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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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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고 이선균, 국가권력에 희생” 글 올렸다 삭제

이재명 “고 이선균, 국가권력에 희생” 글 올렸다 삭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숨진 채 발견된 배우 고 이선균(48) 씨를 추모하는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가 삭제했다. 이 대표는 추모 글에서 “고 이선균님을 애도한다. 범죄로부터 국민을 지키라는 국가 수사 권력에 의해 무고한 국민이 또 희생됐다”며 “(이씨의 죽음에) 저의 책임도 적지 않은 것 같아 마음이 참 아프다”고 했다. 이어 “나의 아저씨, 다음 세상에서는 그 편하고 선한 얼굴 활짝 펴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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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으로 김예지·민경우·김경률 등 8명 지명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으로 김예지·민경우·김경률 등 8명 지명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8일 비정치인을 중심으로 한 비대위 구성 방안을 발표했다. 현역 의원으로는 김예지 전 최고위원 정도만 포함됐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비대위 인선안을 공개했다. 한 위원장이 직접 지명한 비대위원은 모두 8명이다. 여기에는 김 전 최고위원 외에도 한지아 을지대 재활의학 부교수, 구자룡 법무법인 한별 변호사, 장서정 보육·교육 플랫폼 '자란다' 대표, 박은식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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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질타에 국방부 “정신교육 교재 전량 회수”

윤 대통령 질타에 국방부 “정신교육 교재 전량 회수”

국방부가 최근 발간한 장병 정신교육 기본교재를 전량 회수키로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우리 영토인 독도를 '영토 분쟁 지역'으로 기술한 국방부를 질책하면서다. 28일 국방부는 “국방부는 장병 정신전력 강화를 위해 5년 만에 정신전력 기본교재를 발간, 배포했지만 독도영토 분쟁 문제, 독도 미표기 등 중요한 표현상의 문제점이 발견돼 전량 회수하고, 집필과정을 감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수경 대변인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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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 '독도=분쟁지역' 기술 국방부 질책…즉각 시정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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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법' 본회의 통과…尹, 거부권 행사 방침

'김건희 특검법' 본회의 통과…尹, 거부권 행사 방침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특별검사법이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대통령실은 이송 즉시 '거부권'을 행사하겠다는 방침이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표결에 부쳤다. 여당이 전원 퇴장하면서 투표에는 더불어민주당을 필두로 한 야당 의원 180명만 참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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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장동 50억 클럽 특검법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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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태영 워크아웃에 "시장안정 조치 취할 것"

대통령실, 태영 워크아웃에 "시장안정 조치 취할 것"

대통령실은 28일 태영건설 기업구조개선(워크아웃) 신청 등 건설사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유동성 문제가 불거진 것에 관련해 "리스크 관리와 함께 시장 안정을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태영건설발 부동산 PF 문제에 대한 입장을 묻는 아시아경제에 "정부도 그동안 F4회의(Finance 4, 경제부총리·금융위원장·한국은행·금융감독원장 참석 회의) 등을 통해 종합적으로 점검해왔다"며 이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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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독도=분쟁지역' 기술 국방부 질책…즉각 시정 지시

尹, '독도=분쟁지역' 기술 국방부 질책…즉각 시정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장병 정신전력교육 기본교재에 독도를 영토분쟁 지역인 것처럼 서술한 국방부에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질책하며 시정조치를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방부가 최근 발간한 장병 정신교육 자료에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영토분쟁 지역인 것처럼 기술한 것을 보고 받은 후 크게 질책하고, 즉각 시정 등 엄중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고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국방부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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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경제 내년에도 세계 성장 버팀목…미·중 갈등은 계속"

"美경제 내년에도 세계 성장 버팀목…미·중 갈등은 계속"

올해 예상외로 호조를 보인 미국 경제가 내년에도 완만한 성장을 유지하면서 세계 경제 성장세를 이끌 것이란 국내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이는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중국 경제가 아직 성장 동력을 되찾을 거라고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고, 세계 교역의 긴장감을 키우는 미·중 갈등도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한국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내년에도 여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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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본회의장서 퇴장하는 국민의힘 의원들

본회의장서 퇴장하는 국민의힘 의원들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표결 전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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