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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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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월남전 참전 용사" 강하늘 대사에…'오겜2' 보이콧 움직임

"아버지가 월남전 참전 용사" 강하늘 대사에…'오겜2' 보이콧 움직임

베트남 일각에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2'를 향한 시청 거부 움직임이 일고 있다. 월남전을 언급하며 베트남 국민의 트라우마를 자극했다는 이유에서다. 복수의 현지 매체는 "'오징어게임2'의 역사 관련 대사가 베트남 시청자들의 반발을 샀다"고 보도했다. 문제가 된 부분은 해병대 출신 대호(강하늘)와 정배(이서환)의 입에서 나왔다. "제가 2대 독자라 엄마가 누나들하고 집 안에서만 놀게 했다"는 대호에게 정배가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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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에 모든 식사 끝…젊어지려 매년 29억 쓰는 억만장자의 장수 습관

정오에 모든 식사 끝…젊어지려 매년 29억 쓰는 억만장자의 장수 습관

이른바 '회춘 실험'을 하고 있는 미국의 억만장자 사업가 브라이언 존슨(47)이 아들 탈마지(18)와 지키는 '장수 습관'을 공개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존슨이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건강하고 근면한 가족 문화를 만드는 방법'이라며 자신과 아들이 일상에서 지키는 건강 습관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우선 존슨은 아들과 오전 5시에 일어나 정오쯤 하루의 마지막 식사를 하고 오후 8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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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尹 탄핵 반대 시위 사진에 "와우" 놀란 이유는

머스크, 尹 탄핵 반대 시위 사진에 "와우" 놀란 이유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퍼스트 버디'(대통령의 단짝)로 꼽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반대 시위 사진을 보고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4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윤 대통령 지지자 집회 관련 소식을 전한 게시글에 "WOW"(와우)라는 답글을 남겼다. 해당 게시글에 실린 사진에는 "STOP THE STEAL"(도둑질을 멈춰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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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체류 자국민에 "정치활동 참여 말라…위반시 강제 추방"

중국, 한국 체류 자국민에 "정치활동 참여 말라…위반시 강제 추방"

주한중국대사관이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자국민들에게 "정치 활동에 참여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주한중국대사관은 4일 위챗(중국판 카카오톡) 계정에 올린 공지에서 "한국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법에 규정된 경우를 제외하고 재한외국인은 정치활동에 참여할 수 없다"며 "위반하면 강제 추방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이 머무는 서울 한남동 관저 인근에서 탄핵 찬반 집회가 열리고 있는 상황을 두고 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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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병사, 러 병사와 백병전 끝에 "엄마, 안녕" 자폭

우크라 병사, 러 병사와 백병전 끝에 "엄마, 안녕" 자폭

우크라이나군과 러시아군이 잔혹한 혈투 끝에 숨을 거두는 영상이 공개됐다. 4일(현지시간) 렌TV 등 러시아 현지 매체는 최근 텔레그램 등에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의 한 마을에서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이 백병전을 벌이는 영상이 공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군 헬멧에 장착된 카메라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이 영상에서 두 군인은 처음에 건물을 사이에 두고 총격을 주고받았다. 둘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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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군단' 떼죽음…젤렌스키 "북한군 1개 대대 전멸"

'폭풍군단' 떼죽음…젤렌스키 "북한군 1개 대대 전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정례 영상 연설을 통해,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에서 북한군이 이틀 만에 1개 대대 전멸이라는 큰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는 마흐놉카 마을 근처에서 발생한 전투에서 러시아군이 북한군 보병과 러시아 낙하산 부대의 1개 대대를 잃은 것으로,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를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개 대대'는 수백 명의 병력을 의미하며, 북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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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MZ, '뱀' 디자인 금 장신구 열광…"뱀의 해, 행운의 상징"[中돋보기]

中 MZ, '뱀' 디자인 금 장신구 열광…"뱀의 해, 행운의 상징"

중국에서 2025 을사년(乙巳年) 뱀띠 해를 맞아 뱀 디자인의 금 장신구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 전통문화에서 뱀은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져 행운과 축복을 기원하는 장식품을 만드는 데 자주 사용됐다. 금값이 폭등하는 상황에서 중국 20·30대 MZ세대들은 새해를 맞아 행운과 축복을 기대하며 금 소매점과 온라인을 통해 뱀 디자인의 금 장신구를 구매하고 있다. 중국 시나경제에 따르면 지난해 국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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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3GO]군산 골프&리조트, 동양 최대 규모 코스

군산 골프&리조트, 동양 최대 규모 코스

국내 골프 문화가 서서히 바뀌고 있다. 개인 취미에서 가족 레저로 변하고 있는 시점이다. 골프는 이제 골퍼만의 즐거움이 아닌 가족과 함께하는 스포츠다. 이런 변화로 골프장만 좋다고 베스트가 아니다. 필드 컨디션에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어야 한다. 골프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필드 3GO’ 골프장을 소개한다. 2025년 을사년 첫해 첫 번째 골프장은 전북 군산시 옥서면에 위치한 군산 골프&리조트다. ◆즐기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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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이 한국 정치적 위기 부추겨"…외신이 바라본 혼돈 배경

"음모론이 한국 정치적 위기 부추겨"…외신이 바라본 혼돈 배경

한국의 정치적 혼돈을 두고 외신이 그 이유로 '고질적인 정치 양극화'와 '온라인 선동'을 지목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공포와 음모론이 한국의 정치적 위기를 부추긴 방식'이라는 제목의 해설기사를 보도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배후에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가 있다면 윤석열 대통령에겐 '태극기 부대'가 있다"라고 지적했다. 외신은 "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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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냉키의 경고…"美 Fed 독립성 침해, 관세보다 큰 인플레 위험"[전미경제학회 2025]

버냉키의 경고…"美 Fed 독립성 침해, 관세보다 큰 인플레 위험"

벤 버냉키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가장 큰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중앙은행의 독립성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오는 20일 취임을 약 2주 앞둔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관세 인상, 불법이민 금지, 감세 정책 등이 공급 불안을 초래할 순 있지만, 일반적인 예상과는 달리 물가를 밀어 올릴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버냉키 전 의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전미경제학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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