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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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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서 여배우 3명 동거하던 과거 日톱배우…"재혼한다"

산속에서 여배우 3명 동거하던 과거 日톱배우…"재혼한다"

불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혼한 뒤, 산에 들어가 여배우 3명과 동거해 논란이 불거졌던 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36)가 재혼 소식을 전했다. 히가시데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재혼 사실을 밝혔다. 그와 재혼하는 예비 아내는 전직 배우 출신이며,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초 출산 예정이라고 한다. 재혼 성대에 대해 히가시데는 "2년 전쯤 현장에서 후배로 알게 됐다"며 "(아내는) 이제 연기하지 않고, 평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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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 실수로 3500년 전 항아리 '와장창'…박물관의 대응은?

4살 아이 실수로 3500년 전 항아리 '와장창'…박물관의 대응은?

4살짜리 아이의 실수로 이스라엘의 한 박물관에 전시됐던 3500년 된 항아리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이스라엘 하이파 헤흐트 박물관에서 기원전 2200년에서 1500년 사이의 청동기 시대에 제작된 항아리가 4살 소년의 실수로 파손돼 현재 복원작업 중이라고 보도했다.이스라엘 북부 하이파 대학 안에 있는 헤흐트 박물관은 1984년 개관 이후 고대 유물과 예술품을 수집해 대중에게 공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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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태풍 다가오는데…'쌀'이 없는 일본 슈퍼마켓

대형 태풍 다가오는데…'쌀'이 없는 일본 슈퍼마켓

대형 태풍 '산산' 상륙을 앞둔 일본 소매점에 '쌀'이 동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시민들이 쌀을 사재기한 데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쌀 수요가 갑자기 치솟았기 때문이다. 28일(현지시간) 엑스(X)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일본 마트 내 쌀 매대가 텅 빈 사진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현지 누리꾼들도 걱정된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가정주부라는 한 엑스 이용자는 "근처 마트를 꽤 돌아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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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중학교서 '스마트폰' 못쓴다…'디지털 쉼표' 도입하는 프랑스

내년부터 중학교서 '스마트폰' 못쓴다…'디지털 쉼표' 도입하는 프랑스

프랑스 정부가 오는 9월부터 200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등교 후 스마트폰 금지' 정책을 시범 도입할 방침이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은 니콜 벨루베 프랑스 교육부 장관 대행이 27일(현지시간) 신학기를 앞두고 연 기자회견에서 200개 중학교에서 '디지털 쉼표' 조처를 시범 도입할 예정이라며 밝혔다고 이날 보도했다. 디지털 쉼표는 학생들이 등교한 뒤 휴대전화를 모두 수거했다가, 하교할 때 다시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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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주민수해로 고통받는데, 김정은 러시아 애마 24마리 수입

北 주민수해로 고통받는데, 김정은 러시아 애마 24마리 수입

북한이 '김정은 애마'로 알려진 러시아산 말을 또다시 20여 마리 수입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러시아 연해주 농축산감독청이 지난 25일 북한에 오를로프(Orlov Trotter) 품종 말 24마리를 보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고 전했다. 북한의 러시아 말 수입은 2022년 11월께 51마리 수입한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이다. 해당 보도자료를 보면, 러시아 농축산감독청은 수말 19마리와 암말 5마리가 블라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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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반격에 러 남부서 석유저장고 불타…카잔공항 중단

우크라 반격에 러 남부서 석유저장고 불타…카잔공항 중단

28일(현지시간) 러시아 곳곳의 석유 시설과 공항이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주의 한 석유 저장고에서 드론 공격으로 불이 났다고 바실리 골루베프 로스토프 주지사가 텔레그램에서 밝혔다. 골르베프 주지사는 "로스토프 카멘스키 지역에서 드론 공격으로 연료 탱크에 불이 났다"며 "희생자는 없으며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밤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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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사업 한다더니…건물 지하서 대리모 실험실 적발 中, 발칵

바이오사업 한다더니…건물 지하서 대리모 실험실 적발 中, 발칵

중국에서 대리모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한 업체가 공안의 눈을 피해 지하에서 대리모 사업을 해왔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이 일고 있다. 지난 26일 중국 허난TV는 "산둥성 칭다오의 거의 버려진 자동차 무역 상가 지하에 대리모 고급 실험실이 숨겨져 있었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는 겉으로는 바이오기업 간판을 달고 있었지만 이곳에서 오랫동안 대리모 사업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리모 실험실 부지 면적만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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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7일에 새벽까지 근무하는데 "퇴사 안 해요"…이직률 확 줄어든 엔비디아

주 7일에 새벽까지 근무하는데 "퇴사 안 해요"…이직률 확 줄어든 엔비디아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 직원들이 주 7일에 새벽까지 이어지는 고강도 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근무 환경에도 지난해 대비 올해 이직률은 반으로 줄었는데 이유는 높은 급여와 인센티브 때문이었다. 26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은 엔비디아 전·현직 직원 10명을 인터뷰한 보도를 통해 "엔비디아 직원 중 다수는 부자가 됐지만 여전히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면서도 "회사 가치가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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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파월 아닌 젠슨 황 차례"…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강보합 마감

"파월 아닌 젠슨 황 차례"…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강보합 마감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27일(현지시간)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인공지능(AI) 랠리와 증시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지며 증시는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98포인트(0.02%) 상승한 4만1250.5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8.96포인트(0.16%) 오른 5625.8, 기술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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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창업자 체포되자 비트코인 급락 한 까닭

'텔레그램' 창업자 체포되자 비트코인 급락 한 까닭

텔레그램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파벨 두로프의 체포 이후 비트코인을 비롯해 주요 코인들의 급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일시적으로 6만달러선을 다시 하회했고 텔레그램과 연동된 가상화폐들도 부진한 모습이다. 두로프의 체포에 가상화폐 시장이 직격탄을 맞은 이유는 보안성과 은밀성을 중요시 여기는 가상화폐 시장 특성상 투자자 상당수가 텔레그램 이용자였고, 텔레그램을 활용해 만들어진 각종 가상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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