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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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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탄핵 찬성 지지 75%→64%'…달라진 민심, 이유는?[폴폴뉴스]

'尹탄핵 찬성 지지 75%→64%'…달라진 민심, 이유는?

국민 10명 가운데 6명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해 찬성 의견을 밝혔다. 3주 전과 비교해 10명 가운데 1명이 탄핵 찬성에서 반대로 돌아선 것이다. 대통령 탄핵 이후 정국 혼란 속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급격히 좁혀졌다. 탄핵 직후 여론과 비교해 여론이 출렁인 것이다. 10일 여론조사업체 갤럽의 여론조사(7~9일 전국 18세 이상 1004명 대상으로 무선전화 전화조사원 방식·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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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일주일' 후 퇴직금 신청 김용현…추미애 "무슨 낯으로"

'계엄 일주일' 후 퇴직금 신청 김용현…추미애 "무슨 낯으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2·3 계엄 사태가 벌어진 지 일주일 후 퇴직급여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공무원연금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전 장관은 지난달 10일 퇴직급여 청구서를 공단에 우편으로 접수했다. 이날은 김 전 장관이 구속된 날이기도 하다. 대통령 경호처장으로 2년3개월 및 국방부 장관으로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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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단 들인 김민전에…이준석 "한국서 그 의미 정말 모르냐, 분변 못 가려"

백골단 들인 김민전에…이준석 "한국서 그 의미 정말 모르냐, 분변 못 가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공권력 집행을 막겠다고 백골단을 국회로 불러들였다며 의원 자격이 없다고 직격했다. 9일 이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모든 국민이 윤석열 대통령의 몽니로 경찰과 경호처 등 공권력 간 충돌이 발생하지 않을까, 한남동 관저 앞에서 탄핵 찬성과 반대하는 국민들 사이의 대립이 격화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이 상황에서 김민전 의원은 어떻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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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년생 한동훈' 저자 "윤 대통령, 정치적으로 완벽하게 부활"

'73년생 한동훈' 저자 "윤 대통령, 정치적으로 완벽하게 부활"

'73년생 한동훈'의 저자 심규진 스페인 IE대 교수가 "윤석열 대통령은 정치적으로 완벽하게 부활했다"고 주장했다. 10일 심 교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한 번도 한 자릿수로 떨어진 적이 없고, 지지율이 (계엄 관련) 대국민담화 이후 11%에서 반등해 계속 상승세를 보였다"며 이같이 적었다. "(한국)갤럽이 (윤 대통령) 지지율 조사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탄핵 반대 여론이 이미 30%를 넘어섰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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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처 차장, 김 여사 환심 사려 반려견 옷 선물·장기자랑까지"

"경호처 차장, 김 여사 환심 사려 반려견 옷 선물·장기자랑까지"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경호처장 직무대리)이 김건희 여사의 환심을 사기 위해 경호처 직원들에게 업무와 무관한 일을 지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김 차장이 본격적으로 윤석열 대통령 내외의 눈에 들게 된 계기는 2023년 8월에 있었던 부친상"이라며 "당시 김 차장이 장례 업무를 도맡아 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소위 말해 묫자리도 알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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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에 감동했다던 김민전, '백골단' 회견 논란 커지자 "철회하겠다"

열정에 감동했다던 김민전, '백골단' 회견 논란 커지자 "철회하겠다"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일명 '반공청년단'의 기자회견을 주도한 것을 두고 논란이 지속되자, 해당 회견을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반공청년단 논란 관련 입장을 추가로 게시했다. 그는 "이번 기자회견은 의원실이 장소를 제공하며 이루어졌고, 국회 소통관 이용 규정에 따라 의원이 직접 참석해 기자회견을 주최한 단체를 소개했다"며 "한남동에서 만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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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대통령 수갑채워 끌려나오면 나라 품격 떨어트리는 것"

권영세 "대통령 수갑채워 끌려나오면 나라 품격 떨어트리는 것"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해 "대통령이 자기 자택에서 수갑을 채워 끌려 나오는 건 나라의 품격을 떨어트리는 만큼 큰 스님도 도움을 주십사 요청을 했다"고 말했다. 권 위원장은 이날 한국불교역사 기념관에서 진우스님을 예방한 후 기자들과 만나 "큰 스님께서 대통령 측이 소환 요구를 거절한 부분은 잘못된 거지만, 대통령을 체포해서 나가는 것이 좋은 모습이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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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보고 있었는데 잤다고?"…김민전, 꾸벅 논란 반박

"휴대폰 보고 있었는데 잤다고?"…김민전, 꾸벅 논란 반박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저지하겠다는 일명 '백골단'의 기자회견을 주선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같은 날 국회에서 졸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커지자 김 의원이 해명에 나섰다. 김 의원 측은 13일 김 의원이 국회에서 자는 사진과 이에 대한 누리꾼, 정치권의 비판이 확산하자 잠을 잔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김 의원 측 관계자는 "의원께서는 본회의장에서 졸거나 잠을 잔 적이 없다"면서 "다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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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체포 직전 "2년 반 더 해서 뭐하겠나" 與의원들 만나 남긴 말

尹, 체포 직전 "2년 반 더 해서 뭐하겠나" 與의원들 만나 남긴 말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영장 집행 전 관저를 찾은 국민의힘 의원들과의 면담에서 "이런 상황에서 (남은) 2년 반 임기를 더해서 뭐 하겠나"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는 김건희 여사도 잠시 동석했는데, 권영진 의원은 "(김 여사) 얼굴이 형편없더라"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15일 윤 대통령이 이날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하기 위해 집결한 국민의힘 의원들과 관저에서 1시간 30분가량 면담하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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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식 초청 받은 한동훈…'불참' 결정한 까닭이

트럼프 취임식 초청 받은 한동훈…'불참' 결정한 까닭이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초청받았지만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불참 이유는 "국내 정치 상황이 어려운데 다른 나라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는 것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최근 트럼프 측 인사로부터 취임식 초청장을 받았다. 그와 함께 한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박정하 의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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