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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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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시, GS건설 '1개월 영업정지' 행정처분 결정

서울시, GS건설 '1개월 영업정지' 행정처분 결정

서울시가 지난해 발생한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GS건설에 1개월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서울시는 31일 내부 회의를 거쳐 GS건설이 품질관리를 부실하게 수행한 부분에 대해 1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1일 자로 내리기로 결정했다. 서울시 고위관계자는 "품질관리를 제대로 못 한 부분에 대한 영업정지 행정처분부터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안전 점검과 관련한 영업정지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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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재테크]5만가구 실거주의무 해방될까…애매모호한 '3년 유예'

5만가구 실거주의무 해방될까…애매모호한 '3년 유예'

분양가상한제 아파트의 실거주 의무가 최초 입주일로부터 3년간 유예될 가능성이 커졌다. 다만 전세 계약이 2년 단위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3년 유예’ 대안이 통과되더라도 혼란이 지속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는 ‘최초 입주 가능일로부터 3년 이내’로 실거주 의무 적용시점을 미루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다. 그간 야당의 반대로 법안이 계류돼 있던 안이다. 그런데 총선을 앞두고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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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재테크]30년 아파트 안전진단 규제 완화, 주목할 만한 단지는

30년 아파트 안전진단 규제 완화, 주목할 만한 단지는

정부가 지난 10일 준공 후 30년이 지난 아파트는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절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제 완화책을 발표했다. 그간 재건축 ‘족쇄’로 작용했던 안전진단 규제가 해소된 만큼 재건축 예정 단지들에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안전마진을 기대하는 투자자라면 1기 신도시 등 사업성이 높은 재건축 단지들을 특히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다만 이번에 발표된 대책 대부분이 법 개정 사항이라 ‘묻지마 투자’는 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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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작년 영업손실 3884억…신규수주 37% 감소

GS건설 작년 영업손실 3884억…신규수주 37% 감소

GS건설이 지난해 388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인천 검단 아파트 재시공 비용이 손실로 반영된 영향이다. 31일 GS건설은 지난해 매출액이 13조4366억원으로 전년 대비 9.2%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손실은 3884억원, 당기순손실은 4193억원으로 적자 전환됐다. 지난해 검단 아파트 주차장 붕괴 사고로 인한 재시공 비용 5524억원이 반영됐다. 품질향상과 안전 점검활동 등을 포함해 원가율과 공사기간을 보수적으로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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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경희궁 유보라' 2월 분양

반도건설 '경희궁 유보라' 2월 분양

반도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영천구역을 재개발한 '경희궁 유보라'를 다음 달 분양한다고 31일 밝혔다. 경희궁 유보라는 서울시 서대문구 영천동 일대에 지하 5~지상 23층 2개동, 아파트 199가구와 오피스텔 116실로 건립된다. 아파트는 전용 59·84㎡ 108가구, 오피스텔 전용 21~22㎡ 11실이 일반 분양된다. 아파트 주택형별 일반 분양 물량은 ▲전용 59㎡ 42가구 ▲84㎡A 3가구 ▲84㎡B 50가구 ▲84㎡C 13가구 등이다. 일부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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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목동부터 반월산단까지…'노후계획도시' 108개로 확대

개포·목동부터 반월산단까지…'노후계획도시' 108개로 확대

서울 개포동, 목동부터 창원시 국가산단 배후도시까지 전국 108개 지역, 주택 215만 가구가 정부의 노후계획도시 정비 대상으로 꼽혔다. 지자체들이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따라 정비사업에 나서면 용적률 상향 조정, 안전진단 면제 등을 적용받아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된다. 국토부는 1·10공급대책 후속조치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법 시행령’을 31일 입법예고 했다. 시행령은 특별법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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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길수 감정평가사협회장 재선 성공…회장 연임 22년만

양길수 감정평가사협회장 재선 성공…회장 연임 22년만

양길수 한국감정평가사협회장이 31일 재선에 성공했다. 협회는 이날 시행된 제18대 협회장 선거에서 양 회장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양 회장은 최종 결선투표에서 총 유효투표수 3956표 중 2297표(득표율 58.06%)를 얻었다. 감정평가사협회장 연임은 2002년 이후 22년 만이다. 1965년생인 양 회장은 대구 덕원고, 고려대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감정평가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하나감정평가법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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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무지개텃밭 및 다산농원 분양

성동구, 무지개텃밭 및 다산농원 분양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2월 8일까지 일상에 지친 지역구민들에게 도시농업을 활용한 건강관리와 마음의 쉼터를 제공하고자 행당동 76-3일대 성동 무지개 텃밭 380구획과 다산농원 100구획 등 총 480구획을 분양한다.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무지개텃밭은 총 380구획으로, 일반유형 334구획과 배려유형 46구획으로 구분하여 분양한다. 일반유형은 일반텃밭 L형(약 11㎡)과 그 절반규격인 S형 텃밭(약 5.5㎡)으로 구분된다. S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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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회사채 수요예측에 3440억원 자금 확보

롯데건설, 회사채 수요예측에 3440억원 자금 확보

롯데건설이 31일 1년물 2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위해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3440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롯데케미칼의 신용보증 도움을 받았지만, 롯데건설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건설 신용등급은 A+(부정적)이다. 그러나 이번 회사채는 최대 주주인 롯데케미칼의 보증을 통해 'AA'(안정적) 등급을 부여받았다. 희망 금리 범위는 롯데케미칼 민평금리 기준 -70~+70bp(1b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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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GS건설에 3월부터 '1개월 영업정지' 행정처분(종합)

서울시, GS건설에 3월부터 '1개월 영업정지' 행정처분(종합)

서울시가 인천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 GS건설에 '1개월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내렸다. 31일 서울시는 건설산업기본법을 위반한 GS건설에 3월1일부터 1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품질관리를 부실하게 수행한 부분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이다. 건설산업기본법 82조 1항 6호와 같은 법 시행령, 건설기술 진흥법 제55조에 따르면 품질시험이나 검사를 성실하게 시행하지 않은 경우 영업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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