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2.16
다음
1
대통령 체포되자 '돈벼락'…두 달간 슈퍼챗 6억 넘게 번 보수 유튜버

대통령 체포되자 '돈벼락'…두 달간 슈퍼챗 6억 넘게 번 보수 유튜버

극우·보수 유튜브 10곳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두 달간 슈퍼챗으로 6억원 이상을 벌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이들의 수익은 지난달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시기 등에 집중돼 높아졌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의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극우·보수 성향의 유튜브 10개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극우·보수 성향의 유튜브 10개 중 6개의 슈퍼챗 수입은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이 이루

2
20일 탄핵심판서 윤석열-한덕수 대면…홍장원도 재신문

20일 탄핵심판서 윤석열-한덕수 대면…홍장원도 재신문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9차, 10차 변론이 각각 18일과 20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다. 특히 20일에는 윤 대통령이 한덕수 국무총리를 탄핵심판 증인으로 대면하고,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과도 재차 대면한다. 같은 날 오전에는 윤 대통령의 첫 형사재판과 구속취소 심문 절차도 진행된다. 16일 헌재에 따르면 한 총리는 10차 변론에 나서 12·3 비상계엄을 선포 배경과 필요성 등에 대해 진술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

3
"대통령감 아냐"…이준석, 차기 대선 주자 '비호감' 1위

"대통령감 아냐"…이준석, 차기 대선 주자 '비호감' 1위

차기 대선 주자로 꼽히는 주요 정치인 중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을 대통령감으로 ‘절대 지지하지 않는다’는 비호감층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은 지난 11~13일 전국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 면접(CATI)의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6.1%였다. 신뢰수준은 조사 95%, 표본오차

4
대통령실, 尹부부 딥페이크 영상에 "명맥한 모독…강력한 법적대응"

대통령실, 尹부부 딥페이크 영상에 "명맥한 모독…강력한 법적대응"

대통령실은 16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 현장에서 대통령 부부의 얼굴을 합성한 딥페이크 영상이 재생된 데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현직 대통령 부부를 향한 조롱을 넘어선 심각한 인격 모독과 인권 침해, 딥페이크를 이용한 범죄 행위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윤 대통령은 엄연히 현직 대통령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5
상속세 개편 꺼낸 이재명…與 "부자 감세 프레임 조장"

상속세 개편 꺼낸 이재명…與 "부자 감세 프레임 조장"

국민의힘은 1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여당의 상속세 개편안을 비판한 것에 대해 "부자 감세 프레임을 조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제 수준과 비교해 지나치게 과중한 대한민국의 상속세는 그 자체가 과도한 규제이며, 기업과 중산층의 미래를 위협하는 요소"라며 이같이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지난해 7월 상속·증여세

6
진학상담교사 58% "의대 증원이 진학지도에 부정적 영향"

진학상담교사 58% "의대 증원이 진학지도에 부정적 영향"

서울 진학지도 상담교사 절반 이상은 2025학년도 의대 증원이 학생들의 진학 지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인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22∼23일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 현장 진로 진학 지도 현황을 파악하고자 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의 대학진학지도지원단(이하 지원단) 교사를 상대로 의대 정원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지원단은 학생들의 대입 전략을 상담해주는 현직 고교

7
머스크 해고 '칼춤'에 …핵무기 관리감독관까지 공백

머스크 해고 '칼춤'에 …핵무기 관리감독관까지 공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DOGE) 수장이 진행한 미국 연방정부 구조조정 과정에서 핵무기 관리감독관 수백명이 해고되는 일이 발생해 심각한 업무 공백이 생겼다. 이들이 맡은 업무가 어떤 것인지 뒤늦게 알아챈 정부는 해고 취소와 복직을 추진 중이나 상당수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에너지부(DOE)에 대한 구조조정 중 소속기관인 국가

8
이재명 "계엄 시행됐다면 '코리안 킬링필드' 열렸을 것"

이재명 "계엄 시행됐다면 '코리안 킬링필드' 열렸을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계엄이 시행됐다면 납치, 고문, 살해가 일상인 '코리안 킬링필드'가 열렸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1970년대 캄보디아 정부에서 강제노동과 학살로 약 170만명의 주민이 희생된 킬링필드 사건을 빗댄 것이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국민의 저항과 계엄군의 무력 진압이 확대·재생산돼 5월 광주처럼 대한민국 전역이 피바다가 됐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같은 주장의 근

9
한미일 대중 견제 메시지…"대만 국제기구 참여 지지"

한미일 대중 견제 메시지…"대만 국제기구 참여 지지"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들어선 후 처음으로 한미일 외교장관회의가 독일 뮌헨에서 열렸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은 15일(현지시간) 뮌헨안보회의(MSC)가 열리는 독일 뮌헨의 바이어리셔호프 호텔 인근의 코메르츠방크에서 3국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외교부는 3국 장관은 한미일 협력 증진 방안, 북한·북핵 문제 대응, 지역 정세, 경제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

10
민주당, '하늘이법' 당론 추진…"교육 활동 위축 없도록 논의할 것"

민주당, '하늘이법' 당론 추진…"교육 활동 위축 없도록 논의할 것"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의 흉기에 사망한 김하늘 양의 이름을 딴 '하늘이법'을 당론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백승아 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 대책과 하늘이법 입법 방향'에 대해 밝혔다. 백 의원은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비한 제도적 장치를 보완해야 하기에 교육부가 교육감과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