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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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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여의도 대교 재건축 수주…단지명은 '래미안 와이츠'[부동산AtoZ]

삼성물산, 여의도 대교 재건축 수주…단지명은 '래미안 와이츠'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공사비 7987억원 규모의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여의도에 선보이는 첫 래미안 단지로, 신규 단지명은 '래미안 와이츠(YTTZ)'를 제안했다. 삼성물산은 전날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여의도 대교아파트는 재건축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41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규모의 총 4개동, 91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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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만에 2000명 서명했다"…발표지연에 논란 커진 '철도망 계획'

"이틀 만에 2000명 서명했다"…발표지연에 논란 커진 '철도망 계획'

향후 10년(2026~2035년)의 국가 철도 청사진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이 새 정부의 과제로 넘어온 가운데, 발표 지연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이 계획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E·F와 경기남부광역철도 포함 여부 등으로 주목을 받는 철도 분야 최대 관심사다. 부동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발표가 올해 연말에서 2026년 상반기로 연기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조속 발표 촉구' 온라인 서명운동까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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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서울' 수요 업고 '분상제' 날개…BS한양 수자인, 풍무역세권 3연타 흥행 예고[부동산AtoZ]

'탈서울' 수요 업고 '분상제' 날개…BS한양 수자인, 풍무역세권 3연타 흥행 예고

김포 부동산 시장이 10·15 대책 이후 비규제 프리미엄과 서울행 교통 호재를 앞세워 수도권 대표 관심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가 '탈서울' 수요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며 분양 시장을 이끌고 있다. 15일 부동산 시장 분석 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올해 3분기 서울 거주자의 김포 아파트 매수는 200건에 달했다. KB부동산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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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장관, '해외건설 1위' 사우디서 K건설 세일즈

김윤덕 국토장관, '해외건설 1위' 사우디서 K건설 세일즈

국토교통부가 해외건설 최대 시장인 사우디아라비아에 김윤덕 장관을 단장으로 한 수주지원단을 파견,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나섰다. 국토부는 김 장관이 1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3박5일 일정으로 사우디를 방문해 주택건설과 고속철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주 지원 활동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사우디 지방자치주택부가 초청한 세계 최대 부동산 전시회 '시티스케이프 글로벌(Cityscape Global) 2025' 참석을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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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국제업무지구 10년만에 첫 삽…27년 말 주택분양 목표[부동산AtoZ]

용산국제업무지구 10년만에 첫 삽…27년 말 주택분양 목표

최고 100층 높이 랜드마크 빌딩을 비롯해 업무·주거·여가시설을 한곳에 모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오는 27일 첫 삽을 뜬다. 10년간 멈춰있던 46만㎡ 규모의 부지가 서울의 미래를 바꿀 비즈니스 중심지로 거듭나게 된다. 이르면 2027년 말 주택 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주택 공급 물량 확대도 검토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용산구 한강로3가 40-1일대에서 '용산서울코어'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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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리츠 28일 디데이…대기업 '잠자는 부동산' 깨운다[부동산AtoZ]

프로젝트 리츠 28일 디데이…대기업 '잠자는 부동산' 깨운다

오는 28일 시행되는 '프로젝트 리츠'가 세금 부담으로 묶여 있던 대기업 유휴자산 개발을 활성화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프로젝트 리츠는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가 기존 투자·운영 업무 외에 개발까지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한 새로운 제도다. 정부·지자체·법조계도 일제히 대응 체제를 서두르고 있으며 부동산 업계에서는 개발 시장의 판도가 재편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현물출자 시 양도세 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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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비사업 전자투표·온라인총회 사업 추가 모집

서울시, 정비사업 전자투표·온라인총회 사업 추가 모집

서울시는 '정비사업 전자투표·온라인총회 활성화 사업' 추가로 공개모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올해 상·하반기 1억원 지원 결정 이후 집행되지 못한 1억30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그동안 신청하지 못했거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조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상·하반기에는 18개 조합에 총 1억원(구역당 최대 1000만원 이내)이 지원 결정된다. 현재까지 18개 조합 중 14개 조합에서 전자투표와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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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오른 강남 아파트, 보유세는 400만원 ↑[부동산AtoZ]

20억 오른 강남 아파트, 보유세는 400만원 ↑

정부가 내년도 부동산 공시가격을 산정할 때 기준으로 삼는 시세반영률을 올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대신 내년까지 진행할 연구용역을 거쳐 시세 반영 방식을 새로 짜기로 했다. 그러나 올해 집값 급등으로 인해 강남 3구 등 주요 지역의 보유세 부담은 상당히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13일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시세반영률은 올해와 같이 공동주택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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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주거지 선도지역 수유·신영동, 주택정비·기반시설 지원 본격화

노후주거지 선도지역 수유·신영동, 주택정비·기반시설 지원 본격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 선도사업지로 지정된 서울 강북구 수유동과 종로구 신영동에서 주택 정비와 기반시설 지원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도시계획위원회 재생분과위원회를 열어 강북구 수유동 인수봉숲길마을과 종로구 신영동 너와나우리마을 2곳의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선도사업 후보지에 대한 도시재생 인정사업 계획(안)을 원안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심의는 지난해 12월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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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좌6구역, 1953가구 주거단지 탈바꿈…정비사업 본궤도[부동산AtoZ]

북가좌6구역, 1953가구 주거단지 탈바꿈…정비사업 본궤도

북가좌6구역이 10년 만에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1953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북가좌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경관 등 7개 분야를 통합 심의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15일 밝혔다.대상지는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등 3개의 노선이 지나가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인근 불광천변에 위치하고 있다. 2014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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