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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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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지율' 34.3%로 2주째 상승…때릴수록 결집하는 보수

'尹 지지율' 34.3%로 2주째 상승…때릴수록 결집하는 보수

12·3 비상계엄 사태 직후 급락했던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최근 회복세를 탔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이 무산되면서 보수층이 더욱 결집한 것으로 보인다. 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이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응답률은 34.3%로 나타났다.‘윤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64.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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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관저서 흰옷 입은 사람이 개 산책" 주장한 유튜버, 고발 당해

"尹 관저서 흰옷 입은 사람이 개 산책" 주장한 유튜버, 고발 당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내에서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한 사람이 개를 산책시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뒤 공개해 대통령실에 의해 고발당한 유튜버가 해당 영상 풀버전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고양이 뉴스'는 '김건희 관저 개 산책 풀버전 공개합니다. 방탄차 타고 도망가는 윤석열'이라는 제목의 2분 53초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유튜버는 "내가 고발할 줄 알았다. 정면 못 찍은 줄 아셨죠? 세상에 이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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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탄핵 찬성집회 참여"…사진 공유한 김민전 의원

"중국인들이 탄핵 찬성집회 참여"…사진 공유한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강성 친윤 인사로 분류되는 김민전 전 최고위원이 '다수의 중국인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는 취지의 글과 사진을 공유하며 지지층 결집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강성 지지자가 올린 '중국인들이 한국 전복을 위해 탄핵 찬성 집회에 참가하고 있다', '참석자가 중국 대학교의 과 점퍼를 입고 있다'는 글과 사진을 공유했다. 다만, 이 사진 속 참가자의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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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하면 되는 거였구나…진작 말해주지" 尹 체포 불발에 '박근혜 눈물' 밈 눈길

"거부하면 되는 거였구나…진작 말해주지" 尹 체포 불발에 '박근혜 눈물' 밈 눈길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영장 집행에 저항하는 모습을 보이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박근혜 탄핵정국 당시와 현 사태를 비교한 '밈'(meme·인터넷 유행 콘텐츠)이 공유되고 있다. 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냥 거부하면 되는 거였구나'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눈물을 흘리는 사진과 함께 아래에는 "진작 말해주지 시X"이라는 짧은 문장이 더해졌다. 체포영장이 집행됐음에도 이른바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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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민주, 사기 탄핵 사과하고 탄핵안 재의결해야"

권영세 "민주, 사기 탄핵 사과하고 탄핵안 재의결해야"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국회 탄핵소추단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사유에서 내란죄를 철회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은 이번 사기 탄핵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하고 탄핵안을 재의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연 비상대책위원회-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탄핵소추안 의결이 졸속으로 이루어진 사기 탄핵이고 거짓으로 국민들을 선동했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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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尹 탄핵 반대 시위 사진에 "와우" 놀란 이유는

머스크, 尹 탄핵 반대 시위 사진에 "와우" 놀란 이유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퍼스트 버디'(대통령의 단짝)로 꼽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반대 시위 사진을 보고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4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윤 대통령 지지자 집회 관련 소식을 전한 게시글에 "WOW"(와우)라는 답글을 남겼다. 해당 게시글에 실린 사진에는 "STOP THE STEAL"(도둑질을 멈춰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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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경호처장 "尹체포영장 집행 응하는 것, 경호 포기이자 직무유기"

대통령경호처장 "尹체포영장 집행 응하는 것, 경호 포기이자 직무유기"

박종준 대통령경호처장은 5일 "사법 절차에 대한 편법, 위법 논란 위에서 진행되는 체포 영장 집행에 대해, 대통령의 절대 안전 확보를 존재 가치로 삼는 대통령경호처가 응한다는 것은 대통령 경호를 포기하는 것이자 직무유기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박 경호처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일부 언론과 정치권에서는 대통령경호처가 지난 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과 관련해 대통령 관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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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체류 자국민에 "정치활동 참여 말라…위반시 강제 추방"

중국, 한국 체류 자국민에 "정치활동 참여 말라…위반시 강제 추방"

주한중국대사관이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자국민들에게 "정치 활동에 참여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주한중국대사관은 4일 위챗(중국판 카카오톡) 계정에 올린 공지에서 "한국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법에 규정된 경우를 제외하고 재한외국인은 정치활동에 참여할 수 없다"며 "위반하면 강제 추방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이 머무는 서울 한남동 관저 인근에서 탄핵 찬반 집회가 열리고 있는 상황을 두고 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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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 경호처장 "尹체포영장 집행 응하는 것 직무유기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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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탄핵사유 내란죄 철회는 이재명 대통령 위한 정치적 셈법"

오세훈 "탄핵사유 내란죄 철회는 이재명 대통령 위한 정치적 셈법"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국회 탄핵소추단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 사유에서 내란죄를 사실상 철회한 것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를 "이재명 본인의 재판 판결이 나오기 전 탄핵을 앞당겨 대통령이 되는 길을 서둘겠다는 정치적 셈법"이라고 주장했다.이날 오 시장은 페이스북에서 "이 대표는 발언마다 '내란'을 빼놓지 않으면서 탄핵 심판에서는 '내란'을 빼겠다고 한다"고 지적하며, 이재명 대표의 정치적 계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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