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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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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개발·재건축 구역 총 690개…126개는 관리처분인가 마쳐

서울 재개발·재건축 구역 총 690개…126개는 관리처분인가 마쳐

서울에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690개 구역에서 진행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정비사업의 후반 단계인 관리처분인가까지 완료된 구역은 126개 구역(18%)이다. 이주 후 착공 단계에 돌입한 재개발·재건축 사업지는 67개 구역이다. 16일 서울시는 추진중인 정비사업 690개 구역의 현황을 6개월마다 공개한다고 밝혔다.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지연 사업장 문제 해결을 도와 주택 공급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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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 아닌데 청약통장 몰린다…지방 '흥행 단지' 어디

서울도 아닌데 청약통장 몰린다…지방 '흥행 단지' 어디

‘분양 불모지’인 지방에서도 청약 흥행에 성공한 단지들이 나오고 있다. 풍부한 배후 수요,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 등이 흥행의 이유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청약 성공 단지가 늘어나면 인근 지역 거래가 늘어나는 선순환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아산 탕정 청약 돌풍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7~9일 일반분양을 진행한 충남 아산시 탕정면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2차’는 612가구 모집에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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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 빠진 반쪽짜리 PF 대책…연쇄부도 단절책 필요"

"차주 빠진 반쪽짜리 PF 대책…연쇄부도 단절책 필요"

#. 서울의 한 주택 사업장은 2022년도 하반기 이후 브릿지론 만기를 벌써 3회 연장했다. 금융당국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통제로 금융사들이 브릿지론 만기 기간을 짧게 설정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같은 기간 1회만 연장해도 됐을 텐데 대외환경 변화와 금융권 요구로 어쩔 수 없었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단순히 만기 연장에 따른 퇴출 여부를 3회 이상과 같이 횟수로 평가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며, 현장을 모르는 금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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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3891만원…1년새 27% 상승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3891만원…1년새 27% 상승

공사비 상승 등의 여파로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1년 전보다 27%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는 두 달 연속 17%대 상승률을 보였다. 1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전국 아파트 ㎡당 평균 분양가는 568만3000원으로, 전월 대비 0.89% 상승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17.33% 뛰었다. 상승세는 지난해 2월 이후 14개월째 지속되고 있다. 특히 서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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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건축상' 공모…6월18일까지 접수

'서울시 건축상' 공모…6월18일까지 접수

서울시가 다음달 18일까지 '제42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공모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 건축상은 1979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42회를 맞았다. 건축문화와 기술 발전에 기여한 건축 관계자를 시상하는 서울시 건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공모대상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이내 사용승인을 받은 서울시 소재 건축물과 리모델링 건축물이다. 올해 건축상 심사는 디자인 완성도, 공공적 가치, 시민 삶의 질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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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에 새 아파트…'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 6월 분양

대전 대덕구에 새 아파트…'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 6월 분양

대전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가 밀집한 대덕구에서 오랜만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쌍용건설은 다음 달 중 대전 대덕구 읍내동 51-18번지 일원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NATURE)'를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11개 동 총 745가구 규모로, 지역주택조합원 물량 410가구를 제외한 33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59㎡A 47가구, 59㎡B 222가구, 74㎡ 12가구, 84㎡ 54가구 등이다. 최근 10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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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의 '1억2900만원' 세컨드홈, 일주일만에 "뚝딱"

GS건설의 '1억2900만원' 세컨드홈, 일주일만에 "뚝딱"

GS건설의 자회사 자이가이스트가 보급형 모듈러주택을 새로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의 이름은 '자이가이스트 RM(Real Modular)'으로 모듈러 주택의 기본을 담았다는 의미다. 설비는 물론 내·외장재 대부분을 공장에서 시공하며, 단일 모델을 출시해 기존 모듈러 상품보다 비용을 절감했다. 1채당 가격은 1억2900만원으로, 모듈 운송 후 현장 시공에 일주일이 소요된다. 자이가이스트에서 처음으로 내놓은 단일 모델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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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영등포소방서와 비상상황 대처 합동 훈련

코레일유통, 영등포소방서와 비상상황 대처 합동 훈련

코레일유통은 재난위험 등 비상 상황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영등포소방서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진행된 비상 상황 대처 훈련은 화재 대응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상황별 대응 방법 등을 훈련했다. 코레일유통 직원뿐 아니라 사옥 내 입주한 30여개 입주사도 함께했다. 영등포소방서장이 직접 참관하고, 당산119센터도 참여해 화재 대응 훈련의 전문성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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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1분기 영업이익 23.5% 증가…"해외사업 호조"

한미글로벌 1분기 영업이익 23.5% 증가…"해외사업 호조"

한미글로벌은 16일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1018억원, 영업이익 8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23.5% 늘어난 수치다. 국내 건설경기 침체에도 해외 사업 호조와 반도체, 2차전지 등 하이테크 분야 매출 확대 등에 성장세를 이끌었다. 특히 1분기 해외 매출은 560여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55%를 차지했다. 사우디와 미국, 영국 등 주요 해외 시장의 실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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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대란 현실화 눈앞…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옥정’ 선착순 계약

공급대란 현실화 눈앞…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옥정’ 선착순 계약

올해 1분기 국내 건설 건축 수주액이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치솟은 공사비에 건설사들이 국내 아파트 수주를 꺼리면서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 건설(토목, 건축 등) 수주액은 총 34조2,21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민간 부문 수주가 22조2,121억원으로 동기간 36.2%나 급감했다. 자세하게 살펴보면 국내 건설사들의 주거용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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