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3.12.22
다음
1
"매번 끌려 나간단다…재벌이 병풍이냐, 그들 표정을 보라"

"매번 끌려 나간단다…재벌이 병풍이냐, 그들 표정을 보라"

윤석열 대통령이 대기업 총수들과 지난 6일 부산 전통시장에서 ‘분식집 회동’을 한 것에 대해 정치권 반응이 연일 뜨겁다. 야권은 총수들 동원에 깊은 반감을 드러냈고, 여권은 뜻이 있을 것이라며 믿음을 드러냈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오후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재벌 총수들을 뒤에 다 병풍처럼 세우고 떡볶이, 어묵 먹는 걸 보고 부산 민심은 분기탱천 중”이라고 말했다. 지난 6일 2030 세계박

2
[양낙규의 Defence Club]軍 155㎜포탄, 전쟁 나면 한 달도 못버틴다

軍 155㎜포탄, 전쟁 나면 한 달도 못버틴다

우리군이 전시상황에 사용할 포병부대 포탄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크라이나에 이어 이스라엘 전쟁에서도 주변국으로부터 포탄을 빌려 쓸 만큼 부족한 상황을 감안하면 비축탄 확보를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합동군사전력목표기획서(JSOP)에 따르면 155mm 항력감소고폭탄(BB)탄은 30일간의 전쟁에 필요한 포탄 중 63%만 확보하고 있으며 45일간 전쟁이 이어질 경우 절반 수준인 54%의 분량인 것으로 계

3
사진 한장에…이정재 연인 임세령, 320억 벌어

사진 한장에…이정재 연인 임세령, 320억 벌어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배우 이정재가 최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지는 등 친구 사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이정재의 오랜 연인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이 뜻밖의 수혜를 보고 있다. 이정재·한동훈 식사 후 인증샷에 대상홀딩스 '한동훈 테마주' 올라 28일 대상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2270원(25.17%) 오른 1만12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20% 넘게 뛰었다. 장중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아 주가

4
질문에 "잠깐 확인 좀" 국회서 폰 꺼냈다 혼난 日고노

질문에 "잠깐 확인 좀" 국회서 폰 꺼냈다 혼난 日고노

일본 내각에서 디지털 대신을 맡은 고노 다로 중의원이 국회에서 야당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던 도중 스마트폰을 꺼내 검색을 하다가 담당 상임위원장의 제지를 받았다. 이는 일본 국회 안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는 규정 때문이다. 27일 참의원(상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한 고노 디지털 대신은 한 야당 의원으로부터 "2019년 3월 당시 외무대신은 누구였나"라는 질문을 받자, 곧장 스마트폰을 꺼냈다. 고노 디지털 대신은 "

5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이정재, 한동훈과 인증샷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이정재, 한동훈과 인증샷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배우 이정재 씨가 함께 저녁을 먹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이들의 인연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26일 사회연결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한 장관과 이 씨가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확산했다. 두 사람은 현대고(5기) 동기동창인 것으로 이미 알려진 바 있지만, 실제 주말 저녁 식사를 할 정도로 친분이 있다는 것이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한 장관과 이 씨가 식당 문

6
이준석 "40살 먹은 당대표에 준석이? 어디서 배워먹었나"

이준석 "40살 먹은 당대표에 준석이? 어디서 배워먹었나"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당원 대상 강연장에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준석이'라고 칭하며 '도덕이 없다, 이 전 대표 잘못이 아니라 부모 잘못'이라고 한 데 대해 이 전 대표가 "어디서 배워먹었나"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 전 대표는 27일 SBS '김태현의 정치쇼'서 "나이 사십 먹어서 당대표를 지냈던 정치인한테 준석이라고 당 행사 가서 지칭한다는 것 자체가 어디서 배워먹은 건지 모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인 위원

7
시상식 맨 구석서 깃발 펼쳐든 사람…한동훈 장관이었다

시상식 맨 구석서 깃발 펼쳐든 사람…한동훈 장관이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023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에서 촬영한 단체 사진이 여권 지지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반적으로 조직의 수장이 한가운데에 자리를 잡고 사진을 찍는 것과 달리, 한 장관은 잘 보이지 않는 구석에 서서 깃발을 펼치는 역할을 맡았기 때문이다. 해당 사진은 27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2023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에서 찍힌 것이다. 이 시상식은 법무부가 주관해 대한민국 법질서 확립과 발전에

8
결선 못가고 90표차 완패..부산엑스포 참패 후폭풍 예상

결선 못가고 90표차 완패..부산엑스포 참패 후폭풍 예상

정부가 17개월동안 총력전에 나섰던 ‘2030 부산엑스포 유치전’이 큰 표차로 참패함에 따라 상당한 후폭풍이 예상된다. 극비로 부쳐왔던 최종PT 발표자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나타나 ‘막판 뒤집기’를 시도했지만, 이변은 없었다. 정부·기업·지자체 ‘3각 편대’로 나서 유치전에 사활을 걸었지만 결선투표에도 이르지 못하고 90표차로 완패했다. 28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BIE) 173차 총

9
[양낙규의 Defence Club]‘K-방산의 힘'…항공기보다 비싼 고객관리(CS)

‘K-방산의 힘'…항공기보다 비싼 고객관리(CS)

한국항공우주산업(KAI·카이)은 올해 7월 폴란드 민스크 마조비에츠키에 위치한 23전술공군기지에 고객지원(CS)센터를 설립했다. 2030년까지 공급되는 폴란드 수출형 ‘FA-50’ 경공격기 48대가 배치될 기지에 고객지원센터를 먼저 세워 밀착 지원하기 위해서다. 고객지원센터는 폴란드가 F-50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2030년 이후부터 진면목이 드러날 전망이다. 고객지원센터는 폴란드에서 운영할 F-50의 정비 교육 훈련은 물론,

10
'보복운전' 혐의 이경 "밤 무서운데 여자가, 누구인지 알고 했겠나"

'보복운전' 혐의 이경 "밤 무서운데 여자가, 누구인지 알고 했겠나"

보복운전 혐의로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은 이경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이 "밤 10시에 여성 운전자가 보복운전을 했겠나"라며 자신이 아닌 대리운전 기사가 보복 운전을 했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이 전 부대변인은 유튜브 채널 '새날'에서 보복운전 혐의와 관련해 "저는 절대로 운전하지 않았다"며 "만약 제가 운전했으면 (2년 전) 경찰에서 연락이 왔을 때 바로 (경찰서로) 가겠다는 이야기를 못 했을 것"이라고 주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