 태국에서 공개됐다.태국 현지 매체, '파타야 살인사건' 용의자 신상정보 공개…"국내는 아직" 15일 더 네이션 등 태국 현지 언론은 한국 경찰이 파타야 한국인 남성 살해 피의자 3명 가운데 1명을 체포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들 용의자의 실명을 공개했다. 이들 용의자는 이모씨(A·24), 이모씨(B·27), 김모씨(29)로 이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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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면 떨어지는 주식…해와 달, 별 보고 투자한 사람들 얼마 벌었나

내가 사면 떨어지는 주식…해와 달, 별 보고 투자한 사람들 얼마 벌었나

북미 대륙 개기일식으로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됐던 지난달 8일. 일부 월가 투자자들은 다른 현상을 관측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바로 뉴욕 증시가 일식에 맞춰 반등할지 여부였다. 황당한 이야기 같지만, 실제로 1990년부터 2017년까지 미 대륙엔 총 13번의 개기일식이 벌어졌고, 그중에서 10번은 주가가 상승했다고 한다. 이번 개기일식은 어땠을까. 4월 8일 당시 미국 3대 증시는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하지만 '일식 효과'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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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이 56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 경매로 나오는 이유

몸값이 56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 경매로 나오는 이유

'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로 기네스북에까지 이름을 올린 브라질 소가 브라질 남부 홍수 피해자들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경매에 나온다. 15일(현지시간) 브라질 매체 G1은 유전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2100만헤알(약 56억원)로 그 가치가 책정돼 '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로 지난 3월 기네스북에 등재된 브라질 소 비아티나(Viatina)가 남부 히우그랑지두수주의 홍수 피해자들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경매에 나올 예정이라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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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와 성희롱 있었다"…왕관반납 미인대회 우승자 어머니 폭로

"학대와 성희롱 있었다"…왕관반납 미인대회 우승자 어머니 폭로

미국 미인대회 우승자들이 잇따라 왕관을 반납한 가운데 이들의 어머니가 "딸들이 학대와 괴롭힘을 당했다"라고 폭로했다. 15일(현지시간) CNN은 전 미스 USA 노엘리아 보이트(24)와 전 미스 틴 USA 우마소피아 스리바스타바(17)의 어머니가 미국 ABC방송 '굿모닝 아메리카'와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처럼 밝혔다고 보도했다. 어머니들은 미스 USA 조직위의 위선에 더는 동조할 수 없었다며 미스 USA 측과 비밀유지 계약서에 묶여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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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공급사도 우리 기후목표 지켜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비상’

MS “공급사도 우리 기후목표 지켜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비상’

마이크로소프트(MS)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주요 공급업체에 ‘무탄소’ 전력 활용을 강제하기로 했다. MS의 탄소 배출이 2020년 이후 30% 가까이 폭증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MS에 서버용 반도체를 납품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은 15일(현지시간) 멜라니 나카가와 MS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가 “상품, 서비스를 대규모로 납품하는 공급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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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4월 CPI 둔화에 일제 상승…3대 지수 사상 최고치

4월 CPI 둔화에 일제 상승…3대 지수 사상 최고치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15일(현지시간) 일제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상승세로 마감했다. 지난달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3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소매판매도 정체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연내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기대감이 되살아났다. 금리 인하 낙관론에 미 국채 금리가 급락하면서 기술주가 크게 뛰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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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4월 CPI 둔화에 S&P·나스닥 최고치…금리인하 기대 ↑

뉴욕증시, 4월 CPI 둔화에 S&P·나스닥 최고치…금리인하 기대 ↑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15일(현지시간)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3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연내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기대감이 되살아났다. 시장에선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70% 이상으로 보고 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10시42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51% 뛴 3만9761.55를 기록 중이다. 대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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