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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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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자녀의 인생 박살…엄마와 많이 울었다" 안민석 배상 판결에 울분 쏟아낸 정유라

"나와 내 자녀의 인생 박살…엄마와 많이 울었다" 안민석 배상 판결에 울분 쏟아낸 정유라

안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에게 2000만원을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온 가운데 최씨의 딸 정유라씨가 "근거 없는 국정농단 프레임으로 가족의 삶이 무너졌다"며 울분을 드러냈다. 정씨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안민석의 결과를 보고 엄마와 참 많이도 울었다"며 "이 결과를 받아보기까지 10년이 걸렸고 쏟아부은 돈도 눈물도 얼마나 크고 많은지 모른다"는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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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10주기 차남 김현철 "민주당 한 명도 안 와…김어준 아바타"

YS 10주기 차남 김현철 "민주당 한 명도 안 와…김어준 아바타"

"더불어민주당은 개미 새끼 한 마리도 보이지 않았다." 고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김영상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김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식 행사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날을 세웠다. 김 이사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이재명 대통령은 비서실장을 보내 추모사를 대독했다"며 민주당 지도부 인사가 참여하지 않은 것을 지적했다. 이어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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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종묘 논란에 "민주당이 오세훈 흠집 내려는 것"

홍준표, 종묘 논란에 "민주당이 오세훈 흠집 내려는 것"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여당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종묘 앞 재개발 추진을 비판하는 데 대해 '오세훈 흠집 내기'라고 22일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오 시장의 세운상가 재개발 정책을 지지한다"며 "이미 도심의 흉물이 되어 슬럼화된 세운상가를 두고 수도 서울의 새로운 모습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적었다. 그는 "종묘를 재개발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종묘 경관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세운상가 재개발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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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G20 위해 남아공 도착…프랑스·독일과 양자회담

李대통령, G20 위해 남아공 도착…프랑스·독일과 양자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22일 오전부터 '연대와 평등,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열리는 정상회의 일정을 소화한다. 이 대통령은 첫 세션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이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주제로 경제 성장과 무역의 역할, 개발 재원 관련 토의에 참여한다. 2세션에선 재난위험 경감과 기후 변화, 3세션에선 핵심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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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남아공 G20 정상회의 일정 시작…포용성장 방안 제시한다

李대통령, 남아공 G20 정상회의 일정 시작…포용성장 방안 제시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일정을 시작한다. 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오전 '연대와 평등,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진행되는 G20 정상회의에 참여한다. 정상회의는 이틀간 3개 세션으로 진행되는데 이 대통령은 모두 참석한다. 이날 오전 시작되는 첫 세션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지속가능한 성장'이 주제다. 대통령실은 경제성장, 무역의 역할, 개발재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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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설 조국 "김영삼 정치는 조국혁신당의 DNA"

부산시장설 조국 "김영삼 정치는 조국혁신당의 DNA"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조국혁신당은 김영삼 대통령님이 개혁 정신을 이어가겠다"며 "'김영삼의 정치'는 조국혁신당의 DNA"라고 강조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조 전 위원장의 내년 부산시장 선거 출마를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 조 전 위원장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어 "김 전 대통령께서는 군사독재의 시대를 끝내고 문민정부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4·19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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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베트남 서기장 접견…"경제협력·한반도 평화 역할 요청"

우원식 의장, 베트남 서기장 접견…"경제협력·한반도 평화 역할 요청"

베트남을 방문 중인 우원식 국회의장이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만나 경제 협력 강화와 한반도 평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우 의장은 21일(현지시간) 하노이 공산당 중앙당사에서 럼 서기장에게 "베트남이 세운 '2045년 선진국 달성' 목표 추진 과정에 1만여개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이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한국 기업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우 의장은 구체적으로 에너지프로젝트 참여 기업 자금지원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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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으로 출근할 차례"… 유승광, 서천군수 도전 출사표

"군청으로 출근할 차례"… 유승광, 서천군수 도전 출사표

"'오늘도 마을로 출근합니다'는 제가 사랑하는 서천 이야기입니다. 회복과 성장, 이것이 제 정치 철학이자 서천을 향한 제 마음입니다." 유승광 전 더불어민주당 서천군수 후보가 22일 출판기념회에서 이 같이 말해 내년 지방선거 3수 군수 도전을 사실상 공식화했다. 이날 서천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열린 '오늘도 마을로 출근합니다' 유 전 후보 출판기념회에는 1000여 명이 넘는 방청객과 정치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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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G20서 "개도국들, 부채 지속가능성 노력 멈추지 말아야"

李대통령, G20서 "개도국들, 부채 지속가능성 노력 멈추지 말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 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개발도상국들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채의 지속가능성(debt sustainability)' 강화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G20 정상회의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지속가능한 성장'을 주제로 진행된 첫 세션의 모두발언을 통해 "개도국 경제는 과도한 부채 부담 때문에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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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법부 비난 "빠루 들고 폭력 써도 국힘 의원직 유지"

조국, 사법부 비난 "빠루 들고 폭력 써도 국힘 의원직 유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에 연루된 국민의힘 전·현직 의원들에 대한 1심 선고 결과에 대해 "자신들이 만든 법을 폭력적으로 위배해도 입법자 지위를 보전할 수 있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비판했다. 조 전 비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법원은 앞으로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빠루를 들고 폭력을 행사해도 의원직은 유지된다고 은혜를 베풀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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