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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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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평 아파트 한채 소유"…돌연 260조 증발한 푸틴 재산, 왜?

"23평 아파트 한채 소유"…돌연 260조 증발한 푸틴 재산, 왜?

5번째 대선을 준비 중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대선 후보 등록을 하면서 재산을 공개했다. 그러나 그동안 알려진 액수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러시아 안팎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푸틴 대통령의 재산은 서방의 대러제재 준비 때 드러난 액수만 해도 우리 돈 260조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주요 재산은 대통령 연봉으로 받은 현금 10억원과 77㎡(약 23평) 규모 아파트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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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기업은 잊어라"…점장되면 최대 5억 주는 미국 마트

"짠돌이 기업은 잊어라"…점장되면 최대 5억 주는 미국 마트

미국 최대 오프라인 유통업체 월마트는 한때 최고의 짠돌이 기업으로 유명했다. 슬로건도 2007년까지 매일 값싸게 (Always Low Prices. Always.)였다. 싸게 파는 곳에서 직원에게 적정한 임금과 처우를 해주지 않았다. 그러다 2007년 이후 현재의 슬로건은 돈을 아끼고 더 편하게 사세요(Save Money. Live Better)다. 월마트의 기업경영에도 변화가 왔다. 월마트는 현재 전 세계 24개국에 광범위한 매장과 클럽 네트워크를 보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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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5금'까지 왔다…초고령사회 일본서 뜨는 핑크빛 산업

이제 '65금'까지 왔다…초고령사회 일본서 뜨는 핑크빛 산업

초고령 사회인 일본에서 노인층을 겨냥한 '실버 성인물(포르노)' 사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직업소개소 통해 연락…딸들 응원에 '도전'하며 흥행 배우로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일본에서 노인 인구 비중이 커짐에 따라 노인 배우가 등장하는 성인물영화에 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실제 '실버 성인물' 배우들의 사례와 업계관계자들의 진단 등을 전했다. 도다 에미(65)는 50대 후반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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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량한 사막에 시신 6구…‘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현실판

황량한 사막에 시신 6구…‘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현실판

멕시코 국경 텍사스의 황량한 사막에 차량 여러대가 서 있다. 차량 안과 바깥에는 여러 명이 총에 맞아 숨져 있다. 잘못된 마약거래 때문에 발생한 사건이다. 코맥 매카시 소설 원작으로 코엔 형제가 만든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 나오는 장면이다. 이 영화의 현실판이 미국에서 벌어졌다. 3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주요 언론들은 "최근 캘리포니아 남부 모하비 사막에서 6명이 숨진 채 발견돼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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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탈한 화물선 구경하세요"…입장료 1달러, 남성만 가능

"강탈한 화물선 구경하세요"…입장료 1달러, 남성만 가능

예멘의 친(親)이란 후티 반군이 나포한 선박을 '관광 상품'으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선박은 후티 반군의 대(對) 서구 선전용으로 활용된다고 한다. '더 선' 등 영국 매체는 지난 29일(현지시간) 후티 반군이 '갤럭시 리더'호를 관광용 선박으로 탈바꿈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선박은 지난해 11월 19일 후티 반군이 강습한 선박으로, 영국 회사와 이스라엘 재벌 에이브러햄 융거가 공동 소유했으며 일본 업체가 용선한 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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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MS 실적·FOMC 앞두고 숨 고르기

뉴욕증시, MS 실적·FOMC 앞두고 숨 고르기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30일(현지시간) 장 초반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일제히 상승 마감한 뉴욕증시는 이날 공개되는 마이크로소프트(MS), 알파벳 실적과 이날부터 이틀 간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대기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9시48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03% 하락한 3만8321.28에 거래되고 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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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지난해 12월 구인건수 903만건으로 증가…자발적 퇴사 ↓

美, 지난해 12월 구인건수 903만건으로 증가…자발적 퇴사 ↓

지난달 미국 기업의 구인 규모가 3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증가했다. 반면 근로자들의 자발적 퇴사는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가 공개한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국 기업의 구인 건수는 902만6000건으로 나타나 전월 대비 10만1000건 증가했다. 이는 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자 시장 전망치인 875만건을 상회하는 수치다. 미국 기업의 구인 건수는 고용시장 수요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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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회사에서 잘리는 중"…동공지진 순간 공개에 조회수 폭발

"나 지금 회사에서 잘리는 중"…동공지진 순간 공개에 조회수 폭발

미국에서 일자리를 잃은 직장인들이 틱톡(TikTok)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이 해고당하는 모습을 공유하고 있다. "인생 일부 그대로 보여줄래"…응원 이어지며 조회 수 고공 행진 30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미국 테크 기업들이 새해 들어서도 연이은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는 가운데 일자리를 잃는 몇몇 직장인들이 인사 담당자와 대화하며 우는 모습이나, 곧 해고 통보를 받을 것을 아는 채로 담담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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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자동차업계 수익성 압박 심화... 이익률 5%로 '뚝'

中 자동차업계 수익성 압박 심화... 이익률 5%로 '뚝'

중국 자동차 업계가 가격 경쟁 여파로 수익성 악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15년까지만 해도 9%에 육박하던 업계 영업이익률은 5% 수준으로 떨어졌다. 30일 중국 제일재경신문은 중국승용차시장정보연석회(CPCA)의 발표를 인용해 지난해 자동차 산업의 영업이익률이 5.0%를 기록, 전체 산업 평균 이익률(5.8%)을 밑돌았다고 보도했다. 2015년까지만 해도 8.7%를 기록했던 업계 영업이익률은 2016년 8.3%, 2017년 7.8%,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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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냉장고 둘러메고 뛰어다닌 남성…경찰이 악수하고 보낸 이유

25㎏ 냉장고 둘러메고 뛰어다닌 남성…경찰이 악수하고 보낸 이유

영국의 한 마을에서 야밤에 냉장고를 둘러메고 도로 위를 달리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냉장고 도둑으로 오해를 받았지만, 경찰 확인 결과 이 남성은 당뇨병 환자를 위한 기부금을 모으려고 마라톤 훈련을 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29일(현지시간) BBC, 가디언 등은 지난 7일 영국 런던 북부 하트퍼드셔주 스티버니지에서 냉장고를 짊어진 채 도로 위를 달리던 다니엘 페어브라더(34)를 경찰이 붙잡았다고 보도했다.경찰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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