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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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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며 기부하던 가수 션, 직원 뽑으려다 눈물의 사과 왜?

달리며 기부하던 가수 션, 직원 뽑으려다 눈물의 사과 왜?

'기부 천사'로 알려진 가수 션이 눈물을 글썽이며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 션은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 '션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그는 "여러분께 꼭 드릴 말씀이 있어 오늘 카메라를 켰다"며 "얼마 전 커뮤니티에 PD 채용 공고를 올렸는데 지원율이 너무 저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왜일까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우대사항에 달리기를 해야 한다고 쓴 게 잘못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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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야권 비판에 "자기 일이나 똑바로 해라…용서 못해"

나훈아, 야권 비판에 "자기 일이나 똑바로 해라…용서 못해"

은퇴를 앞둔 ‘가황’ 나훈아가 마지막 공연에서도 혼란한 정치 상황과 관련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냈다. 앞서 ‘왼쪽은 잘했느냐’라고 한 자신의 발언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낸 야권 인사들을 “용서 못 하겠다”며 재차 비판했다. 나훈아는 12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라스트 콘서트-고마웠습니다!’ 마지막 회차 공연을 했다. 그는 이 무대를 끝으로 가요계에서 은퇴할 예정이다. 나훈아는 지난 10일 최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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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 팡팡 해주세요"…두 번이나 바람핀 아내 또

"궁디 팡팡 해주세요"…두 번이나 바람핀 아내 또

아내에게 두 번 배신당했다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져 공분이 일고 있다. 아내는 바람을 피우며 어린 아들에 자신을 응원해 달라고 말하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1년 전까지만 해도 동네에서 유명한 잉꼬부부로 살았다. 3세 연하인 아내는 11세 아들에게도 자상하고 좋은 엄마였다. 문제는 아내가 A씨에게 잘못 전송한 메시지 한 통으로부터 불거졌다. 아내는 A씨와 메신저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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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尹 새벽까지 술' 日 보도에…"알고도 덮은 언론 잘못"

조갑제, '尹 새벽까지 술' 日 보도에…"알고도 덮은 언론 잘못"

일본의 한 매체가 새벽까지 이어진 윤석열 대통령의 술자리를 다룬 가운데, '보수 논객'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이 이를 언급했다. 조 전 편집장은 10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윤 대통령이 몇 주째 술을 입에 대지 않고 있다'는 보도를 짚었다. 그는 "극도의 이기주의자 같다. 자신만 생각한다"며 "최소한 부하들과 국민의힘, 국가를 생각한다면 이런 행동을 하지 않을 거라 본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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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전 남친 빚투' 2년만에 사과…"미성숙한 행동 깊이 반성"

김지영, '전 남친 빚투' 2년만에 사과…"미성숙한 행동 깊이 반성"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아역배우 김지영이 '전 남친 빚투' 논란 2년 만에 공식 사과했다. 그는 "자신을 되돌아보고 성찰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미숙함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했다. 앞서 김지영은 2023년 1월 전 남자친구인 래퍼 에이칠로가 김지영이 교제 중 돈을 빌리고 잠적했다고 폭로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에이칠로는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빚내서 지영이 자취방 잡아줬다. 월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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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 감사합니다"…1.9조원 어치 숨은 땅 주인 찾았다

"조상님 감사합니다"…1.9조원 어치 숨은 땅 주인 찾았다

서울 서초구(전성수 구청장)는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 현황을 찾아주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지난 한 해 1조9400억여원 규모의 숨은 땅을 찾아줬다고 12일 밝혔다.‘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후손들이 조상의 토지 소유현황을 알지 못할 경우, 상속인에게 토지 소재 정보를 제공해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행 중인 제도다. 서초구에 따르면 지난해 9831명이 신청한 1만2106필지(1107만3295.8㎡)를 찾아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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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서 찍고 맛있다 박수치고"…식당 전세 낸 먹방 유튜버

"위·아래서 찍고 맛있다 박수치고"…식당 전세 낸 먹방 유튜버

식당에서 통로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이동을 방해하는 등 민폐를 끼친 ‘먹방’(먹는 방송) 유튜버 때문에 불쾌했다는 손님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먹방 유튜버 만났는데 진짜 짜증 났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최근 자주 가던 음식점에서 이 같은 일을 겪었다고 폭로했다. 그는 “메뉴를 기다리는데 옆 테이블에 여자 한 명(먹방 유튜버)과 남자 두 명(촬영 스태프)이 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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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공휴일, 27일보다 31일이 더 효과적"…소신 밝힌 성동구청장

"임시공휴일, 27일보다 31일이 더 효과적"…소신 밝힌 성동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정부의 임시공휴일 지정 방침을 언급하며 27일보다 31일에 쉬는 것이 국민의 삶의 질과 내수 진작 등에 더욱 좋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 구청장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정부가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무엇보다 지정 과정이 급작스럽게 진행되면서 여러 업계와 그 종사자들께 업무상 차질이 빚어질 것이 불가피해진 점은 크게 유감스럽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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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하러 간 식당서 "살려주세요"…생명 구한 육군 부사관과 아내

생일 축하하러 간 식당서 "살려주세요"…생명 구한 육군 부사관과 아내

육군 부사관과 그의 아내가 생일을 맞아 식당을 찾았다가 국민 생명을 구했다. 연합뉴스는 10일 육군 6사단 2여단 흑룡대대에서 복무하는 박경목 상사(45)와 아내의 사연을 전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달 17일 아내와 함께 강원 철원군의 한 중식당을 찾았다. 저녁 식사를 하던 중 다른 손님이 "119 불러주세요"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이에 부부는 곧장 소리가 난 주방으로 갔다. 주방에는 한 직원이 쓰러져있었다. 직원은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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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누명' 후 1년에 32만원 벌어"…'안어벙' 안상태 충격 근황

"'층간소음 누명' 후 1년에 32만원 벌어"…'안어벙' 안상태 충격 근황

'안어벙'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개그맨 겸 영화감독 안상태가 과거 억울하게 층간소음 가해자로 지목됐던 일과 관련해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안상태는 2021년 층간 소음 가해자로 지목돼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자신을 안상태 부부의 아랫집에 거주하는 이웃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가 층간 소음 문제를 제기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불거진 것. A씨는 자신이 층간 소음에 항의한 데 따른 안상태의 대응에도 문제를 제기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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