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8.28
다음
1
[특징주]현대힘스, HD현대重·미포 합병에 역할 커지나…군함 블록제조 기대

현대힘스, HD현대重·미포 합병에 역할 커지나…군함 블록제조 기대

현대힘스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 합병으로 통합 법인을 출범한다는 소식에 조선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것으로 보인다. 28일 오전 11시14분 현대힘스는 전 거래일 대비 21.55% 오른 2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선박 블록 전문업체 현대힘스는 올해 상반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207억원, 영업이익 15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1%, 21.2% 늘었다. 국내 조선업계의 고부가가치

2
[특징주]센코, 中 AI반도체 '화웨이·SMIC' 뚫었다…캠브리콘 수혜 기대감도

센코, 中 AI반도체 '화웨이·SMIC' 뚫었다…캠브리콘 수혜 기대감도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제조사 센코 주가가 강세다. 중국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이 급격히 커지면서 중국 내 파운드리 업체인 SMIC와 공급 계약을 맺은 점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중국판 엔비디아' 기대감을 받는 AI 특화 반도체 설계업체 캠브리콘도 SMIC에 일부 제조를 맡긴다는 소식도 호재로 꼽혔다. 28일 오전 10시9분 기준 센코 주가는 전날 대비 6.26% 오른 2460원을 기록했다. 중국 AI 반도체 시장 확대가 긍

3
"부동산 과열, 불씨 남았다" 8월, 기준금리 동결(상보)

"부동산 과열, 불씨 남았다" 8월, 기준금리 동결(상보)

28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했다. 지난달에 이은 2연속 동결이다. 주택가격 과열의 불씨가 꺼지지 않았다는 경계감이 이달 동결의 핵심 요인이 됐다. 부동산 시장은 정부의 6·27 대책 발표 후 주춤하는 모습이지만, 금통위는 추세 안정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선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한은 금통위는 이날 서울 중구 한은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

4
4배 주식자금, 증권 신용미수대환을 연 4%대 최저금리로?

4배 주식자금, 증권 신용미수대환을 연 4%대 최저금리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탁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탁론은 자기자본 포함 최대 400%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한 증권 연계신용 상품으로 기회를 제대로 살리는 투자 고수들 사이에서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DSR 한도가 스탁론에도 적용된 후 다른 대출, 소득 증빙 문제로 예전처럼 이용하기 어려워졌다. 이와 함께 높아진 금리도 스탁론 이용을 망설이게 만든 원인으로 꼽힌다. 하지만 언제나 방법은 있다. 21년 연속 스

5
[특징주]현대ADM, 고통스런 암치료 마침표 찍을 역사적 성과…세계최고 암학회서 인정

현대ADM, 고통스런 암치료 마침표 찍을 역사적 성과…세계최고 암학회서 인정

현대ADM바이오가 강세다. 모회사 현대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 중인 신약 후보 페니트리움(Penetrium,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나노하이브리드)의 연구 초록이 세계 최고 권위 암학회인 'AACR-NCI-EORTC Molecular Targets and Cancer Therapeutics 2025'에 공식 채택됐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AACR-NCI-EORTC 학회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유럽 암연구치료기구(EORTC)가 공동

6
5개 증권사, 발행어음 심사중단 고비 넘겼다…심사 지속하기로

5개 증권사, 발행어음 심사중단 고비 넘겼다…심사 지속하기로

금융당국이 발행어음업 사업 인가를 신청한 증권사들에 대한 심사를 이어가기로 했다. 28일 금융위원회는 안건소위원회를 열고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신청한 증권사 5개사(키움증권·삼성증권·메리츠증권·신한투자증권·하나증권)에 대한 심사중단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달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신청한 5곳 중 키움증권을 제외한 4곳에서 사법 리스크가 발견됐다며 심사 중단을 요청했다. 그

7
한기평 "SK그룹 신용도, 배터리 수익성 회복에 달려"

한기평 "SK그룹 신용도, 배터리 수익성 회복에 달려"

한국기업평가는 28일 고강도 리밸런싱을 추진 중인 SK그룹의 중단기 신용도 방향성이 배터리 부문의 수익성 회복 여부 등에 달렸다고 진단했다. 석유화학, 배터리 사업이 직면한 부진 속에서 현재 그룹 전체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의 76% 이상이 반도체 부문에서 창출되는 등 수익 쏠림이 심각하다는 점 역시 그룹 신용도 관리에 부담 요인으로 지적됐다. 한기평은 28일 국내 주요 대기업 그룹들의 신용도 관련 이슈를 분석한 보

8
코스피, 기관 순매수에 강세…3200선 턱밑

코스피, 기관 순매수에 강세…3200선 턱밑

코스피가 기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로 장을 마감했다. 28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9.16포인트(0.29%) 상승한 3196.32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거래량은 3억898만주로, 거래대금은 9조547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투자주체별로는 기관이 3262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42억원, 3939억원을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7710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5260억원, 2418억원을 순매도했다.

9
[특징주]네오크레마, 글로벌 비만치료제 보조제품 시장 핵심 부상에 이틀째 강세

네오크레마, 글로벌 비만치료제 보조제품 시장 핵심 부상에 이틀째 강세

네오크레마가 이틀째 강세다. 증권가에서 네오크레마에 대해 글로벌 비만치료제 보조제품 시장에서 핵심 플레이어가 되고 있다고 분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8일 오후 1시58분 기준 네오크레마는 전일 대비 6.31% 상승한 8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크레마는 기능성 당, 기능성 펩타이드, 상품 부문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 비중은 기능성 펩타이드 39.5%, 기능성 당 15.4%, 상품 36.3%, 기타 8.8%를 기록

10
한기평 "포스코그룹, '업황·투자·관세' 삼중고 직면"

한기평 "포스코그룹, '업황·투자·관세' 삼중고 직면"

한국기업평가는 28일 포스코그룹이 주요 사업부인 철강을 중심으로 업황·투자·미국발 관세 등 '삼중고'에 직면해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부담이 예년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영업현금창출력 약세로 재무안정성 또한 유의미한 개선이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다. 한기평은 이날 국내 주요 대기업 그룹들의 신용도 관련 이슈를 분석한 보고서에서 포스코그룹에 대해 위기와 기회 모두 그룹 양대 축이라 할 수 있는 "철강,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