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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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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과 '다정샷' 누군가 봤더니…'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이사

박보검과 '다정샷' 누군가 봤더니…'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이사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녀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배우 박보검과 환한 미소를 보이며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됐다. 8일 김 이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두 번의 큰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멀리서 찾아와준 친구들과 지인들의 진심으로 기뻐해 주는 그 얼굴들이 마음속에 영원히 각인되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에는 세계적인 작가 김수자의 서울 전시가 열린 서울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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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성 피 빨고 뼈 갈아 방송 만들어"…故오요안나 母 단식 농성 예고

"젊은 여성 피 빨고 뼈 갈아 방송 만들어"…故오요안나 母 단식 농성 예고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숨진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씨의 1주기를 앞둔 가운데 유족들이 사건 해결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에 들어가기로 했다. 오씨의 모친 장연미씨는 4일 호소문을 통해 "요안나 1주기를 앞두고 저는 곡기를 끊으려 한다. 불쌍하게 죽은 내 새끼의 뜻을 받아 단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장씨는 "문화방송과 두번 만나 요구안을 전달하고 문제 해결을 요구했지만, 성의도 없고 해결 의지도 없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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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최대 360만원 토해내야"…'이 수당 폐지'에 공기업 직원들 화들짝

"1인당 최대 360만원 토해내야"…'이 수당 폐지'에 공기업 직원들 화들짝

한국농어촌공사가 지난해부터 지급해 온 자녀수당을 폐지하고, 이미 지급된 금액까지 돌려받기로 했다. 기획재정부 경영평가에서 예산 운용 규정 위반 지적이 나온 데 따른 조치다.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서삼석(전남 영암·무안·신안) 의원에 따르면 농어촌공사는 작년 1월부터 지급한 자녀 수당 22억168만7000원을 환수하기로 했다. 환수 대상 직원은 1898명이며 인당 12만원에서 360만원을 반납해야 한다.기재부 경영평가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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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박주민 '주택공급' 지적에 "빵공장인 줄 아나…무지함에 기막혀"

오세훈, 박주민 '주택공급' 지적에 "빵공장인 줄 아나…무지함에 기막혀"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택공급 성과가 없다는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비판에 "빵 공장인 줄 아느냐"며 반박했다. 오 시장은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박 의원을 겨냥해 "재개발, 재건축이 빵 공장에서 빵 찍어내듯이 주택을 찍어내는 것으로 아시는 분이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18.5년 걸리는 것을 신통기획(신속통합기획)으로 13년까지 줄여놓았더니 왜 아직 성과가 없냐고 묻는 무지함에 기가 막힌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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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한국 택시 요금 日 현지에 보도…"또 나라망신"

충격적인 한국 택시 요금 日 현지에 보도…"또 나라망신"

한국 택시 기사가 서울 명동에서 홍대까지 택시를 이용한 일본인에게 미터기 요금의 4배를 청구하는 장면이 일본 현지 매체에 보도돼 논란이다. 일본 TBS NEWS DIG는 지난 4일 "외국인 관광객을 노린 택시 불법 행위가 이어지자 서울시가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며 단거리 승객 승차 거부와 바가지요금 사례를 보도했다. 이 방송에서 취재진은 관광객인 척하며 명동에서 홍대까지 택시를 이용했다. 취재진이 탄 택시의 기사는 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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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美 공장 한국인들 신고했다" 밝힌 女 정치인 "심각하게 선 넘었다" 호소 왜?

"내가 美 공장 한국인들 신고했다" 밝힌 女 정치인 "심각하게 선 넘었다" 호소 왜?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의 이민 노동자를 제보했다고 주장한 미국 정치인 토리 브래넘이 "한국과의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망칠 셈이냐"라는 '문자 폭탄'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에서도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지자 해당 정치인의 딸까지 나서서 과도한 스토킹 행위를 멈춰 달라고 호소했다. 토리 브래넘은 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이민세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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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안부럽다?" 입학과 동시에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행

"의대 안부럽다?" 입학과 동시에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행

과거 문과에 국한됐던 취업난이 이공계로까지 번지면서 기업 취업을 보장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가 이공계 입시 판도를 흔들고 있다. 안정된 진로 보장과 학비 전액 지원이라는 강점 속에 올해는 의약학계열에 버금가는 경쟁력을 보이며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합격선 의약학계열 근접…계약학과, 입시전형 1순위 부상 7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모평) 가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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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은퇴 후 돌연 뉴욕으로 떠나더니…국밥집 사장 된 FT아일랜드 멤버

연예계 은퇴 후 돌연 뉴욕으로 떠나더니…국밥집 사장 된 FT아일랜드 멤버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33)이 연예계 은퇴 이후 뉴욕에서 요식업에 도전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고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밝혔다. 송승현은 "한국 연예계에서 15년간 활동을 마무리하고 뉴욕으로 온 지 1년이 지났다"며 "결혼과 동시에 모든 것이 처음인 이곳에서 예상치 못한 도전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시작한 일은 아버님이 새로 연 순두부 가게였다. 바스보이부터 서버까지 밑바닥부터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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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강릉시 게시판 뒤덮은 칭찬글 알고보니

"시장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강릉시 게시판 뒤덮은 칭찬글 알고보니

김홍규 강릉시장이 극심한 가뭄으로 시민 불만이 커진 상황 속 가뭄과 관련해 온라인에 잘못된 정보가 많다며 강릉시 공무원들에게 댓글을 지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민단체 강릉시민행동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가뭄이 극심했던 당시 "김홍규 시장은 직원들이 허위 내용을 바로잡고 사실을 알리고, 인터넷에 글도 올리고, 댓글도 올리라는 내용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홍규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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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보이면 무조건 사야"…사용 후기 난리난 '2000원' 꿀템

"다이소에 보이면 무조건 사야"…사용 후기 난리난 '2000원' 꿀템

최근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면서 감기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다이소의 '알코올 스왑' 제품이 '환절기 건강 관리 꿀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성능이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는 모습이다. "감기 기운 사라지고 피부도 좋아졌다"…사용 후기 화제 11일 엑스(X·옛 트위터)에는 "다이소 '알코올 스왑'으로 휴대폰을 매일 닦기 시작한 뒤 감기 기운이 사라졌다"는 한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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