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7.15
다음
1
원희룡 "한동훈 토론 스타일, 25년 정치 경력에 처음 겪어"

원희룡 "한동훈 토론 스타일, 25년 정치 경력에 처음 겪어"

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원희룡·한동훈 후보가 지난 11일 TV토론회에서 날 선 비방전을 벌인 것과 관련해 원 후보는 한 후보에 대해 "정치 경력 25년 만에 처음 겪어보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원 후보는 15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에서 한 후보와의 TV토론을 두고 "짧은 시간 안에 본인의 주장을 최소한도 못 하게 되니까 말로 누르려고 하더라"라며 "당원들이나 시청자들이 볼 때는 짜증스러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원 후보는

2
"한동훈 꺾어야"…나경원·원희룡 막판 단일화 성사될까

"한동훈 꺾어야"…나경원·원희룡 막판 단일화 성사될까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7.23)가 여드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나경원·원희룡 후보의 단일화 여부가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합동연설회·방송토론회 등 공식 일정을 치를수록 '한동훈 대세론'이 굳혀지는 흐름이어서 나 후보와 원 후보가 각개전투를 해서는 이기기 힘들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 후보는 15일 오전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창립총회 이후 기자들이 원 후보와의 후보 단일화와 관련해 물

3
6·25때 국군 지시로 쌀 옮기고 북한군에 체포돼 처형…法 “국가유공자 아냐”

6·25때 국군 지시로 쌀 옮기고 북한군에 체포돼 처형…法 “국가유공자 아냐”

6·25 전쟁 당시 국군의 지시로 쌀을 옮긴 뒤 북한군에 체포돼 총살당한 이를 국가유공자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8부(부장판사 이정희)는 사망한 A씨의 유족이 서울지방보훈청장을 상대로 낸 국가유공자 등록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유족에 따르면 6·25 전쟁 당시 마을 이장이던 A씨는 국군 지시로 창고에 보관 중인 쌀을 옮기는 등 부역에 동원됐다

4
대통령실 "위헌적·불법적 탄핵 청문회 응할 수 없다"

대통령실 "위헌적·불법적 탄핵 청문회 응할 수 없다"

대통령실은 15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에 응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위헌적, 불법적 탄핵 청문회에는 응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국민청원이 100만명이 넘는 동의를 받자 오는 19일과 26일 탄핵청문회를 개최하기로 의결한 바 있다. 19일 탄핵청문회에서는 대통령실의 해병대 채상병 사망사건

5
'감사한 의대생' 복귀 의대생 낙인찍기에 교육부 "보호" 당부

'감사한 의대생' 복귀 의대생 낙인찍기에 교육부 "보호" 당부

텔레그램 채팅방을 통해 수업에 복귀한 의과대학생의 리스트를 실명으로 공개한 일종의 '의료계 블랙리스트'가 확산한 가운데, 교육부가 각 대학에 수업 복귀 학생의 신상을 공유하는 이들에 대처하고 신상이 공개된 의대생을 보호하라는 취지의 지침을 내렸다고 전했다. 15일 연합뉴스는 교육부가 의대를 둔 40개 대학에 이같은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교육부는 공문에서 "각 대학이 자체 상황을 점검하도록 하고 의대

6
우원식 의장 "22대 국회 전반기 ‘개헌 적기’…대선국면 전 매듭 풀어야"

우원식 의장 "22대 국회 전반기 ‘개헌 적기’…대선국면 전 매듭 풀어야"

우원식 국회의장은 15일 개헌에 대해 "본격적인 대선 국면으로 들어가기 전에 매듭을 풀어야 한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헌 76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헌,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에서 "22대 국회 전반기 2년이 개헌의 적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우 의장은 "즉각 개헌, 차기 개헌, '원 포인트' 개헌, 부분 개헌, 전면 개헌 등 모든 문제를 우리가 다 끌어안고, 오해하지 않고, 정치적 이해관계에 빠지

7
[포토] 박찬대 "영부인 국정농단 게이트 가능성 제기… 특검 명분 넘쳐"

박찬대 "영부인 국정농단 게이트 가능성 제기… 특검 명분 넘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8
尹대통령, 충북 영동·충남 논산 등 5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尹대통령, 충북 영동·충남 논산 등 5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충북 영동군, 충남 논산시·서천군, 전북 완주군, 경북 영양군 입암면 등 5개 지방자치단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사전 피해조사가 완료된 지역"이라며 "정부는 이번에 선포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도 이번 달 말까지 합동조사 등을 실시해 선포

9
[속보]尹, 충북영동·충남논산 등 5개 지자체 특별재난지역 선포
10
김두관 “‘찐명’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왕당파’만 된 것”

김두관 “‘찐명’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왕당파’만 된 것”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에 대해 소위 “왕당파들만 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15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와의 인터뷰에서 “이대로 이재명 전 대표와 5명의 ‘찐명’ 최고위원으로 구성이 되면 기존에 민주당을 사랑하고 아끼는 당원들도 많이 이탈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전날 민주당 최고위원 예비경선에서는 민형배 의원을 비롯해 전현희·한준호·강선우·정봉주·김민

top버튼