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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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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거리가 2분으로…높이 625m 세계 최고 다리 개통에 들뜬 中

2시간 거리가 2분으로…높이 625m 세계 최고 다리 개통에 들뜬 中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 화장 대협곡 대교가 최종 안전 검증을 끝내고 개통을 앞두고 있다. 교각에서 수면까지 높이 625m에 달하는 이 다리는 산악 지형에 건설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다리이자 최대 경간(교량 기둥 간의 거리)을 자랑하는 다리가 될 전망이다. 최근 중국 관영매체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세계 최고 높이의 다리로 꼽힐 화장 대협곡 대교가 지난 26일 최종 하중 시험을 마치고 개통 준비에 들어갔다. 차량 통행을 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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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말하지 말라"…자국민에 주의 당부한 주중국 日대사관, 이유가

"일본어로 말하지 말라"…자국민에 주의 당부한 주중국 日대사관, 이유가

다음 달 3일 중국 전승절을 앞두고 주중국 일본대사관이 중국에 체류하는 자국민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주중 일본대사관은 전날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문에서 "9월 3일은 이른바 '항일전쟁 승리 기념일'"이라며 "일본 역사와 관련된 날로 중국인의 반일 감정이 특히 높아지기 쉬워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올해를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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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팔찌 채우자"…'머리채 사진' 확산에 터질게 터진 베네치아

"전자 팔찌 채우자"…'머리채 사진' 확산에 터질게 터진 베네치아

이탈리아의 대표 관광도시인 베네치아에서 소매치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자, 주지사가 '전자 팔찌 부착'이라는 강경한 대응책을 제안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소매치기범의 이동을 실시간으로 추적해 재범을 사전에 차단하자는 취지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베네치아가 속한 베네토주의 루카 차이아 주지사는 "베네토의 모든 도시와 베네치아의 무결성을 지켜야겠다는 의무를 느낀다"며 이 같은 방안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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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잭팟 주인공 나오나?…3억분의 1 확률에 美 들썩

1조원 잭팟 주인공 나오나?…3억분의 1 확률에 美 들썩

미국의 대표 로또 복권 '파워볼'이 1조원을 웃도는 초대형 당첨금을 앞두고 있다.26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 파워볼 추첨에서 걸린 당첨금은 8억15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돈 약 1조 1400억원으로 파워볼 역사상 7번째 규모다. 파워볼은 '메가밀리언'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양대 복권으로 네바다를 제외한 45개 주와 워싱턴DC, 푸에르토리코, 미국형 버진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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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의 경고…"무모·부패한 트럼프, 독재로 Fed 꼭두각시 만들려 해"

옐런의 경고…"무모·부패한 트럼프, 독재로 Fed 꼭두각시 만들려 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앙은행 흔들기가 미 연방준비제도(Fed)를 정치권력의 '꼭두각시'로 전락시키고, 미국 통화정책 나아가 미 경제 안정과 세계적 리더십을 위협할 수 있다고 재닛 옐런 전 미 재무부 장관이 경고했다. 옐런 전 장관은 27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기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리사 쿡 Fed 이사를 해임한 것을 두고 "불법이자 매우 위험한 행위"로 못 박으며 "이는 Fed를 정치화하고,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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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황 "中 70兆 기회…'H20칩' 일부 조기 승인"

엔비디아 젠슨황 "中 70兆 기회…'H20칩' 일부 조기 승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중국 시장에서 500억달러(약 70조원) 규모의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화된 대중 제재 속에서 수출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미 행정부와 지속해서 협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황 CEO는 27일(현지시간) 엔비디아 2분기 실적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엔비디아에 중국 시장에서 500억달러(약 70조원) 규모의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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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 해변서 '이것' 조심…사흘 새 관광객 4명 사고사

푸껫 해변서 '이것' 조심…사흘 새 관광객 4명 사고사

최근 태국 푸껫 해변에서 일주일 동안 관광객 4명이 잇따라 사망했다. 거센 파도의 위험성과 부실한 안전 관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태국 당국은 푸껫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바다에 들어갈 때 특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27일 태국 매체 타이이그재미너,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은 지난 21일 자정쯤 푸껫섬 북서쪽 해변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수영하던 35세 러시아 남성이 사망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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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소규모 팀 관리직 35% 감원…피차이 "머릿수보다 효율성 높여라"

구글, 소규모 팀 관리직 35% 감원…피차이 "머릿수보다 효율성 높여라"

구글이 최근 1년 동안 3명 미만의 소규모 팀을 감독하던 관리직의 3분의 1을 감원했다고 미국 CNBC 방송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가 확보한 구글 회의 녹취록에 따르면 브라이언 웰 구글 인사 분석·성과 담당 부사장은 최근 전체 회의에서 "현재 우리는 1년 전 같은 시점보다 관리자와 직속 보고자 수가 35% 줄었다"며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해 감원된 관리자들은 3명 이하의 직원을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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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4번 햄버거와 감자튀김"…'280조 기부' 빌 게이츠 일상

"일주일에 4번 햄버거와 감자튀김"…'280조 기부' 빌 게이츠 일상

세계적인 부호이자 자선재단 '빌 앤 멀린다 게이츠 재단'을 이끄는 빌 게이츠 이사장이 27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소탈한 일상부터 삶의 철학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빌 게이츠는 이날 방송에서 "일주일에 네 번은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는다. 햄버거는 실패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휴대전화는 삼성전자의 폴더블 폰을 쓰고 있다. 이재용 회장에게 선물 받아 비용을 지불하진 않았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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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와 매킬로이, 12월 자존심 대결

셰플러와 매킬로이, 12월 자존심 대결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스포츠 비즈니스 저널은 27일(현지시간) 신생 TV 회사 버샌트가 12월에 열기로 한 이벤트 골프 대회에 두 선수가 각각 3명의 선수를 이끄는 캡틴으로 나선다고 보도했다. 팀 대항전 방식 이벤트 대회다. 셰플러와 매킬로이를 포함해 모두 8명이 나서는 이 대회에 출전할 선수는 둘 말고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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