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대도서관으로 활동하던 나동현(46)씨가 숨졌다.
6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나씨는 이날 오전 8시40분께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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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유서나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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