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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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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보다 20배 더러운 '이것'…신고 잤다가는 세균 '급증'

변기보다 20배 더러운 '이것'…신고 잤다가는 세균 '급증'

귀가한 뒤 온종일 신었던 양말을 그대로 신고 자는 경우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3일(현지 시각) 미국 클리블랜드 수면 클리닉에 따르면 양말을 신고 자면 혈관이 확장되고 혈류가 원활해져 체온을 최적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는 특히 겨울철에 효과적이며, 발을 따뜻하게 유지하면 잠드는 시간이 단축되고 잠을 깊이 잘 가능성이 커진다. 하지만 온종일 신은 양말을 그대로 신고 잠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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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인플루언서 "머스크의 13번째 아이 낳았다"

20대 여성 인플루언서 "머스크의 13번째 아이 낳았다"

일론 머스크(54) 테슬라 CEO의 13번째 아이를 출산했다는 20대 여성이 등장했다. 머스크는 “아이 만드는 것이 부업이냐”는 농담성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웃는 이모티콘으로 반응했다. 사실상 이를 시인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머스크는 이제까지 3명의 여성과 12명의 자녀를 뒀다. 이번 아이가 머스크의 실제 자녀로 밝혀진다면 모두 4명의 여성으로부터 13명째 자녀를 얻은 셈이다. 보수 성향 인플루언서 애슐리 세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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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배달 음식, '심부전' 위험도 높인다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배달 음식, '심부전' 위험도 높인다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음식을 먹으면 울혈성 심부전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중국 닝샤 의과대학 연구진이 플라스틱 용기에 뜨거운 물을 붓고 용출된 화학물질을 실험용 쥐에게 장기간 투여한 뒤 장내 환경과 심장 조직을 분석한 결과를 보도했다. 실험 결과 플라스틱 노출 빈도가 높을수록 울혈성 심부전 위험이 많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원인으로는 장내 미생물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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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km 떨어진 도쿄와 건배"…지방소멸 해결책 된 '원격 술자리' 화제 [日요일日문화]

"700km 떨어진 도쿄와 건배"…지방소멸 해결책 된 '원격 술자리' 화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외출을 못 하던 시절, 일본에서는 화상회의로 원격 술자리를 하는 문화가 유행했는데요.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과 회식을 부르는 '노미카이'를 합쳐 '줌노미'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죠. 각자 집에서 준비한 술과 안주를 소개하고 화면에 건배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인데, 팬데믹이 만든 새로운 문화였습니다. 지금 나와 실시간으로 이야기 나누고 술 마시는 사람이 서로 완전히 다른 장소에 있다는 것을 떠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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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부가세 보유국은 대미관세 부과국과 비슷하게 여길 것"

트럼프 "부가세 보유국은 대미관세 부과국과 비슷하게 여길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등 부가가치세 제도를 가진 나라를 대미 관세 부과 국가와 사실상 같은 선상에 놓고 상호 관세를 부과할 것임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상호관세 부과 결정을 재확인한 뒤 "우리는 관세보다 훨씬 더 가혹한 부가가치세(VAT) 시스템을 사용하는 나라들을 (대미) 관세를 가진 나라와 비슷하게 여길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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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란'된 계란… 미국 가정 결국 '닭' 직접 키운다

'金란'된 계란… 미국 가정 결국 '닭' 직접 키운다

미국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계란 가격이 폭등하면서 집 뜰에서 닭을 직접 키우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 연합뉴스는 16일 미국반려동물제품협회(APPA) 최신 자료를 언급한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를 인용해 최근 뒤뜰에서 닭을 키우는 미국인이 1100만 가구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2018년까지만 해도 닭을 키우는 가정이 580만 가구로 추산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6년여 만에 2배 수준으로 늘어난 수치다. 닭은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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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밈코인' 홍보한 아르헨 대통령, 94% 폭락에 '탄핵론'

SNS에 '밈코인' 홍보한 아르헨 대통령, 94% 폭락에 '탄핵론'

아르헨티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아르헨티나 경제 성장을 위한 민간 프로젝트라고 홍보한 ‘리브라(LIBRA)’ 밈 코인이 단 몇 시간 만에 94% 폭락해 논란이다. 연합뉴스는 16일 일간 클라린, 라나시온, 암비토 등을 인용해 이를 보도했다. 밀레이 대통령의 홍보 게시글 이후 투자자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리브라 코인 시세는 가파르게 오르다가 빠르게 대폭락했다.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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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트럼프식 전쟁 종식에 반대하는 이유…"안보비용 4500조"

유럽이 트럼프식 전쟁 종식에 반대하는 이유…"안보비용 4500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협상 개시에 합의했지만 유럽국가들은 안보우려로 시큰둥하다. 트럼프 행정부가 빠른 종전을 목표로 러시아의 요구를 대부분 들어줄 경우 유럽 국가들은 커진 안보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막대한 돈을 써야 하기 때문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종전 이후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유럽 내 안보는 유럽국가들이 책임져야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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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안에 책상 빼" 트럼프·머스크, 공무원 1만명 해고했다

"30분 안에 책상 빼" 트럼프·머스크, 공무원 1만명 해고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DOGE) 수장의 해고 조치에 1만명 가까운 공무원들이 일자리를 잃게 됐다. 현지 외신들은 14일(현지시간) 소식통 등을 인용해 현재까지 미국 내무부, 에너지부, 보훈부, 농무부, 보건복지부 소속 수습 직원들이 대거 해고됐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13일 연방기관에 근무 기간이 1년 미만인 수습사원 거의 모두를 해고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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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코코아 재고 사상 최저…합성 초콜릿 등 대체재까지

세계 코코아 재고 사상 최저…합성 초콜릿 등 대체재까지

초콜릿 원료인 코코아 재고가 전 세계적으로 바닥을 드러내 보임에 따라 초콜릿 제조사들에 비상이 걸렸다. 업체들은 초콜릿 제품 가격을 올리거나 합성 초콜릿 등 대체재로 눈을 돌리는 등 자구책을 마련 중이다. 1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코코아 주요 거래 시장인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에서 코코아 재고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인터콘티넨탈익스체인지(ICE)의 런던 시장에서 가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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