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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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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처럼 비명 질러" 우연히 발견한 33억짜리 금목걸이에 대박난 카페 주인

"여학생처럼 비명 질러" 우연히 발견한 33억짜리 금목걸이에 대박난 카페 주인

영국의 한 농장에서 발견한 헨리 8세 시대의 금목걸이가 진품으로 확인된 가운데, 유물 구입을 위해 국가 차원에서 모금 캠페인에 나섰다.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영국 박물관이 헨리 8세와 그의 첫 아내 캐서린 오브 아라곤의 사랑을 상징하는 24캐럿 순금 하트 펜던트, 일명 '튜더 하트'를 국가 소장품으로 확보하기 위해 350만 파운드(약 66억원)의 모금 캠페인에 나섰다고 보도했다.이 펜던트는 2019년 영국 워릭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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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와 이혼 후 月 3억 요구한 전남편…"결혼 기간 생활 유지해야"

톱스타와 이혼 후 月 3억 요구한 전남편…"결혼 기간 생활 유지해야"

호주 출신 세계적 싱어송라이터 시아(Sia)의 전 남편이 이혼 후에도 "결혼 당시의 생활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며 매달 약 25만달러(약 3억5000만원)의 '배우자 부양비'를 요구하고 나섰다. "결혼 기간 매달 약 6억원 지출…호화 휴가·고급 식사·사설 제트기 등" 14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시아는 지난 3월 '성격 차이'를 이유로 들어 다니엘 버나드와의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그녀의 전 남편인 다니엘 버나드는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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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 발작 의식 잃은 엄마, 3살 아들 빠른 대처로 구해

뇌전증 발작 의식 잃은 엄마, 3살 아들 빠른 대처로 구해

미국에서 발작으로 쓰러진 어머니를 구한 세 살배기 아이의 사연이 화제다. 16일 연합뉴스는 ABC7 등 외신을 인용해 미국 미시간주에서 3살배기 아이가 자칫 위험할 수 있는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해 엄마의 목숨을 구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9일 일어났다. 당시 집에서 식사를 준비하던 샨텔 우즈는 어지러움을 느끼고 잠시 소파에 앉았다가 그대로 의식을 잃었다. 최근 그는 뇌전증(간질) 진단을 받았다. 당시 집에는 3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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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또 선불 주장…"한국 3500억달러 선불 합의"

트럼프 또 선불 주장…"한국 3500억달러 선불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한국이 미국과의 무역 합의 일환으로 약속한 대미(對美) 투자금 3500억달러(약 497조7000억원)와 관련해 "선불(up front)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재차 주장했다. 이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각국에 부과한 상호 관세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관세가 미국의 경제·안보에 중요하다'는 취지로 주장하던 가운데 나온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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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대신 물 마셨을 뿐인데"…4개월 만에 25㎏ 뺀 여성

"콜라 대신 물 마셨을 뿐인데"…4개월 만에 25㎏ 뺀 여성

영국의 30대 여성이 주사나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단순한 식습관 변화만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다. 그는 하루 3~4ℓ의 콜라를 마시던 습관을 끊고 물로 대체해 4개월 만에 약 25㎏ 감량에 성공했다. "콜라 대신 물"…4개월 만에 25㎏ 감량 최근 영국 매체 더 선, 미러 등에 따르면 영국 에식스에 거주 중인 두 아이의 엄마 애비 로지(34)는 출산 후 불규칙한 식습관에 빠졌다. 그는 하루 종일 과자와 초콜릿으로 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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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사는 게 행복"…한국인 여성들 나선 이유

"캄보디아 사는 게 행복"…한국인 여성들 나선 이유

"뉴스에서 보는 모습이 이 나라의 전부는 아니다. 캄보디아에서 평화롭게 감사하며 살고 있다"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감금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캄보디아 내무부가 한국인 여성을 내세워 "캄보디아는 평화롭고 따뜻한 나라"라고 강조했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캄보디아 내 범죄 보도가 잇따르자 자국 내 범죄 피해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캄보디아 사는 게 행복"…한국 여성 내세워 홍보 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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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례식에 누가 올까"… 죽은 척 '가짜 장례식' 연 인도 남성

"내 장례식에 누가 올까"… 죽은 척 '가짜 장례식' 연 인도 남성

인도에서 한 남성이 죽은 척 '가짜 장례식'을 열고, 화장 직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누가 진심으로 나를 아끼는지 보고 싶었다"며 "사람들이 죽은 뒤가 아니라 살아 있을 때 서로를 아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15일(현지시간) 인디안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사건의 주인공은 인도 비하르주 가야 지구 콘치 마을의 전직 군 장교 모한 랄(74)이다. 랄은 최근 자신이 직접 건립한 화장터 '무크티담에서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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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 "한미 무역협상 마무리 단계…10일 내 결과" 급물살 탄 관세 협상(종합)

美 재무 "한미 무역협상 마무리 단계…10일 내 결과" 급물살 탄 관세 협상(종합)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한국과의 무역 협상을 앞으로 10일 내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7월 말 큰 틀의 무역 합의 후 3개월간 교착 상태에 빠졌던 한미 관세 협상이 양국 간 이견이 좁혀지며 급물살을 타는 모습이다. 이달 말 한국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양측이 협상 타결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는 만큼, 한미 관세 협상 전격 타결이 가시권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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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세탁기 관세회피 주장에 美당국 "혐의 없어"

韓세탁기 관세회피 주장에 美당국 "혐의 없어"

미 가전 제조 업체 월풀이 한국 업체들이 세탁기 등 제품 수입 시 '언더밸류(실제 가격보다 낮은 표시 금액을 서류에 기재하는 행위)' 수법으로 관세를 회피한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 관련, 당국은 이 같은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조사 결과 이같이 판단했다. 지난달 월풀은 올해 6월부터 여러 수입 가전제품의 세관 신고 가격이 급락한 점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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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최혜진, 우리도 상금랭킹 1위

안병훈·최혜진, 우리도 상금랭킹 1위

안병훈과 최혜진이 미국 남녀프로골프 투어에서 우승 없이 가장 많은 상금을 번 선수가 됐다. 안병훈은 지난 12일 일본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에서 공동 4위에 올라 상금 30만1600달러를 벌었다. 이로써 PGA 투어 228개 대회에서 상금 2148만4985달러(약 305억원)를 획득했다. 안병훈의 PGA 투어 최고 성적은 5회 준우승이다. 안병훈은 이 대회 전까지 2위였다. 우승 없는 최다 상금 1위(2133만4859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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