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3.12.27
다음
1
한동훈 비대위원장, 총선 불출마 선언한 까닭

한동훈 비대위원장, 총선 불출마 선언한 까닭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전격적으로 내년 총선에 불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한 비대위원장은 26일 국민의힘 당사에서 비대위원장 수락 연설을 통해 "지역구에 출마하지 않고 비례로도 출마하지 않겠다"면서 "승리를 위해 뭐든지 다 할 것이지만, 제가 그 승리의 과실을 가져가지는 않겠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왜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것일까. 정계 입문의 순수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셀프공천 등 이후 불거질 수 있

2
'국힘3선' 장제원 아들 래퍼 노엘, 돌연 "민주당 지지한다"

'국힘3선' 장제원 아들 래퍼 노엘, 돌연 "민주당 지지한다"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장용준)이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선언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6일 노엘은 자신의 SNS 스레드에 "민주당을 지지합니다"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이 글은 단 한문장으로 배경이나 이유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었다. 진심인지 농담인지도 파악하기 힘들다. 노엘이 민주당 지지를 밝힌 것이 세간의 이목을 끄는 이유는 그가 윤석열 대통령의 최측근인 장제원 의원의 외아들이기 때문이다

3
"어디계십니까?"…대선 앞두고 멜라니아 트럼프 '두문불출'

"어디계십니까?"…대선 앞두고 멜라니아 트럼프 '두문불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선거 운동 등 대중의 시선에서 사라진 가운데, 여러 의혹이 나오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멜라니아의 행방은 이들 부부가 거주하는 부촌 플로리다 팜비치의 이웃 주민들에게 현재 최대 '미스터리'라고 보도했다. 멜라니아가 팜비치에 있는 트럼프 전 대통령 소유의 회원제 리조트이자 현 거주지인 마러라고 클럽 밖에서는 거의 목격되지 않아서다.마

4
배우 김혜선·가수 도끼·조덕배, 수천만원 건보료 안 내…'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배우 김혜선·가수 도끼·조덕배, 수천만원 건보료 안 내…'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올해 4대 사회보험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가 1만4000여명에 달한 가운데, 체납액은 3706억원으로 집계됐다. 유명인 중에는 배우 김혜선과 작곡가 도끼, 가수 조덕배가 건강보험료만 수천만원 체납해 '고액·상습 체납자' 인적 사항 공개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4대 사회보험료 고액·상습 체납자가 총 1만4457명으로, 지난해(1만6830명) 대비 14.1% 감소했다고 밝혔다. 고액·상습 체납자 인

5
이준석 "국민의힘 탈당…변화없는 정치판 기다릴 수 없다"

이준석 "국민의힘 탈당…변화없는 정치판 기다릴 수 없다"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27일 탈당을 선언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노원구 소재의 마포참숯갈비집에서 "오늘 국민의힘을 탈당한다. 동시에 국민의힘에 제가 가지고 있던 모든 정치적 자산을 포기한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저를 대표로 선출해 주셨고 각자의 위치에서 대선과 지선 승리에 앞장서 주신 당원들께 그동안 형용할 수 없을 만큼 감사했다"면서도 "마냥 기다릴 수 없다. 정확히는 대한민국이 변화가 없

6
민주, '文 국정원' 출신 박선원 영입…"친일 퍼주기 그만"

민주, '文 국정원' 출신 박선원 영입…"친일 퍼주기 그만"

더불어민주당이 노무현 정부-문재인 정부 시절 외교·안보 라인에서 중책을 맡았던 박선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을 영입했다. '의료 전문가' 강청희 전 대한의사협회 상근 부회장도 합류했다. 민주당은 27일 국회에서 인재환영식을 열고 박 전 차장과 강 전 부회장을 각각 4·5호 영입인재로 발표했다. 이재명 대표는 "외교·안보, 그리고 국민의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환영했다. 이어 "정부·여당의 이해하기 어려운 태

7
[포토]환하게 웃는 이준석 전 대표

환하게 웃는 이준석 전 대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노원구의 한 음식점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8
이준석, 탈당·신당창당 선언…"총선 전 재결합 없어"

이준석, 탈당·신당창당 선언…"총선 전 재결합 없어"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탈당을 선언하며 "한동훈 전 장관(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제 경쟁자 관계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그는 "불출마는 현역(의원)이나 당연히 이길 것 같은 사람이 하는 특권"이라며 내년 총선 출마의 뜻을 명확히 했다. 이 전 대표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고깃집에서 기자회견 직후 내년 총선 출마 여부에 대해 "상계동에서 출마하겠다는 생각을 잠시도 버린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9
尹, 차관급 6명 인선…총선용 주요인사 마무리 수순

尹, 차관급 6명 인선…총선용 주요인사 마무리 수순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6개 부처의 신임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달 장관 개각에 이어 차관까지 교체하는 건 본격적인 총선 레이스가 시작되기 전 부처의 주요 인사를 마무리 짓는다는 의도에서다. 윤 대통령은 새해부터 속도감 있는 정책 이행을 예고한 만큼 정치권의 분위기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취지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기획재정부 2차관·해양수산부·국토교통부 1차관·여성가족부·조달청장·국무총리실 비서실장 등

10
한동훈 "민주당, 검사 싫어하면서…왜 검사사칭한 분 절대존엄으로 모시나"

한동훈 "민주당, 검사 싫어하면서…왜 검사사칭한 분 절대존엄으로 모시나"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민주당은 검사를 그렇게 싫어하면서, 왜 검사도 아니고, 검사를 사칭하는 분을 절대 존엄으로 모시는 것인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한 위원장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검찰을 비난한 것과 관련 "검찰을 악마화하는 것은 국민에게 피해가 가는 무책임한 행동" 비판했다. 앞서 이 대표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