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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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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주민수해로 고통받는데, 김정은 러시아 애마 24마리 수입

北 주민수해로 고통받는데, 김정은 러시아 애마 24마리 수입

북한이 '김정은 애마'로 알려진 러시아산 말을 또다시 20여 마리 수입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러시아 연해주 농축산감독청이 지난 25일 북한에 오를로프(Orlov Trotter) 품종 말 24마리를 보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고 전했다. 북한의 러시아 말 수입은 2022년 11월께 51마리 수입한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이다. 해당 보도자료를 보면, 러시아 농축산감독청은 수말 19마리와 암말 5마리가 블라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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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드·메 300만원 어림도 없어" 조민이 공개한 예식비 들어보니

"스·드·메 300만원 어림도 없어" 조민이 공개한 예식비 들어보니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린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32)씨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예식비 등을 공개했다. 27일 조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쪼민'에 '결혼식 준비과정, 순서, 꿀팁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결혼식 관련 후일담을 전했다. 조씨는 "결혼 과정이 복잡하고 힘들었다"며 "예비 신부들이 이 영상을 보고 결혼할 때 어떤 것들을 하면 되는지 알 수 있도록 정리해 드리겠다"고 운을 뗐다. 그는 먼저 "예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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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의대증원 입장 변함 없다…복지부 차관 교체 검토 안해"

대통령실 "의대증원 입장 변함 없다…복지부 차관 교체 검토 안해"

대통령실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제안한 '2026년 의대 정원 증원 유예' 방안에 대해 "대통령실 입장은 변함없다"고 재확인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8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의료 개혁과 관련해 대통령실의 입장은 일관된다"며 "한 대표, 당 쪽 의견과 무관하게 항상 일관된 입장이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전날 윤석열 대통령의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을 소개하면서 "대한민국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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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세사기특별법 국회 통과…'LH 공공임대주택' 최장 20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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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정보사 요원, 돈받고 中에 ‘블랙요원 정보’ 넘겼다

군 정보사 요원, 돈받고 中에 ‘블랙요원 정보’ 넘겼다

국군 정보사령부(정보사) 요원(군무원) A씨가 중국 정보요원(추정)에게 포섭돼 수차례에 걸쳐 억원대 금전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군 검찰단에 따르면 전날 군 정보요원의 신상 정보 등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 국군정보사령부 소속 군무원 A씨를 구속기소했다. ▲ 군형법상 일반이적 ▲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뇌물) ▲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를 적용했다. 28일 국방부에 따르면 국방부검찰단과 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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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목숨값' 챙긴 탈북 브로커들…中, 공안 대폭 증원

'목숨값' 챙긴 탈북 브로커들…中, 공안 대폭 증원

중국이 일부 접경지역에서 공안 인력을 대폭 늘린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에 반복적으로 적발되는 특정 브로커가 탈북민을 이송하는 지점으로, 최근 강을 건너기 전 체포된 무리도 이곳에서 붙잡혔다. 사법적 개입은 어렵지만 해외 탈북민 보호 임무를 맡은 외교부가 문제의 브로커 등을 견제하기 위해 이 같은 사건들을 조사·기록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中 공안, 특정 지점에만 인력 전진 배치장세율 전국탈북민연합회 상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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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2026년 의대 정원 이미 공표…유예하면 입시 현장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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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 없이 자녀재산 상속 못 받는다…'구하라법' 국회 통과

양육 없이 자녀재산 상속 못 받는다…'구하라법' 국회 통과

양육하지 않은 부모의 상속권을 박탈하는 이른바 '구하라법'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부양의무를 위반한 직계존속의 상속권을 상실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구하라법(민법 개정안)에 대해 표결을 진행해 재석의원 286인 중 찬성 284인, 기권 2인으로 가결했다. 가수 고(故) 구하라 씨의 이름에서 따온 구하라법은 양육 의무를 다하지 않은 부모의 상속권을 박탈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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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신형 방사포' 과시…러시아 전장 공급하나

김정은, '신형 방사포' 과시…러시아 전장 공급하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운 유도체계를 적용한 '갱신형' 240㎜ 방사포(다연장로켓포)의 성능을 과시하고 나섰다. 러시아의 전장으로 무기를 공급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28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전날 제2경제위원회 산하 국방공업기업소에서 생산한 240㎜ 방사포 무기체계의 검수시험사격을 참관했다. 통신은 해당 방사포에 대해 '기동성과 타격 집중성에서 기술갱신'됐다고 소개했다. 시험사격을 통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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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구하라법 본회의 통과…양육 의무 불이행 부모 상속권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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