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진짜 지지선언’ 시리즈 가동…1탄 강원 청년 200인 결집
김진태 강원도 후보, 중앙시장 장보기 민생 행보
1탄 강원 청년 200인 "말 아닌 정책으로 증명하라"
'발로 뛰는 김진태'와 함께 뛰는 청년들 '눈길'
6일 문화예술인·육아맘 등 '진짜 지지선언' 릴레이 예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차별화된 '진짜 지지선언' 시리즈를 가동하며 본격적인 승리 행보에 나섰다.
김 후보는 2일 오전 강릉 월화거리에서 강원 청년들과 함께 '진짜 지지선언' 1탄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청년들은 "말뿐인 정치가 아니라 정책과 실력으로 증명해야 강원 청년의 미래를 맡길 수 있다."며 김진태 후보를 지지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지지선언 직후 강릉 중앙시장에서 '장보기'를 진행하며 지역 경제에 직접 힘을 보태는 시간을 가졌다. 후보와 지지자들이 함께 시장 곳곳을 누비며 상인들과 소통하는 모습은, '발로 뛰는 김진태'와 '함께 뛰는 지지자'들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그대로 보여주었고 연휴를 맞아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김진태 후보는 "지금 추진 중인 강원도의 첨단 미래산업으로의 대전환이 완성되면, 우리의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 안정적으로 미래를 꿈꿀 수 있게될 것"이라며 "여러분이 꿈꾸는 강원의 미래, 청년의 내일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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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한 청년은 "어떤 후보는 천 명이 지지한다면서 막상 현장에는 두세 명만 나오는 경우가 있어 무슨 삼류 무협지를 보는 것 같았다"며 "오늘처럼 목소리를 내는 것이야말로 진짜 지지선언이 아니겠느냐"고 현장의 열기를 높였다.
김진태 캠프는 이번 강원 청년들의 선언을 시작으로 오는 6일 도내 교수 그룹, 문화예술인, 3040 육아맘 등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진짜 지지선언' 릴레이를 도 전역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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